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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8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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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39
베로니/여/7kg
함안보호소 안락사에서 구조한 친구입니다. 가족과 함께 하며 반려 가족이 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베로니가 올 겨울을 가족과 지낼수 있게 도와 주세요!!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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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223
베르 /여/14kg
도도한 표정인데 정많은 아이, 가을과 함께 찾아온 멋진 블랙코트에 갈색부츠신은 패셔니스타 베르를 소개합니다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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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679
엠마/여/4.2kg
말티즈 품종의 엠마는요. 너무너무 예쁘고 천사같은 외모인데 충청도 금산군 "폐견 처리장"에서 구조되었답니다. 동물단체가 개농장이 있는 지역을 돌아보다가 비닐하우스에 감추어진 뜬장을 발견했는데 놀랍게도 소형품종견들도 많이 있었어요. 펫샵에서 넘어온 강아지들에게 못먹는 음식물들이 놓아져 있고 굶어죽을 때까지 방치하는 곳에 있었어요. 어렵고 험한 환경에서 해맑게 웃으며 사람들을 향해 살려달라고 어필 하는 모습에 구조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현재는 가정임보처에 있습니다. 그 가정에 강아지들이 너무 많고 이제 본가로 들어가셔야 하는 사정이 되어서 "입양전제 임보"를 구하고 있어요. 너무 예쁘고 나무랄데가 없어서 입양문의도 정말 많았답니다. 엠마를 만나기도 전에 왜인지 약속이 자꾸 불발되었어요. 우리 엠마에게 평생가족이 어서 왔으면 좋겠는데 "입양전제 임보처"를 먼저 구해봅니다. 첫 병원에서 봐주시기로 현재나이 6살추정이고 다른 병원에서는 4살추정이라고 했습니다. (폐견처리장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먹여서 아무래도 치아가 상해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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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95
빨강/남/9kg
3주 동안 아파트 단지를 돌아다니던 어미 강아지를 구조했고, 구조 당일 4마리 새끼를 낳았습니다. 현재 작은 오피스텔 방에서 어미와 새끼들이 임시 보호를 받고 있지만, 사랑으로 키워주실 임보처 혹은 평생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이 아이의 어미는 당근에 여러 번 올라왔던 아이였습니다. 처음엔 금방 주인이 찾으러 올 거라 믿었지만, 2~3주가 지나도록 뜨거운 여름 햇볕과 비, 천둥 속에서 홀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도망이 빨라 쉽게 잡을 수 없었지만, 동네 분들과 마음을 모아 사설 구조를 의뢰했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구조한 바로 그날, 아이는 새끼 네 마리를 낳았어요. 안타깝게도 한 마리는 약하게 태어나 무지개다리를 건넜고, 세 마리가 건강하게 남았습니다. 지금 소개하는 아이가 그중 한 마리입니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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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30
일행/여/4.3kg
일행이는 충남 보령에서 떠돌던 강아지입니다. 구조 후 쉼터에서 유실한 강아지를 찾으러 다니다 일행이를 만나게 됐는데, 일행이는 저희가 찾고 있던 강아지의 일행이 되어서 보령을 같이 떠돌던 아이였습니다. 저희 아이를 찾으면서 같이 구조했습니다.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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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32
소복/남/10kg
매서운 겨울의 시작점인 12월, 소복이는 길거리를 떠돌다 구조되어 시보호소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공고기간을 얼마 남기지 않은 채로 사랑터의 품에 안기게 되었답니다.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는 소복이를 보면 길거리 생활이 얼마나 불안정적이고 고됐을지 짐작하게 되는데요.. 겁은 많지만 사랑을 받고싶은 소복이, 한번 봐주실래요..?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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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31
망고/여/10kg
우연히 보게 된 글 속의 아이들이 너무도 심하게 말라 있었고, 빠른 구조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티비티는 고민할 틈도 없이 긴급 구조를 결정했습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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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658
샤넬이/여/3kg
**임보 간지 하루만에 쫓겨났어요… 임보자님이 가족이 아파서 갑자기 간병이 필요하시다는데.. 샤넬이 갑자기 갈곳이 없어젔습니다…** 샤넬이는 밀양보호소에서 동배들과 ㅏ같이 들어왔는데, 샤넬이만 단모라는 이유로 입양을 못갔어요..ㅠㅠㅠ 단모도 너무 사랑스럽고 이쁩니다.. 지금 건강하고 착하고 순하대요... 샤넬이 임보처 구하면 구조하려고 합니다. 얼른 임보처 나타나ㅂ주세요!!!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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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23
래비/남/22kg
래비는 이저 주인이 보호소에 직접 소유권을 포기하고 갔어요... 5-6년동안 키우면서 훈련도 엄청 잘한 것 같던데... 어떻게 버릴수 잇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똑똑한 래비는 버림 받았단 걸 알거에요.. 그렇게 보호소에서 거의 1년간 못나가고 있습니다. 래브라도 리트리버지만 우리나라에선 선호하지 않는 대형견에 검정색 개.... 그래서 래비는 여전히 입양을 못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정말 좋아하고, 산책시 다른 아이가 지나가면 엎드리면서 기다릴 정도로 훈련이 완벽하게 되어있는 아이에요. 임보처가 있으면 구조하려고 합니다. 임보처가 되어 주세요..!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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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30
코코/여/10kg
홍성보호소에서 구조된 7마리 꼬물이들의 엄마, 코코입니다. 코코는 나이는 2살로 추정되지만, 행동은 아직 어린아이 같습니다. 사람과 함께 살아본 경험이 거의 없다 보니, 함께 지내기 위해 필요한 기본 교육부터 차근차근 배워야 하는 상황이에요. 성격은 정말 온순하고 착하지만, 배변습관이 전혀 잡혀있지 않아 어려움이 많습니다. 소파 위에 실수를 하거나, 배변패드 외의 곳에 용변을 보고, 심지어 한 번에 배변을 하지 않고 여러 군데에 나누어 하는 습관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파트 환경에서는 함께 지내기가 쉽지 않은 아이이기도 합니다. 이런 반복되는 실수들과 돌봄의 어려움에 지칠 때도 있었고, 임시보호를 포기해야 하나 고민한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손을 놓는다면 코코의 마지막이 어떻게 될지 너무 잘 알기에, 시간을 두고 천천히 행동 교정을 하며 언젠가 코코가 따뜻한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려 합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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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66
써니/남/16kg
써니는 2022년 10월 함안보호소 소심하고 사람 손을 타지 않는다는 이유로 안락사 명단에 올랐던 아이입니다. 하지만 구조된 후에도 써니는 여전히 겁이 많았고 사람을 두려워 하였습니다. 구도된지 1년이 넘었지만 아직 단 한 번도 임보를 나가보지 못했습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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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259
콜트/남/24kg
콜트는 함안보호소 안락사를 피해 구조한 친구예요. 검진 결과 사상충 양성 이라는 결과를 받았어요. 아직은 바람이 차가운 추운 겨울.... 사상충치료(한달)만이라도 집에서 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콜트 처럼 대형견도 얼마든지 실내에서 함께 생활 할 수 있어요. 아아가 건겅을 찾을 때까지만이라도 함께 해 주세요!!!
2025-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