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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4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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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6-01-0333
오디/남/17kg
2023년에 김포시 고촌읍에 있는 도살장에서 구조한 아이입니다. 공장부지를 찾기 위해 땅을 보러 다니시던 지인 분이 계셨는데 개 도살장으로 운영되고 있는 땅을 발견했고 그 분이 그 부지의 월세 계약을 하여 도살장 주인을 내보내고 강아지들의 소유권을 양도 받았습니다. 그 분이 공장을 짓지 않고 임시로 그 아이들이 지낼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습니다. 알음알음으로 개인 봉사자들이 모여 도살장이었던 그곳을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고 중성화 시키고 아픈 아이들을 치료하고 산책시키며 사회화를 시켰습니다. 오디는 그 중에서도 양쪽 눈 색깔이 달라 주인 아저씨가 재수없다며 많이 때린 아이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을 너무 좋아합니다. 2023년, 오디는 심장사상충과 바베시아에 감염되어서 생사를 오갔지만 봉사자님들의 지극정성 속에서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매우 건강하며 김포에 있는 임보처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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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32
또루/남/3.8kg
부산시보호소에서 구조했어요. 가족찾기위해 가정 임보처 구합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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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31
리오/남/4kg
강화보호소에서 안락사직전 구조. 어미없이 혼자잡혀들어옴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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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0818
봄/여/9.9kg
추운 포천의 겨울에 컨테이너 밑에서 태어난 봄이! 아기리트리버를 닮은 외모! 짭트리버! 짭더콜리! 들개 엄마가 컨테이너 아래에서 낳은 네 아이 중 하나로, 생후4개월 무렵 동구협에서 안락사 직전 구조되었습니다. 모견, 동배들은 모두 가족을 만났고, 이제는 봄이 차례 입니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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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30
치노/남/3.3kg
번식장에서 생명이 아닌 "번식 도구"로 살아야했고 당시 신생단체인 애니멀파트너 유튜버의 손에 이끌려 겨우 지옥에서 세상 밖으로 나왔지만, 치노가 마주한 건 또 다른 철장 시보호소 였습니다. 부산의 시 보호소에서 보낸 2년. 함께 구조된 70마리의 아이들이 가족을 찾아, 자연사로 철창을 떠날 때 치노는 늘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왜 나만 빼고 다들 떠나는 걸까?" 말 못 하는 작은 아이. 어두운 철장 구석에서 왼쪽 눈은 서서히 빛을 잃어갔습니다... 염증이 차오르고 통증이 온몸을 휘감아도 치노는 소리 내어 울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버틴 시간이 2년입니다.. 어제 구조예정인 아이들을 품에 안기위해 달려간 리패밀리는 마주한 치노의 사연을 듣고 긴급 구조로 손을 잡았습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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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232
헨젤/남/7.4kg
창원동물보호센터 인스타에서 보호소가 가득차 다음날 바로 안락사 예정인 아이들 소식을 알게됐어요 헨젤 그레텔 남매는 6개월밖에 안 된 아이들이었는데 사연이 안타까워 바로 긴급 임보를 하게 됐습니다. 주 구조자 자원봉사자님이 계시고 6개월 보호하기로 했구 일단은 제 이름으로 입양 상태입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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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329
봉봉/여/1.2kg
봉봉 자매는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소규모 도살장에서 구조된 아이들입니다. 구조 직후 병원에 입원해서 기운을 차리고 이제 퇴원이 가능한 시기가 와서 임보처를 찾고자 합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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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28
꿀이/여/7kg
꿀이는 함안보호소 안락사를 피해 구조 예정인 친구입니다. 가족과 함께 생활하면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게 가족이 되어 주세요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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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27
윤별/여/13kg
윤별이는 함안보호소 안락사에서 구조예정인 친구입니다. 봄날 가족을 만나서 행복한 시간을 가질수 있게 도와 주세요!!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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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99
리타/여/9kg
주인 사방으로 갈곳 잃음 시바, 인수제로 보호소로 보내야 해서 임보처 구해서 따뜻한 가정을 다시 찾아주려고 합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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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853
가루/여/9kg
작년 겨울 방치견주의 집에 총 네마리의 강아지가 있었어요 임신견과 동배형제견은 제가 입양보냈고 한 아이는 방치견주의 부주의로 잃어버렸다고해요 이제 이 아이 혼자 남았눈데 저도 돌지난 아가와 이제 막 태어난 신생아 둘이 있는 육아맘이라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가서 밥과 물을 챙겨주었어요 그나마 방치견주 집에 비피할 집은 있었눈데 그마저도 최근에 그 집을 택배함으로 바꾸어 아이가 몸 누일 공간조차없더라구요 당연히 밥물은 없고 사료도 더 사지않고 사람먹는 시리얼을 부어놨길레 사료도 제가 사다가 주는게 다반사에요 흰둥이 아이도 집에 더 들어가지않고 매일 저희 시댁과 그나마 챙겨주시는 옆집 분이 오는 길목에만 하루종일 서있어요 일주일에 한번 오는 제 차소리에 기다렸다는 듯이 늘반갑게 반겨주는 순딩이입니다 평소엔 자기를 그나마 받아주는 곳이 있으면 뻔뻔함으로 무장하고 배를 내밀면서 애교로 하룻밤 묵어간다고 해요 이제 너무 추운 겨울이라 아이가 더이상 그렇게 노숙하며 보내게 할 수 없어 급하게 구조하게 되었고 현재는 대구에서 장기 호텔링으로 위탁처애 있습니다 가루가 하루빨리 입양환경에 적응할 수 있눈 가정 임보처를 찾고 있어요🥹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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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167
이지/여/9kg
이지는 인천시 보호소에 임신한채로 들어와서 스트레스로 인해 조산했어요. 그래서 아가들 셋을 모두 잃었습니다.. 다행히 구조되어 약 9개월 간 현재 임보처에서 아주 100% 적응해서 집강아지로 잘 살고 있어요. 이제 이지의 찐 가족을 찾고 싶습니다!!! 완벽한 강쥐 이지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2025-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