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w In My Front Yard

평생 함께할 가족을 찾아 떠나는 여정,
함께 해주실래요?

Paw In My Front Yard

'내 집 앞마당의 발바닥' 바이러스.
물리적, 정서적 근거리에 도움이 필요한 동물을 들여놓고자 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핌피를 통해 집밥을 먹게 된 유기동물

현재 1,738 마리

핌피는 임보문화를 선도합니다.
임시보호, 유기동물을 구하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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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찾을 때까지만
댁에 머물러도 될까요?

유기동물의 약 절반이 죽음에 다다르는 냉혹한 현실.
생명을 구하는 영웅, 핌퍼가 되어주세요!

보화/여/3.6kg

격리 속에서 버티고 있는 소중한 보화의 임보처를 구합니다. 혹시 작년 7월 강화 번식장에서 많은 수의 아이들이 구조되었던 사건, 기억하시나요? 그 아이들 중 브루셀라 양성 뜬 아이들이 대거 발견되었는데 보화도 그 중 한 아이였어요. 브루셀라 양성으로 인해 현재까지 사랑터에서 장기간 격리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12월 재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확인되어 다시 격리에 들어가 현재 다시 복약 치료를 진행중입니다. 방진복을 착용한 채 청소 후 아이들과 조금이라도 더 교류하고, 사랑을 전해주기 위해 노력해주신 과정에서 사람을 너무 좋아하던 보화가 손을 타기 시작하며 격리 생활을 많이 버거워 하기 시작했어요.. 밥을 거부하고, 사람과 함께하고 싶어하는 보화가 울부짖는 상태가 지속되며 보화의 대한 걱정이 점점 커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같은 번식장에서 구조 된 아이들 중 세 아이를 갑작스럽게 떠나보낸 후 이러다가는 최선을 다해 견뎌내어주고 있는 보화를 잃을 수 있다는 두려움으로 양성 아이 관리청인 시청과 지속적으로 소통 한 결과 ‘보화 단독 임시보호 이동 승인’이 최종적으로 내려졌습니다. 정말 어려운 승인인 만큼 보화가 안정적인 곳에서 쉴 수 있는 보호처를 찾아주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절실한데요. 저희 사랑터의 보화 담당자님과 지속적인 소통하시며 보화의 완치를 바래주실 분 안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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