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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053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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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662
리아/여/4kg
창녕보호소에서 구조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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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48
번트/남/10kg
사랑스러운 코카스패니얼 믹스 번트! 대성팰리스 근처에 유기되어 시보호소에 입소했어요 이달말 안락사 시행되는지라 일단은 일주일 임보처만 구해서 나왔아요 일주일 후에 갈 곳이 없어요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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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156
초원/여/12kg
2024년 5월 구조 (화성시 보호소) 현재 쉼터보호 중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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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232
헨젤/남/6.5kg
창원동물보호센터 인스타에서 보호소가 가득차 다음날 바로 안락사 예정인 아이들 소식을 알게됐어요 헨젤 그레텔 남매는 6개월밖에 안 된 아이들이었는데 사연이 안타까워 바로 긴급 임보를 하게 됐습니다. 주 구조자 자원봉사자님이 계시고 6개월 보호하기로 했구 일단은 제 이름으로 입양 상태입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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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6-01-0097
델타/여/7kg
안동산불 구조견입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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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47
탄이/남/16kg
탄이는 할아버지와 단 둘이 살았던 아이입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혼자 남게 되어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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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46
고은애/여/18kg
은애는 폐업한 펫샵에 밥도 물도 없이 2주가 넘도록 개와 고양이들이 방치되어 있다는 제보를 받고 구조한 아이입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은애는 아사 직전으로 보일 만큼 갈비뼈가 심하게 노출되어 있었고, 18키로 정도 나가는 지금과 달리 당시에는 11키로 정도로 아주 마른 상태였습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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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45
쫑쫑이/남/8kg
쫑쫑이는 길에서 태어난 아이입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떠도는 아이들이 안쓰러워 11년간을 하루도 빠짐없이 밥을 챙겨 주셨는데, 누군가의 신고로 아이들이 전부 시보호소로 잡혀 가게 되었습니다. 쫑쫑이는 그 아이들 중 한 아이의 자견입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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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44
당동이/남/8.5kg
당동이는 축사에 집도 없이 털이 누더기가 된 개가 묶여 방치되어 있다는 제보로 구조된 아이입니다. 물은 언제 준 건지도 모를 만큼 물그릇이 말라 있었고, 먼지와 배설물에 털이 심하게 엉켜 있던 아이였습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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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765
강하리/여/13kg
여주에서 발생한 학대 사건. 삽 같은 둔기로 수차례 머리를 가격당한 엄마 개, 강하리. 그런데도 강하리는 아기들이 있는 곳으로 수백 미터를 기어갔습니다. 눈은 퉁퉁 부어 앞이 안 보이는 상태. 그 몸으로…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도 살아남았습니다. 강하리는 긴급치료를 받았고 MRI와 CT 촬영까지 마쳤습니다. 💔 학대에서 살아남은 아이에게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허락해주세요 강하리의 임시보호처를 급히 찾습니다!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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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072
준이/남/8kg
준이는 작년 여름, 폭염 속에 묶인 채 방치되어 있던 아이입니다. 제대로 된 물과 먹이도 없이 심각하게 굶주려 가던 상태였고, 몸에는 수백 마리에 달하는 진드기들이 달라붙어 피를 빨고 있었습니다. 우거진 숲과 폭염은 숨조차 쉬기 힘든 환경이었고, 왜 그곳에 끌려와 묶였는지도 모른 채 아이들은 버텨야 했습니다. ‘멧돼지를 막는다’, ‘밭을 지킨다’는 이유로 준이를 포함한 아이들은 멧돼지 차단과 밭지킴을 위한 존재, 사실상 노예처럼 이용되고 있었습니다. 그 끔찍한 상황 속에서 준이는 묶인 채 다른 동물의 공격을 받았고, 결국 왼쪽 뒷다리와 오른쪽 발가락을 잃게 되었습니다. 구조 당시 준이는 심장사상충을 포함한 여러 진드기 매개 질병까지 앓고 있었지만, 치료를 하나씩 이어간 끝에 현재는 모든 치료를 무사히 마친 상태입니다. 도망칠 수도, 움직일 수도 없었던 시간. 준이는 사람의 보호 아래 있어야 할 순간에 가장 잔인하게 고통받고 외면당했습니다. 하지만 준이는 그 모든 시간을 끝까지 버텨냈고, 지금은 세 개의 다리로도 충분히 잘 걷고, 뛰고, 사랑을 표현하는 아이입니다. 준이는 이제 묶이지 않아도 되는 삶, 이용당하지 않아도 되는 삶, 진짜 가족의 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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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43
포포/여/10kg
무더운 8월, 차들이 빠르게 지나는 도로변에 3개월 전후로 보이는 강아지 4마리가 철장에 담겨 버려져 있었습니다. 그늘 하나 없는 길가에서 물 한 그릇, 사료 한 알 없이 버려져 있었고 아이들의 몸에는 수백 마리의 진드기가 붙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만난 포포는 좋은 임보자님과 함께 생활하고 있지만 평생 함께 해줄 가족을 만나는게 소원입니다! 다행히 구조 후 세 아이는 가족을 만났지만 한 아이, 포포만 아직 가족을 찾지 못했습니다.
20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