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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8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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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54
호빵이/남/4kg
추운 겨울날, 만삭의 몸을 이끌고 길가를 돌아다니다 구조된 유기견의 아들이에요.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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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803
해온/남/6kg
안동 산불 현장에서 구조됨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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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181
시월이/여/7kg
시월이는 부산의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되어 자유로운 삶을 다시 시작한 아이입니다. 이제는 사람 품에서 애교도, 여유도 부리는 낭만 강아지로 거듭났고, 누구와도 잘 지내며 따뜻한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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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98
비니/남/9kg
평택시보호소 안락사 위기에서 형제들과 함께 구조되었어요. 형제들은 모두 입양가고, 비니만 혼자 남았어요.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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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96
버터/여/15kg
대전 신탄진에서 견주가 열마리 아이들을 파는 목적으로 물도 안주며 키우는 것을 발견하였고 6월부터 폭염에도 물 그릇 하나 없이 버텼던 아이들과 아이들을 챙겨주며 팔려나간일, 반복되는 풀림사고, 물림사고로가 일어났고 견주가 곧 리트리버 아이를 팔아버릴 거라며 언급하여 아이를 이대로 잃을 수 없다고 판단하여 구조 하였습니다.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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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78
블리/여/18kg
2025년 10월, 재개발지역 폐공장 쓰레기 더미 안쪽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공장 안 쪽으로 깊숙이 들어가서 온갖 쓰레기, 대형 폐기물, 유리조각, 깨진 타일을 지나고나면 온갖 뼈와 음식물 쓰레기주위에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는 짖지 않아서 더욱 더 발견될 수 없었고 사료와 물은 있지 않았으며 음식물 쓰레기와 뼈 지옥이라 생각될만큼 뼈가 정말 많았습니다. 사람이 무서워 나무판자로 된 담요 하나 깔리지 않은 집 안으로 숨는 아이는 그 곳이 유일한 안전한 곳이었기에 덜덜 떨며 긴장하고 있었어요 풀과 썩은 물, 뼈,음식물 쓰레기로 인해 벌레와 모기가 들끓었고 쇠줄로 묶여있는 아이는 힘들어했습니다 아이를 아침 저녁으로 챙기던 중 견주라는 분을 만나게 되었고 환경개선 말씀드렸으나 "얜 사료 안 먹어 짬밥 좋아해" 라고 말하시며 개선 여지가 없으셨고 매일 갈 때마다 아이는 사람이 그리웠던 건지,사랑이 그리웠던 건지 점점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숨던 아이가 다가오고 꼬리 치고 배 보여주고 점프도 하면서 이 아이의 삶을 바꿔줘야겠다 라는 마음이 들었고 묶인 상태 방치라 더러운 환경에 사료도 물도 챙겨주는 이 없이 지낸 아이를 그냥 둘 수 없어 구조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 후 견주를 만나 설득 후 포기를 받고 병원가서 검진 받았으며 결과는 심장사상충1기, 파보,코로나 양성이었으나 씩씩했던 아이는 무증상으로 음성 판정후 치료를 끝내게 되었고 현재 "블리"라는 이름으로 제2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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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52
복희(울타리재구조견)/여/16kg
작년 안락사 명단에 들어 울타리에 구조되었던 공주시보 복희(전이름 메시). 안락사에서 가까스로 목숨은 부지했지만, 아이들은 제대로된 케어를 받지 못했습니다. 고민끝어 25년 7월 제로독에서 재구조하였습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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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822
캠벨/여/6kg
24년 6월 18일, 3.8kg에 깡 마른 몸으로 공주시보에 입소한 켐벨이는 작은 케이지 안에서 늘 겁에 질려있었어요. 구석에 쭈그린 채 곁눈질로만 봉사자를 쳐다봐 눈 길이 미치기 쉽지 않은 아이였죠. 게다가 사상충까지 감염되어 있어 입소한지 3개월만에 안락사 명단에 오르게 되었어요. 이를 안타깝게 봐주셨던 대모님께서 켐벨이의 구조를 요청해주셨고, 무사히 구조될 수 있었습니다. 구조 후 켐벨이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줬어요! 사람을 너무나도 좋아했고, 식욕도 좋아 사상충 치료 중에도 2kg가 증량되었어요. 치아는 약한 편이지만 사상충 치료를 끝내고 하루하루 건강해지는 중이랍니다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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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92
루나/여/4kg
11월 강화 번식장에서 구조되었고 루나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뜬장에서 출산과 임신을 반복했습니다. 현재 중성화수술과 접종을 끝냈습니다. 길어도 3개월 임시보호처를 찾습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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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91
누니/여/6.6kg
보호소에서 개인구조된 누니는 보호소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 시 8살이라고 되어있었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입양이 어려울 것 같아 개인구조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누니를 구조 후 병원 기초 검진 결과 약 6개월 추정의 귀여운 퍼피였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누니의 퍼피 시기부터 함께할 임보/입양 가족을 기다립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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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87
홍삼/남/4.1kg
‘합법’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강화의 한 번식장 기억하시나요? 홍삼이는 그 지옥같은 번식장에서 구조되어 사랑터로 오게 되었어요. 좁고 열악한 케이지 속에 갇혀 그저 번식의 목적으로 살아가고만 있던 홍삼이의 첫 만남은 어쩜 이럴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그냥 안기기에 바빴는데요.. 착하디 착한 홍삼이가 이제는 더러운 오물더미에서의 기억을 잊게 해 줄 가족의 품을 기다리고 있어요.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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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86
어묵/남/6.6kg
한참 폭염에 이글거리던 7월, 어묵이는 시보호소에서 만났어요. 보자마자 꼬리치던 어묵이는 보호자의 손을 놓친게 아닐까 생각이 들 만큼 사람을 너무 좋아하던 어묵이. 공고기간을 지나도록 찾지 못 한 가족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사랑터 품에 안기게 되었죠. 워낙 깨발랄 성격의 어묵이는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2025-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