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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268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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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482
몽실/여/2kg
함안보호소 안락사를 피해 구조한 아이입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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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462
까미/여/15kg
까미는 옆집 어르신이 어느 한겨울에 데려와 밭에 묶어둔 아이예요. 외면하고 싶었지만, 눈비가 오면 피할 곳 없이 쫄딱 맞은 채로 벌벌 떨고 있는 게 너무 안쓰러워 개집을 사주고 사료와 물을 매일 챙겨줬습니다. 목이 말라 겨울에는 꽁꽁 얼어 붙은 얼음물을 깨부셔서 먹고, 여름에는 빗물을 마시면서 지내는 모습을 보며 항상 마음 아파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렇게 1년이 지나고 갑자기 까미를 다른 곳에 보냈다는 연락을 받게 됐습니다. 어디로 팔려간 것인지, 살아있는 것인지 알 수 없어 지옥같은 시간이었어요. 수소문 끝에 두 달만에 만난 까미는 양봉장 한구석에서 흙탕물에 '닭 모이'를 먹으며 겨우 버티고 있었습니다. 제가 잘 키울 수 있다고 설득해서 견주분께 소유권 포기를 받았지만, 당장 갈 곳이 없어서 데려오질 못했어요. 챙겨간 사료랑 사상충 예방약만 먹인 뒤, 벌들이 날아다녀 제대로 쉴 수도 없는 곳에 까미를 혼자 두고 돌아오는데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미안해서 미칠 것만 같습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평생을 밭지킴이, 닭지킴이로만 살았던 까미예요. 이제는 무언가를 지키면서 사는 게 아니라, 지킴을 받으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따뜻한 방에서 깨끗한 밥을 먹으며 사랑받는 게 뭔지 꼭 알게 해주고 싶어요.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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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89
두별/남/15kg
우리나라 남쪽에서도 남쪽인 함안 보호소. 그곳에서 삶의 희망을 잃어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사랑을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좁고 열악한 보호소. 그곳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아는 순수한 아이들😢 이들에게도 세상은 훨씬 넓고 즐거운 것이 가득하다는 것과 사랑받고 사는 삶이란 어떤 것인지 경험시켜 주고 싶습니다🍀 "임시보호"는 단순한 ‘잠시의 돌봄’이 아닙니다! 유기견이 평생가족을 만날 수 있는 ✨️첫 번째 기적의 시작이자, 계속 살아갈 기회를 얻고, 평생 가족을 만날 확률을 높이는 가장 최고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작은 집이어도 괜찮아요, 1인 가구여도 괜찮아요, 가여운 생명을 위하는 소중한 마음이면 충분해요💕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행복, 포근한 품, 함께 뛰놀 친구.. 이 아이들에게도 누리게 해주고 싶다면 욕심일까요..? 임시보호, 어렵지 않습니다! 조금만 용기 내면 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구조되어 두 번째 삶의 기적을 꿈꿀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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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88
금동/남/8kg
우리나라 남쪽에서도 남쪽인 함안 보호소. 그곳에서 삶의 희망을 잃어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사랑을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좁고 열악한 보호소. 그곳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아는 순수한 아이들😢 이들에게도 세상은 훨씬 넓고 즐거운 것이 가득하다는 것과 사랑받고 사는 삶이란 어떤 것인지 경험시켜 주고 싶습니다🍀 "임시보호"는 단순한 ‘잠시의 돌봄’이 아닙니다! 유기견이 평생가족을 만날 수 있는 ✨️첫 번째 기적의 시작이자, 계속 살아갈 기회를 얻고, 평생 가족을 만날 확률을 높이는 가장 최고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작은 집이어도 괜찮아요, 1인 가구여도 괜찮아요, 가여운 생명을 위하는 소중한 마음이면 충분해요💕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행복, 포근한 품, 함께 뛰놀 친구.. 이 아이들에게도 누리게 해주고 싶다면 욕심일까요..? 임시보호, 어렵지 않습니다! 조금만 용기 내면 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구조되어 두 번째 삶의 기적을 꿈꿀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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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481
콜라/남/3.7kg
