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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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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98
희망이/여/9kg
희망이는 인천시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 구조되었습니다. 보호소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던 아이인데… 현재 구조 후 오랜 쉼터 생활로 우울증에 걸린 것 같아요 ㅠㅠ 완전 처져있고, 삶의 의욕을 잃은 것 같아요 사람 좋아하느 희망이가 다시 웃음을 찾을 수 있도록 가정 임보 부탁드려요..!!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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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734
호수/여/4.7kg
지난 여름, 목줄을 착용 한 상태로 시장앞을 떠돌던 호수는 구조되어 시보호소로 가게되었어요. 공고기간이 끝나감에도 불구하고 보호자는 나타나지 않았고.. 혹시나 손을 놓친건 아닐까 버려진건 아닐거야 마음을 되새겨보아도 집으로 돌아가지 못 한 호수는 그렇게 사랑터 품에 안기게 되었습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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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6-01-0334
왕자/남/10kg
인천시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 구조되었어요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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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187
덕구/남/13kg
홍성보호소에서 중성화수술 후 회복을 위한 단기임보로 만나게 되었고, 심장사상충 1~2기에서 3기로 넘어가기 직전으로 추정되어 보호소로 다시 돌아가서 시기를 놓치면 살아남기 어렵겠다고 느껴졌습니다. 2주 단기임보만을 계획하고 2마리를 맡게되었는데, 2마리 다 건강 상태가 좋지않아 차마 보호소로 돌려보내지 못하고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심장사상충 치료를 모두 끝마치고, 건강해진 상태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 인생 첫 구조인데..... 아이들이 부디 잘 건강해지고 좋은 가족을 만날 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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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97
리오/남/4.5kg
서천보호소의 아이들은 그동안 외부의 관심을 받기 어려운 환경속에서, 공고기간이 지나면 조용히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얼마전에도 많은 아이들이 그렇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래서 댕잇슈는 아무도 손내밀지 못했던 그 아이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싶었습니다. 조용히 꺼져가던 생명들이 더 이상 외면받지 않도록, 그 아이들을 선택했습니다. 그 중 리오는 서천보호소에서 구조한 아이들 중 가장 어렸던 아이로, 입소 당시 엄마도, 형제도 없이 홀로 보호소에 들어왔습니다 다행히 보호소 안에서는 혼자가 아니었어요. 비슷한 나이대의 친구와 유니와 한견사에서 서로 의지하며 지냈거든요. 하지만 구조 당일, 친구는 끝내 별이 되고말았습니다. 보호소에서 처음 만난 리오는 캔넬 안에서 꺼내달라고 찡찡거리는 귀여운 '억울상' 꼬맹이였고, 마당에 내놓으면 짧은 다리로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깨발랄 퍼피' 그 자체였어요^^ 구조 이후 전염병 잠복기 고비를 무사히 넘겼고, 그새 좀 컸다고 라니 젖동냥 엄마와 요즘은 '악어놀이'로 맞짱(?)을 뜰 만큼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있어요 이 작은 아이가 더 넓은 세상에서 더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자라날 수 있도록, 리오의 손을 잡아주실 임시가족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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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396
웬디/여/5kg
영암보호소에 김장조끼입은채 입소. 안락사전날 긴급구조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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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520
후추/남/5.8kg
회사에 가는 길에 벽에 묶인 채 방치된 5개월 된 강아지 두 마리를 발견하고 구조했습니다 물도 밥도 없는 상태였어요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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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98
윤/남/3.4kg
윤이는 작년 추운 겨울 나무 파렛트 위에 쇠사슬로 묶인 채 바람과 눈을 피할 곳 없이 지내고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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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6-01-0395
똘이/남/15.8kg
똘이가 사는 서울 노원구는 서울의 마지막 개농장이 있던 곳입니다. 동네 이모님들께서 개농장에 있던 10여 마리의 개들을 구조하셨어요. 그 개들 중에는 임신한 모견도 있었는데 똘이는 그 모견에게서 태어난 자견 중 한 마리입니다 똘이가 태어나고, 동네 꽃집 사장님께서 꽃집 마당에 한 칸을 내어 주셨어요. 똘이는 그 곳에서 7년을 살아 왔습니다. 그러던 중 2월말에 동네 방치견 봉사를 하는 저희에게 발견되었고 그때부터 저희의 돌봄을 받게 되었어요. 저렴한 밀가루 사료가 아닌 건강하고 맛있는 사료를 먹게 되었고 간식도 맛 보고 그리고 서툴지만 산책도 시작했어요! 하지만... 이미 발견됐을 당시부터 오른쪽 눈이 터져 있었습니다. 꽃집 사장님께 여쭤보니 나뭇가지 찔린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가 발견했을 때부터 병원을 가봐야겠다라고 생각은 해봤는데 .. 병원비 모금이며 치료 후에 지낼 임보처를 구하는 것까지... 사실 자신이 없어서 미루고 외면하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봉사자님들께서 모금을 해보자고 제안해해주셔서 다행히 모금, 단기임보처도 구해져서 병원 진료를 받아 받을 수 있게 되었어요!! 병원에서는 눈이 찔리고 터지고 튀어나온 그 고통이 상당했을거래요, 근데도 우리 똘이.. 한번도 짖지 않고 이모, 삼촌만 보면 늘 웃어주었어요. 차라리 투정이라도 부리지.. 아프다고 표현이라도 하지.. 똘이는 늘 천사같아서.. 늘 해맑게 웃어줘서 더 미안하고 짠해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방치된 기간이 너무 길어서 적출밖에는 답이 없다고 하셨고... 고민 끝에 적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눈 적출 후 지금은 호텔링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 후원금마저 다 쓰면.. 우리 똘이.. 다시 꽃집 마당에 흙바닥으로 가야해요.. 어떻게 저 눈을 하고 그 흙바닥을 가요.. 절대 못 보내요... 그렇지만 지금 저희 재정 상황으로는 곧 .. 호텔에서도 나와야 하는 상황입니다.. 똘이가 다시 돌아갈 곳은 산 밑이라 지독한 산모기와 진드기가 우글대는 곳이에요... 우리 똘이가 모기와 진드기가 우글대는 곳이 아닌 따뜻하고 포근한 가정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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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1-0818
봄/여/9.9kg
추운 포천의 겨울에 컨테이너 밑에서 태어난 봄이! 아기리트리버를 닮은 외모! 짭트리버! 짭더콜리! 들개 엄마가 컨테이너 아래에서 낳은 네 아이 중 하나로, 생후4개월 무렵 동구협에서 안락사 직전 구조되었습니다. 모견, 동배들은 모두 가족을 만났고, 이제는 봄이 차례 입니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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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94
유키/남/5kg
시보호소에 동배가 함께들어와, 안락서전 구조했습니다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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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93
다쿵/남/8kg
[#행동사다쿵] 파주에서 발견된 유기견으로 동구협에서 안락사 대상이 되어 구조하였습니다.
20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