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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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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822
진우/남/8kg
[댕잇슈 @daeng_issue구조] 살인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지난 8월 중순, 혜전대학교 주변을 배회하다가 "잡혀들어온" 진우 사람을 너무 좋아하다보니, 아무런 저항없이 쭐래쭐래 따라들어온 곳은 발이 푹푹빠지고 물조차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곳이었습니다 서울대 수의사팀의 중성화수술 봉사로 보호소에서 해방될 기회를 얻었고, 2주간의 단기임보생활 중 장기 임보자님께서 귀한 손길을 내밀어주신 덕분에 진우는 현재 가족찾는 길을 가고 있습니다. 진우는 익명의 후원자님 덕분에 사상충 치료를 받을 수 있고, 3월 초순이 심장사상충 치료 과정을 모두 마쳤으며, 5월즈음에 심장사상충 완치를 위한 검사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제 진우가 떠돌아다니는 삶이 아닌, 한곳에 정착하면서 살아갈 평생 반려가족을 찾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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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0301
소망/여/23kg
[댕잇슈 @daeng_issue구조] 소망이는 2024년 8월 더운 여름날 아가들과 함께 홍성보호소에 입소하였습니다. 안락사를 목적에 둔 소망이를 외면할 수 없어 댕잇슈 단체에서 소망이를 구조했고, 해외입양추진을 위해서는 가정임보처에서 사람과 부대끼며 살아가는 경험이 반드시 있어야 하기 때문에 임보처를 찾아왔지만, 끝내 머물곳을 찾지 못해 위탁소에서 생활해야만 했어요 하지만 위탁소는 소망이의 집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있을 수도 없어요. 위탁소에서도 나가야할 날이 다가오는 상황에서 다행히 1개월 동안 소망이에게 방한켠을 내주신다는 천사님이 나타나셨습니다! 임보처로 이동한 지 1주일이 채 안되는 상황에서 소망이는 임보자님과 오래 살았던 아이처럼 너무나 사랑스럽고 얌전하고 착한 아이라고 칭찬이 자자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소망이의 임시보호 기간은 임보자님의 사정에 따라 4월까지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4월 말이면 소망이는 또다시 갈곳이 없어지고 맙니다 ㅠㅠ 사람과 살아가는 것에 기쁨을 알아가고 있는 소망이가 가족을 찾을때까지 임시보호로 도와주실 분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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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6-01-0175
로빈/남/20kg
[댕잇슈 @daeng_issue구조] 🚨 해외입양 취소 위기의 로빈, 단기 임보처를 간절히 찾습니다 🚨 - 임보기간: 최소 1개월 ~ 최대 입양시까지 (협의가능) 로빈이는 당장 위탁처를 나와야 하는 상황입니다. 나갈 날짜는 다가오는데, 갈 곳은 없습니다... 어렵게 잡은 해외입양 기회가 있지만 임보처가 없으면 이 기회는 그대로 취소될 수밖에 없습니다😥 로빈이를 안타깝게 여겨주셔서 임보 기간 동안 필요한 사료, 약값 등 모든 비용에 대해 약속해주신 후원자분도 계십니다. 하지만 임보처가 없다면 그 도움조차 의미를 잃고, 로빈이는 해외로 갈 수 있는 단 하나의 기회마저 놓치게 됩니다... 로빈이는 덩치가 크고, 소위 말하는 ‘인기 있는 외모’가 아니라 국내에서 가족을 찾는 일이 쉽지 않은 아이입니다... 그래서 해외입양은 로빈이에게 삶을 바꿀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회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 기회가 임보처가 없다는 이유 하나로 무산될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거창한 구조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잠시 머물 수 있는 공간, 잠깐의 시간만 있어도 로빈이는 새로운 삶으로 이어지는 다리를 건널 수 있습니다. 로빈이가 더 이상 갈 곳 없는 아이가 되지 않도록, 해외에서 기다리고 있을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단기 임보로 로빈이에게 시간을 선물해 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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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278
무이/여/8kg
