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고 라벨 제대로 이해하기
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57
순구/남/8kg
시보호소에서 만난 순구는 이미 사상충 양성 판정을 받은 상태였는데요. 착하고 얌전한 순구는 첫 만남부터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었고 현재 사랑터 품 안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2025-11-14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55
하루/여/5kg
하루는 보호소에서 있다가 전 견주가 입양했지만 밖에서 방치되어 살았어요 한겨울의 추위와 한 여름의 더위를 오롯이 견디며 같은 동배형제와 시간을 버티다 구조자 언니에게 형제견과 함께 구조되었어오 동배 형제는 좋은 가족을 만나 잘 지내고 있지만 우리 하루는 아직 가족을 만나지못했네요 ㅠㅠ
2025-11-14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54
순희/여/6kg
보호자를 잃어버린건지 하네스와 리드줄을 착용한 채 구조된 순희는 시보호소에서 가족을 기다렸지만 끝내 만나지 못했어요. 공고기간을 앞두고 사랑터 품에 안기게 되었고 워낙 착하고 착한 성격이라 슬픈 기억을 숨기는거 같은 모습에 속이 상하였는데요.. 순희는 사랑터에서 남은 견생을 지켜 줄 가족을 찾고있습니다 :)
2025-11-14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028
은콩/여/5kg
은콩이는 시보호소에 있다 공고 기한이 종료되어 행복한유기견세상의 구조로 사랑터에서 가족을 기다리게 되었어요. 사람품을 좋아하는 걸 보면 엄마를 잃어버린건 아닌가 싶은.. 안기는걸 참 좋아하는 멍멍이에요.
2025-06-04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055
계피/남/8kg
계피는 위험한 길거리를 전전긍긍 떠돌며 추운 겨울을 버티다 사랑터에 오게 되었어요. 한 살이라는 어린 나이지만 길거리 생활이 많이 고되었는지 사람을 무서워 하던 계피.. 하지만 우리 계피는 훈련소에서 사람과 가까워지는 교육을 통해 많이 발전했고 달라졌습니다 ! 참으로 기특하지요?ㅎㅎ
2025-06-08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760
달래/여/7.2kg
유독 추웠던 이번 겨울, 달래는 비닐하우스가 줄지어 선 넓은 공터를 떠돌다 구조되었어요. 세살밖에 되지 않은 달래는 출산 흔적이 있는걸 보아 긴 떠돌이 생활을 하였구나 짐작 할 수 있었어요.
2025-05-01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49
세화/여/4kg
무더운 여름 강화 번식장에서 구조된 세화는 임신중이였어요. 그 험악하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도 꿋꿋하고 씩씩하게 새끼들을 품고 있었고 엄마는 역시 대단하구나를 다시금 깨닫게 해주던 세화는 구조 한 달만에 사랑터에서 꼬물이들을 낳아 기특하게 길러내었습니다. 이제는 세화를 엄마가 아닌 개구쟁이 멍멍이로 봐줄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
2025-11-12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48
동화/여/4kg
강화 번식장에서 구조 된 동화입니다. 2살, 고작 2살밖에 안 된 어린 아이가 겁을 먹어 무서워 하는 모습을 보며 대체 언제부터 이 지옥에 같혀 있었는지,, 화도 나고 더 일찍 꺼내주지 못 함에 미안한 마음도 들었는데요. 참혹한 그 곳에서 사람을 무서워 할 수 밖에 없던 동화에게 점차 변화가 생겼습니다. 용기내서 한걸음 한걸음 조심스레 다가오기도 하고 두려움과 맞서 싸우는 모습을 보며, 우리 동화가 가족품에 안긴다면 더할나위 없이 변할 수 있다고 장담하는데요 ! 동화가 하루빨리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게 지켜주실 가족을 오늘도 기다립니다.
2025-11-12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44
워리/여/9kg
강화의 한 개농장에서 구조된 워리는 개인구조자분의 도움으로 열약하고 비위생적인 환경을 벗어나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었어요. 세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어쩌면 더 어렸을때부터.. 참혹한 일을 겪었어야만 했던 워리는 그저 좋다고 꼬리를 흔들어주었는데요. 그 모습을 보며 미안함과 버텨주어서 고마운 마음이 공존했습니다.
2025-11-11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86
빛나/남/10kg
빛나는 인천수의사회에서 구조된 아이입니다. 구조 직후부터 건강하게 회복하며, 밝고 친근한 성격으로 보호자와 구조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2025-09-23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40
루루/여/6kg
이곳은 지옥이었습니다. 그리고 국가는, 이 지옥을 허가했습니다." 강화의 한 번식장. 문 하나 열었을 뿐인데, 쏟아져 나오는 악취와 비명. 살기 위한 숨조차 허락되지 않는 곳. 사람 눈 한번 못 마주친 채, 밥그릇 속 물도 썩어가는 그곳에 수십, 수백 마리의 ‘모견’들이 갇혀 있었습니다. 누구보다 먼저 병들고, 아이를 낳고 또 낳고 그러다 조용히, 죽어갔던 생명들. 놀랍게도 이곳은 불법이 아닙니다. **국가가 허가한 ‘합법 번식장’**입니다. 국가의 허가 아래, 이들은 매일같이 죽지 못해 살아갑니다. ‘등록’만 되어 있다면 아이들은 이런 지옥 속에서도 "문제 없음"이라 판정받고, ‘관리 기준’이라는 허울 아래 오늘도 또 하나의 생명이 태어나고, 버려지고, 죽어갑니다. 이게 정말 ‘합법’일 수 있습니까? 동물을 생명이라 하지 않고 번식 도구로 보는 이 구조, 정부가 허가하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이 현실은 곧 국가가 동물 학대를 허용하고 있다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지금, 이 아이들을 구조해야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물어야 합니다. 누가, 이 지옥을 허락했는지.
2025-11-10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39
베로니/여/7kg
함안보호소 안락사에서 구조한 친구입니다. 가족과 함께 하며 반려 가족이 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베로니가 올 겨울을 가족과 지낼수 있게 도와 주세요!!
2025-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