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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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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857
가온/남/8kg
2025년 10월 인천시보호소에서 구조되었습니다.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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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61
까뭉/여/5kg
개소주집 옆 수풀에 엄마 노랑이가 임신해서 한 달 반 전 쯤에 여섯마리의 새끼를 낳았어요... ㅜㅜ 한마리는 외국인 노동자분이 데려갔고 한마리는 어떤분이 데려갔습니다. 그리고 한마리는 사라졌어요. 까뭉이는 입양한다고 어떤분이 데려갔는데 며칠만에 귀찮다고 다시 데려다 놨더라고요ㅜㅜ 다음주부터 엄청난 한파가 온다는데 새끼들의 입양처 및 임보처를 찾습니다. 모견은 내년에 마당개 중성화 신청예정입니다.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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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845
반죽이/여/6kg
동구협에서 12월 5일 안락사 예정이에요. 임보차 구해서 구조하려합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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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229
도래미/여/18kg
래미는 2024년 12월 한겨울 고양시덕양구 재개발지역에서 발견, 올해 2월 구조되었습니다. 일부러 눈을돌리지않으면 보이지않을곳에 쓰레기와 헌 가구 짐짝 폐기물 사이 쇠사슬에 아이를 묶어놓고 주변분들게 여쭈어보니 재개발로 개 버리고 이사갔다고하셨어요. 그 겨울 눈이 펑펑 내리던날에도 꽁꽁얼어붙은 눈위에 앉아서 하염없이 챙겨주는 사람만 기다리고 반기던 백구. 그렇게 마을 사람 몇몇모여 아이를챙겼습니다. 목뒤에 만져지는 큰 물혹 , 몸 여러곳에서 종양처럼보이는 혹 몇개와 유선부음 , 검은눈꼽,얼굴부종.. 건강상태는좋지않아보였습니다. 무엇보다 그 주변은 재개발지역으로 점점뜯기고있는 곳이여서 더이상 그곳에 있게할수없었고 주인이 없는아이인것을 확인 후 병원검진을받았는데 늦게발견되었다면 한달안에 사망가능성이 있다고 하셨어요. 심장사상충 양성, 지알디아소견, 유선종양, 온몸에 조직검사해야하는 크고작은 혹들 80여개.. 막막하고 어려운선택이었지만 아이를 다시 공사판인 그곳으로돌려보낼수가없었고, 아이가 너무 해맑게 웃고있어서 살려보자 마음먹었습니다. 6시간가까이 수술을받고 , 기적처럼 임보자님이 나타나셨고 동네이름을 따고, 남은견생 아름답게살라고 도래미로 이름지어주고... 그렇게 백구의 제2의 견생이 시작됩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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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07
베로/여/15kg
2023년 아직 아가인 베로가 안락사 명단에 올랐지만, 아무도 입양신청하지 않아 제로독에서 구조하였습니다. 구조후 성견이 될 때까지 위탁보호소에서 추운 겨울을 난 베로를 가정으로 들여 2개월간 사람과 함께사는 법을 배웠어요. 이제 다시 보호소로 돌아가야합니다. 보호소에서 더운 여름을 맞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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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842
매화/여/5.6kg
매화는 유난히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올 여름 푹푹 찌는 더위와 오물이 가득한 강화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되었어요. 예쁜 두 눈을 가릴 정도로 덥수룩한 털이 하얀 털이란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더러운 상태였는데요. 살았다는 안도감을 느꼈는지 구조자를 보자마자 다가와 안겼고 그렇게 사랑터 품에 안기게 되었어요.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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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828
오즈/여/7kg
여주 시보호소에 있던 아이였는데, 심장사상충에 걸려있었어요ㅜ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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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652
메시(복희)/여/16kg
메시(복희)는 지난해 여름, 공주시 보호소의 울타리 안에서 구조된 아이입니다. 당시 많은 아이들이 힘든 환경 속에 있었지만, 메시와 또 한 친구만이 끝까지 살아남았어요. 지금의 메시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정말 큰 행운이자 기적이에요. 구조된 이후 메시에게는 안정된 공간과 사랑이 필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탐색이 잠시 있었지만, 금세 편안함을 느끼며 사람 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어요. 낯선 공간에서도 긴장하지 않고, 오히려 빠르게 적응해 밝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사람이 다가오면 꼬리를 흔들며 반갑게 인사하고, 품에 안겨 있는 걸 세상에서 제일 좋아합니다. 지금의 메시에게 보호소 시절의 불안은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규칙적인 생활과 따뜻한 손길 속에서, 이제는 사람의 목소리만 들어도 기분 좋게 꼬리를 흔들 정도로 행복한 아이가 되었어요. 누군가의 가족으로, 사랑을 주고받으며 지낼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습니다. 메시는 더 이상 ‘구조된 아이’로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제는 사람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랑스러운 가족 구성원으로 성장한 메시가 앞으로 따뜻한 집에서 새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좋은 인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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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89
새싹이/여/3kg
동배들과 비오는 날 인적드문 전북 군산의 밭 한가운데 버려져있었어요.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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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88
풀잎/여/3.4kg
동배들과 비오는 날 인적드문 전북 군산의 밭 한가운데 버려져있었어요.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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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713
송송이/남/11kg
송송이는 영덕군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 구조 되었어요. 처음에 피부가 좀 좋지 못했는데, 위탁처와 임보자님의 노력으로 지금은 아주 털도 뽀송하고 건강하게 되었어요! 산책도 너무너무 잘하고 친구도 좋아하는 너무나 완벽한 집강아지가 되었습니다! 현재 서울 금천구에서 임시보호중이며 이제는 평생 함께할 엄마아빠를 찾고있어요 정말 사랑스럽고 이쁘고 매력있는 아이인데... 송송이의 매력을 알아봐줄 분이 얼른 나타나면 너무 좋겠습니다..!! 송송이 정말 귀엽고 착한 반려견이에요. 송송이의 평생 안식처가 되어주세요!!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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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649
사과/남/7kg
경북 산불 현장에서 구조했습니다.
2025-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