[댕잇슈 @daeng_issue 구조] 💖기다림 끝에 기적을 꿈꾸는 아이, 무이가 임시/평생가족을 기다립니다💖 지난해 4월, 홍성 장곡에서 피부병이 심한 모견과 엄마의 품이 온세상이었던 자견이 보호소에 들어왔습니다😢 두 아이가 지내야 할 곳은 빛도 잘 들어오지 않는 위탁보호소 중형견사 뜬장이었어요😥 전염병이 창궐하는 위탁보호소에서 두 모녀는 꿋꿋이 살아남았고, 자견 '베넷사'는 안락사 위기에 처했지만 극적으로 가족을 만나 '소요'라는 이름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요 인스타그램 ➡️ @elfin8033 보호소에서 보아온 무이는, 다른 아이들이 자기를 봐달라고 울부짖을 때에도 그저 누군가 다가와주길 조용히 기다리던 아이였어요 적정체중이 8kg 정도 되어야 할 몸은 5kg 남짓밖에 되지 않아 뼈가 앙상하게 만져졌고, 그런 순간에도 한번도 투정을 부린적 없는 너무 착한 아이입니다 혹시라도 사람을 다시 놓칠까봐 보폭을 맞춰 걷고, 수시로 고개를 들어 눈으르 맞추던 모습이 내내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이제 무이의 아픔은 끝이 보이고 있어요. 봉사자님 댁에서 보호받으며 사상충 치료를 이어왔고, 오는 3월 말이면 그 힘든 치료과정을 모두 마치게 됩니다. 처음 구조되었을 때 피부병이 있었던 귀와 다리도 꾸준한 약욕 덕분에 이제는 깨끗하고 보드라운 털로 덮였어요😄 고통스러운 치료를 꿋꿋이 이겨내고, 사람에 대한 신뢰를 온몸으로 증명해주며, 얌전히 기다릴줄 아는 이 작은 아이 무이가 평생가족을 만나러 가는 길을 함께 걸어주실 임시가족을 기다립니다 물론 '임시'가 아닌 '영원한' 내편을 만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일일거예요🥹 무이의 임시/평생가족이 되어주실분~~ 연락 기다릴께요🙏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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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171
말리/여/12kg
인천 연수구의 동네 인근 산 속 불법으로 식용견을 키우는 여러 사람들이 수많은 뜬장과 도살장을 숨겨두고 있었고, 한 외국인이 그 곳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한국말이 서툴다보니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 한 구조견들 대모 단톡방에서 만난 한국인 후원자들에게 인천 개농장 사진을 공유하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처참한 현장사진을 보고 구조 의사가 있는 몇몇 사람들이 따로 단톡방을 개설해서 구조와 민원에 나섰고, 당초 발견시 여러마리가 있었으나 복날이 닥치면서 개들이 빠르게 사라지는 안타까운 상황이 이어졌고, 마지막 백구 1마리만 남게 되었습니다. 37도가 넘는 7월말 여름, 백구에게 밥과 물이라도 주려고 혼자 산으로 올라간 한 한국인 구조자님이 보게된건 찾아오는 봉사자들과 공무원들이 귀찮아진 견주가 까만 천막으로 꽁꽁 싸매버린 견사였습니다. 천막 틈새도 찾지못해 들릴듯 말듯 낑낑거리는 소리로 생사만 겨우 확인한 구조자님은 준비해 간 물과 간식을 도로 손에 들고 울면서 산을 내려와야 했습니다. 다시 찾아간 산에서 우연히 마주친 견주와 두 아들은 본인들이 조현병있다고 주장하며 화나면 어떻게 할지 모르니 오지말라고 구조자에게 겁을 주었고, 포기할 수 없었던 구조자들은 7월 29일, 동물단체의 도움으로 무사히 소유권 포기를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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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612
셀리/남/6.3kg
셀리는 악명높은 인천수의사보호소에서 입소한지 오래됏는데, 아무도 구조/입양해주지 않아서 안락사를 앞두고 급히 구조되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착하고 똑똑하고 순하고 이쁜 아이에요..! 이제는 찐 가족을 찾습니다!!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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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72
피넛/남/1.5kg
피넛이는 경북 칠곡 보호소에 들어온 모견이 보호소에서 출산한 아이입니다. 해외구조단체 대표님이 구조하였으나, 아직 임보처가 없어서 보호소에 있어요. 동배 친구는 이미 입양이 되어서, 얼른 임보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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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371
행운이/여/6kg
의정부 민락동에 사람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수풀 속에서 거의 죽어가는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구조가 불가능한 상황이라 시청 관계자분들을 긴급히 호출했고, 그제서야 겨우 꺼낼 수 있었습니다. 발견 당시 모습으로 보아, 누군가 사람 눈에 띄지 않을 곳에 던져놓은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시청을 통해 구조된 행운이는 동구협으로 인계되었고, 공고 기간이 끝나자마자 다시 데리고 나왔습니다. 현재 임보처에서 지내고 있지만 곧 임보가 끝나는 상황입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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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70