파양된 갈곳없는 콜라를 구조했습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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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454
쌀밥/남/6kg
이제 겨우 두 살 세상의 사랑을 한창 받아야 할 이 어린 비숑 아이에게 세상은 너무나 차갑고 잔인했습니다. ▫️ 첫 번째 이별, 그리고 시작된 비극 어떤 사연인지 알 수 없으나 첫 번째 가족에게서 파양된 아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다시 행복해질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 믿음은 처참히 깨졌습니다. 두 번째 입양자는 아이를 가족으로 품는 대신 길거리에 '유기'했습니다. ▫️ 안락사의 그림자, 김해 보호소 아이의 다음 목적지는 따뜻한 집이 아닌, 입소 10일 후면 안락사가 시행되는 김해의 시보호소였습니다. 좁은 철창 안에서 아이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자신을 버린 주인을 기다렸을까요, 아니면 두 번이나 버려진 자신을 자책했을까요. ▫️ 갈 곳 없는 발걸음, 벼랑 끝의 임보 안타까운 소식에 원래 보호자의 지인이 급히 아이를 데려와 임시 보호를 시작했지만, 그마저도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갈 곳이 없어 다시 보호소로 돌아가야만 했던 절망적인 상황. "아무도 이 아이의 손을 잡아주지 않는다면, 이 아이의 삶은 여기서 끝이 납니다." 리패밀리와 쁘띠하우스가 이 간절한 외침을 외면하지 못하고 아이를 품에 안았습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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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480
행복이/여/29kg
행복이는 2025년 1월, 매서운 겨울 한파 속에서 최소한의 보호도 받지 못한 채 야외에 방치되어 있다가 구조된 리트리버입니다. 안타깝게도 구조 직후 진행한 정밀 검사에서 심장사상충 양성 진단을 받아 모두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결코 쉽지 않은 오랜 치료 과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행복이는 특유의 밝고 씩씩한 성품으로 힘든 주사와 약물 치료를 모두 견뎌내 주었습니다. 마침내 심장사상충 완치 판정을 받으며 기적처럼 건강을 회복하였고, 치료가 끝난 2025년 5월부터는 임시 보호처로 옮겨와 가정생활에 완벽히 적응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추운 곳에서 홀로 외로운 시간을 버텨내고 큰 병까지 이겨낸 행복이가, 이제는 상처를 완전히 씻어내고 평생을 함께할 진짜 가족의 따뜻한 품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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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479
모퉁/남/8kg
모퉁이는 철물점 목줄을 한 채로 발견되어 강릉 보호소에 있던 아이로 처음에는 타 단체에서 구조 예정이었으나 계속 미뤄지다가 결국 구조 취소가 되어서 보고랜드가 구조한 너무 매력적인 아이랍니다💕 구조 전, 보호소 직원분께서 사람의 손길이 익숙하지 않고 많이 낯설은지 정말 많이 심하게 오토바이처럼 으르렁 거린다고 저희에게 조금 걱정하시면서 말씀하셨지만 그건 저희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았고 오히려 '우리에게 올 운명이었나 보다' 하는 생각이 들어 큰 고민 없이 구조를 결정했어요. 현재는 사람 손길을 너무 좋아하고 사람을 너무 사랑하는 사랑둥이로 낯은 가리지만 으르렁 거리거나 그러지 않아요!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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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478
독특/남/2kg
* 독특이는 교통사고로 배부분이 찢어진 채 시보호소에 들어왔어요. 병원에서 수술을 마친 독특이를 발견한 어독스는 작은 몸으로 고비를 이겨낸 독특이를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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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477
귀리/남/9kg
* 귀리는 김제시보호소에서 동배인 #어독스현미 와 함께 서로 의지하며 지내고 있었어요. 귀리와 현미가 전염병에 노출될 것이 우려되어 어독스에서 급히 구조하게 되었어요.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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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476
베니/여/7kg
베니는 김제시 보호소에서 지내고 있었어요. 열악한 보호소 환경 속에서 쓸쓸히 버텨오던 베니에게 좋은 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어독스가 급하게 구조했습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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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475
꿍짝/남/7kg
꿍짝이는 누군가에게 버려진 채 병원 입원장에 있었어요. 꿍짝이에게 다가갔을때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쉽게 손길을 받아들여주었기에, 꿍짝이를 시보호소로 돌려보내지 않기 위해 어독스가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6-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