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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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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813
피그몬/남/14kg
5월 3일 부산시 보호소 안락사로부터 세 아이를 지켜내려 합니다.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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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453
베티/여/8kg
홍성보호소 견사안에서 1초에 서너번씩 재채기를 하는 아이를 보았습니다. 입소시에는 괜찮았는데 갑자기 두달전부터 이랬다는데.. 살아 있는게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1초에 서너번씩 24시간을 두달이면.... 잠도 못자고 먹는것도 힘들었을텐데.. 어떻게 살았나 싶었죠. 그래서인지 입소시 8킬로였던 몸무게는 구조시 6.7킬로가 되어있었습니다. 한시라도 편하게 해주고 싶어 응급으로 바로 병원에 입원시켰습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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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11
코카/남/5kg
한여름 그늘도 없는 빌라 주차장 새장 속에 이틀간 방치되어 있던 아이의 소식을 듣고 걱정스러운 마음에 밤 늦게 가봤더니 그 자리에 그대로 방치된 채 있었습니다. 확인해보니 원래 보호자는 외국인으로 불법체류 상태에서 본국으로 추방당하였고 한국에 남아있는 친구에게 잠시 보호를 부탁하였으나 저 작은 아이를 들일 공간이 없다며 주차장에 방치하였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집으로 데려와 임시보호를 하고 있다가 몇일 후 아이를 돌려달라는 말에 도저히 저런 생각과 행동으로 아이를 돌보는것이 위험하다 판단하여 좋은 가족을 찾아주고자 소유권 포기를 받아 구조하였습니다.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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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66
메이/여/8kg
안락사가 있는 시보에서 구조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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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35
버블/여/18kg
시보호소에 입소한 아이 구조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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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292
루시/여/11kg
칼안락사로 악명높은 시보호소에서 안락사 명단에 올라온 아이를 구조함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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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824
마일로/남/7kg
경기도 가평 일대에 유기되어 현재는 시보호소에서 보호중입니다 무척이나 밝고 상냥한 아이입니다 3개월 임보처 찾습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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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94
세나/여/5kg
교통사고로 다쳤다 치료되어 퇴원 앞둔 세나, 당장 갈 곳이 없어요… 한 달 전, 교통사고를 당한 채로 동해시 보호소에 버려진 아이, 작고 여린 몸으로 골반뼈가 부러진 채 버텨야 했던 세나. 사람도 하나 없이 외로운 보호소에서 그 고통을 한 마디 말도 없이 견뎌야 했습니다. 다행히 따뜻한 손길이 닿아 치료비 후원을 받아 구조는 되었지만, 사고의 충격으로 간수치와 혈당이 너무나 나빠져 2주 넘게 병원에 입원하며 회복 치료를 받아야 했어요. 지금은 수치가 많이 안정되어 곧 골반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긴 재활이 필요하지는 않다고 해요. 하지만 문제는… 수술 후 퇴원할 곳이 없어요. 다음주 금요일(11/28), 퇴원이 가능하지만 세나를 받아줄 단 한 곳도 없습니다. 5kg 작은 시츄믹스, 몸 곳곳에 상처가 나 있고, 사상충에도 감염되어 있던 세나… 대체 어떤 삶을 살았기에, 이 작은 몸이 이렇게 망가져 있었을까요.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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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815
깨봉/여/6.5kg
높이, 너무나 높이 매달린 줄. 그 끝에는 작고 여린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햇볕에, 비에, 바람에 노출된 채 종이상자 하나를 집 삼아 두 달을 버텨온 아이 ...이름은 깨봉이였대요. 아직 겨우 4개월, 세상을 알아가기도 전에 세상에게 버려졌던 어린 여아. 겁에 질린 눈빛은 사람의 손을 두려워하지만, 그 안엔 여전히 사람을 믿고 싶은 마음이 숨어 있습니다. 깨봉이는 이제 구조되어 안전한 품으로 돌아왔어요. 구조를 결심한 직후 이미 시골로 보내졌다는 것을 알고 급하게 되찾아온, 운명처럼 두 번째 기회를 얻은 아이입니다. 이제 깨봉이는 ‘새 이름’과 ‘새 세상’을 기다립니다. 처음으로 마음껏 뛰어놀고, 밤엔 안심하고 잠들 수 있는 집. 그 안에서 ‘사랑’이란 말을 배우게 해줄 입양자님, 혹은 임시보호자님을 찾습니다. 깨봉이는 금세 당신의 곁에서 세상 가장 예쁜 미소를 지을 거예요. 작은 발바리공주님에게 새 이름, 새 삶, 새 사랑을 선물해 주세요.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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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808
자두/여/4.8kg
연화는 답답한 철장, 더러운 밥, 열약한 환경인 강화 번식장에서 구조되었어요. 사람을 너무나 좋아하는 연화인데 그런 끔찍한 일을 당했다는게 너무 속상하고 사람으로써 미안하기까지 한데요... 착하디 착한 연화는 용기내어 새로운 가족을 만나길 바라고 있어요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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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807
연화/여/3.4kg
연화는 더럽고 열악한 지옥, 강화 번식장에서 구조되었어요. 세살이라는 어린 아이가, 3키로라는 작은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감히 짐작조차 할 수 없고 그 곳에서 온갖 더러운 짓을 당했을 생각을 하면 너무 화가 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착한바보개 연화는 사랑터에서 씩씩하게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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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54
호빵이/남/4kg
추운 겨울날, 만삭의 몸을 이끌고 길가를 돌아다니다 구조된 유기견의 아들이에요.
2025-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