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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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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431
밀키/남/6.6kg
밀키는 인천시수의사회보호소에 약 두달 동안 있으면서 힘겹게 버텼습니다. 너무 울어서 눈물 자국도 심해진 상태로 구조되었어요. 다행히 임보해주시겠단 분이 계셔서 급히 구조했고, 현재 임보처에 거의 반녀 동안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이쁜애가 입양처가 안나타나서 계속 입양을 못가고 있습니다ㅠㅠㅠ 이쁘고 착하고 완벽한 밀키의 평생 가족이 되어주세요!!! 정말 후회 안하실 거에요!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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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631
야수/남/10.5kg
야수는 2025년 3월 보호소에 입소해 무려 7개월 동안 좁은 견사에서 지냈던 아이입니다. 1~2주에 한 번 잠깐의 산책 시간을 제외하고는 늘 갇혀 지내야 했던, 활발하고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는 너무나 답답한 시간이었을 거예요… 원래는 봉사자님들만 보면 발라당 뒤집어 배를 보여주던 애교쟁이였지만, 바베시아로 인해 상태가 급격히 나빠졌고 급히 구조되어 치료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완치 후 임보처에서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고, 이제는 야수의 평생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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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1-1694
순돌이/남/20kg
순돌이는 24년도 9월 추석쯤 인천수의사회 보호소에 잡혀들어와서 1년 넘게 못나가고 있었습니다.. 25년도 9월 같은 보호소의 아이가 바베시아로 입원했는데, 순돌이가 동일한 증상을 보여서 급히 구조했습니다. 역시나 순돌이도 바베시아였고, 순돌이는 다행히 회복이 빨랐습니다. 그래서 금방 퇴원해서 현재 임보처에서 3개월 동안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 임보자님의 사정으로 임보처를 옮겨야하게 되었습니다ㅠㅠㅠ 순돌이는 정말 착하고 순하고 똑똑해요. 병원 입원장을 손으로 열 정도로고 영리해요 ㅎㅎ 덩치에 맞지 않게 애교도 정말 많고요, 꼬리콥터 최고에요. 정말 사랑둥이구요.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도 잘 지낼 정도로 공격성 0입니다. 순돌이의 다음 임보처가 되어주세요..!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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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844
우주/남/8kg
동물구조협회에서 안락사 직전에 구조되었어요. 진짜 한시간만 늦었어도 안락사 될뻔했습니다... 지금은 임보처에서 너무나 잘 지내고 있고, 이제는 평생 가족을 찾을 준비를 마쳐서 입양처를 찾습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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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6-01-0392
후추/남/3.5kg
[구조소식] "1살 후추에게 너무 가혹한 두 번의 파양" "나는 돈에 팔려갔다가, 못생긴 원숭이 시기라는 이유로 신종 펫샵에 버려졌어요." "다시 누군가에게 팔려갔지만, 이번엔 집에 있는 아이가 날 좋아하지 않는 다는 이유로 또 버려졌어요." "난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어요. 그저 사랑받고 싶어서 다리 곁에서 기다리고, 의지하며 따라다녔을 뿐인데..." 번식장 ,경매장, 펫샵 ,파양샵 ,그리고 다시 파양... 이제 갓 1살이 된 아이가 겪기엔 너무나 가혹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번식장에서 태어나 엄마와 떨어지며, 경매장으로 넘겨졌을 때가 후추는 종이박스에 담긴채 첫 번째 '팔림'이었습니다. 도착한 유리장에서 두 번째로 팔려 갔지만, 털이 빠지는 시기가 왔다고 물건 반품하듯 파양샵에 돈을 주고 맡겨졌습니다. 그곳에서 세 번째로 팔려 갔던 후추는 결국 또다시 갈 길을 잃었습니다. 후추는 이제 그만 힘들고 싶습니다. 생명을 돈으로 사고, 마음에 안 들면 버리는 무책임한 굴레에서 후추를 리패밀리와 쁘띠하우스가 손을 잡습니다. "난 아무것도 하지않았어요, 단지 보듬어달라 다리한켠에서 기다렸고 집안에서도 보호자님을 의지하고 따라다녔을 뿐인데.." 왜 그러셨나요? 후추는 더 이상 '상품'이 아닌 '가족'으로 평생을 함께해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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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91
바니/여/16kg
오랫동안 세습적으로 2개월 아기 강아지를 키워 개농장에 팔고 있는 동네 이장을 회유 해 더이상 키우지 않게 폐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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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211
찐빵/남/5.7kg
부산 강서구 호더 구조견이에요, 세상의 따듯함을 가르쳐주세요!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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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390
레아/여/5.2kg
행주산성에서 임신한 상태로 구조되었어요.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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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59
타코/남/5.4kg
"입고 있던 예쁜 옷은, 기다림의 유니폼이 되었습니다." story : 부산 시보호소 구조견 "타코" 예쁜 옷을 입은 채 보호소로 들어온 아이. 분명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었을 텐데, 공고 기한이 다 지나도록 타코를 찾는 발걸음은 끝내 오지 않았습니다. "나 여기 있다고, 나 좀 데려가 달라고..." 버려졌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던 타코는 철창 밖으로 나가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철장을 물어뜯었습니다. 그 몸부림 끝에 서서히 약해져버린 치아들,, 그리고 찾아온 기력 저하. 작은 몸을 웅크린 채 희망을 놓아버리려던 찰나, 우리는 타코의 차가워진 손을 잡았습니다. 철창을 뜯던 절박함은 이제 사람을 향한 간절한 사랑이 되었습니다. 타코가 입었던 옷보다 더 따뜻한 온기로 아이의 남은 견생을 안아주실 가족을 찾습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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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0667
소담/여/10kg
보호소에서 안락사 위기로 구조하게 됨.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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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630
도담/남/8kg
보호소(동구협) 안락사 위기의 아이를 구조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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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768
아름/여/19kg
동구협에서 안락사 직전인 아이를 구조
2025-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