라니/여/6.1kg
서천보호소의 아이들은 그동안 외부의 관심을 받기 어려운 환경속에서, 공고기간이 지나면 조용히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얼마전에도 많은 아이들이 그렇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래서 댕잇슈는 아무도 손내밀지 못했던 그 아이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싶었습니다. 조용히 꺼져가던 생명들이 더 이상 외면받지 않도록, 그 아이들을 선택했습니다. 그 중 라니는 보호소 견사 안 개집 안에서 나오지 않고 입질이 있다는 이유로, 소장님께서는 구조를 하지 않는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내셨던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소장님께 간곡하게 부탁드려 일단 꺼내오기만이라도 해달라고 말씀드려 데리고 나오셨고 소장님의 설명과는 달리 입질 없이 너무 순한 아이였습니다. 사연을 들어보니 보호소에 들어오기 전 출산을 하였고, 새끼들은 모두 죽고 홀로 보호소에 들어와 마음의 문을 닫았던 아이였습니다. 밖으로 데리고 나와 산책줄을 연결해주니 공격성 하나 없이 풀냄새를 맡는 것이 기분이 좋은지 두리번거리며 얌전하게 발걸음을 맞추며 다른 아이들과도 조심스럽게 인사를 하는 대견사회성이 훌륭한 아이였어요 젖도 떼지 못했던 새끼들을 잃었던 것인지, 아직도 젖이 퉁퉁 불어서 젖몸살을 앓았던 것 같아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안타깝게도 라니는 심장사상충에 감염되어 있었고, 빠르게 치료가 필요한데 임보처가 없어 치료를 시작하지 못하고 있어요 마음의 문을 닫았던 라니가 치료잘받고, 강아지별로 먼저간 새끼들 몫까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임시보호로 라니에게 도움주실분을 기다립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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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69
유니/여/4.2kg
서천보호소의 아이들은 그동안 외부의 관심을 받기 어려운 환경속에서, 공고기간이 지나면 조용히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얼마전에도 많은 아이들이 그렇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래서 댕잇슈는 아무도 손내밀지 못했던 그 아이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싶었습니다. 조용히 꺼져가던 생명들이 더 이상 외면받지 않도록, 그 아이들을 선택했습니다. 그 중 유니는 어두컴컴한 견사 안에서 조용히 죽음을 기다리는 아이처럼 슬픈 눈을 가진 아이였습니다. 작은 체구 탓에 아기인줄 알았지만, 의젓한 성견이었어요. 추운 날씨에 덜덜 떨면서도 검사 내내 깅소리 한번 내지 않던 순둥이입니다. 사람이 좋아서 사람을 보고 계속 말을 거는 귀염둥이이기도 합니다. 유니가 가족을 만나러 가는 길에 임시보호로 동행해주실분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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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6-01-0368
테오/남/23kg
서천보호소의 아이들은 그동안 외부의 관심을 받기 어려운 환경속에서, 공고기간이 지나면 조용히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얼마전에도 많은 아이들이 그렇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래서 댕잇슈는 아무도 손내밀지 못했던 그 아이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싶었습니다. 조용히 꺼져가던 생명들이 더 이상 외면받지 않도록, 그 아이들을 선택했습니다. 그중 테오는 덩치가 커서 구조 결정이 쉽지 않았지만, 이 순하고 사람 그리워하는 아이를 혼자 두고 올 수 없었습니다. 홀로 남겨진 테오를 두고 오는 건 결국 주금을 기다리게 하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심장사상충에 감염되어 있어 빠르게 치료가 필요한데 당장 갈곳이 없어 머물 공간이 시급합니다. 단 한달이어도 좋습니다. 테오가 빠르게 치료를 마친 후 가족찾는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임시보호로 도와주세요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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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367
베니/여/12kg
story : 부산 시보호소 구조견 "베니" 부산 사하구 떠돌이들개로 신고되 시보호소에 입소했던 베니, 정말 이아이가 들개인가요?😔 누구보다 사람을 잘 따르는 공주님, 안락사로부터 구조 되었어요💕
2026-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