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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293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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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151
후추/남/7kg
차도로 위험하게 다니는 것을 보고 사고가 날까 위험해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동물병원에 확인해보니 내장칩없고 시보호소에 신고하고 당근마켓에도 게시 하였지만 아직까지 찾는 사람이 없습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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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38
또또 /남/3kg
광양보호소 안락사 명단에 있었어요 7월에 엄마 모견 아들 또또가 함께 안락사 였어요 그래서 두녀석 함께 구조 했습니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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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231
진이/여/4kg
곡성보호소에서 임신상태로 구조된 지수의 첫째딸입니다. 셋중에 제일 작아요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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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186
럭키/남/23kg
젠틀한 말리노이즈 럭키는 안락사가 있는 시보호소에서 구조되어 현재는 임보가정에 잘 지내고 있어요. 사회화도 잘 되어있으면 예정된 임보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임보처를 구하고 있습니다.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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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114
포포/남/6kg
포포는 견주의 사망으로 인천시보호소로 입소했습니다. 사랑 많이 받고 자랐더 것 같은데, 갑작스런 환경 변화에 얼마나 놀랐을까요. 6개월이나 좁은 보호소 철장에 갇혀있던 포포는 결국 안락사 명단에 올랐고, 구조 요청을 받은 제가 안락사 직전 구조하였습니다. 처음엔 보호자 사망으로 마음의 문을 닫아서 겁먹고 물긴 했는데, 현재는 완벽하게 훈련되고 사람에게 마음을 활짝열어 평생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어요! 이쁜 폼피츠 포포의 평생 가족 나타나주세요!!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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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29
다올/여/6.3kg
김해 어느 시골 축사에서 춥고 추운 겨울에 출산한 모견이랑자매들을 구조하였습니다.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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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22
라운/남/5kg
홍성보호소 뜬장에서 모견&형제견과 더위에 힘겨운 상태로 물도 제대로 못먹고 있는 모습에 구조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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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049
라라/여/5kg
추운 겨울날, 안락사를 앞두고 보호소에서 라라와 자견 4마리(푸이, 다니, 루이, 바오)가 함께 구조되었어요. 당시 라라는 심장사상충 양성이었지만 치료를 잘 마치고 건강하게 회복되었습니다. 자견들은 모두 가족을 만났고, 이제 라라의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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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694
탄이/여/6kg
탄이는 강릉시 보호소에서 안락사 명단에 올라 구조된 아이입니다.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구조되었고, 따뜻한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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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257
별이/남/8kg
여러 해, 여러 단체에서 이 지옥 같은 상황에서 아이들을 구조해왔지만 결국 포획하지 못했던 몇 아이들로 인해 똑같은 상황이 되풀이되었습니다. 이 쓰레기더미에서 살려고 발버둥 치면서 어떤 삶을 살아왔을지 감히 헤아릴 수조차 없어요. 생각보다 예상했던 것보다 처참한 아이들이 환경에 머리가 멍해진 상황입니다. 포획에도 어려움 있지만 모두 구조하겠습니다. 현장에 온 단체들이 모두 구조할 수 있기를 기도해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그동안 고생만 한 아이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주세요.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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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132
버키/남/10.5kg
위더스 보호센터에서 공고 기간이 만료되어 안락사 예정이었고, 개인구조자님(인스타 @our_oat)이 구조해주시고 @myb0r1네 집에서 임보 중이에요.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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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721
꾸야/여/8kg
시골 동네에 묶여 사는 작은 믹스견 두아이가 새끼들을 낳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시골 무지한 어르신들에게 묶여 사는 엄마강아지를 외국인 노동자분들이 밥을 챙겨주고 있었다고 합니다 새끼들이라도 가족을 찾아주고 싶다고 하셔서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