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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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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982
애스_알콩/남/5kg
밀양보호소에서 태어나 안락사 명단에 올라 구조되었습니다.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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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981
애스_달콩/여/3kg
밀양보호소에서 잡혀온 어미개로부터 태어나 구조되 쉼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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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980
함께-보담이/여/11kg
전남 곡성보호소에서 구조되었습니다. 교상사고로 인해 교상당한채로 한쪽 구석에서 밥도 물도 먹지 못하고 떨고 있던 보담이를 구조해 보호중입니다.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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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0977
땅콩/남/6kg
저는 울산에 거주 중인 땅콩이 임보자입니다 땅콩이는 2025.5.12 울산 중구 반구동 강변 e 편한 세상 아파트 부근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당시 몸에 아무것도 착용하지 않았고 집에서 한듯한 셀프 미용이 되어있었습니다 해가 다 진 늦은 길가에 혼자 멀뚱히 서있었고 많이 울었는지 눈물 자국이 선명했습니다 그 당시에만 해도 아이가 유실견일거라 생각하였고 아이의 보호자 (원견주)를 찾기 위해 팔방으로 수소문하였고 다행히 땅콩이의 몸에 내장칩이 있는 걸 확인하곤 구청에서 원견주님께 여러 번 전화, 문자를 취하였지만 아무런 답변도 돌아오지 않고 일가족 모두 잠수,회피,잠적상태입니다. 원견주님께선 어디에도 땅콩 이를 찾는 글이나, 흔적도 보이지 않습니다 경찰에도 도움을 요청해 봤지만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원주인의 거처도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땅콩이의 마지막 주소지만 경주라는 걸 듣게 되었어요. 경주에 살던 아이가 어떻게 울산에서 버려지게 되었는지 참담하고 암담합니다.. 땅콩이는 활발하고 밝고 순하고 착하고 콜백도 잘되고 애교도 많고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지어질정도로 귀엽습니다 산책을 나가면 이제 막 5일을 임보하고 있는 제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려는거처럼, 보답을 하려는거처럼, 주변을 경계하며 이 조그만한 아이가 저를 지켜주려합니다..제 발걸음에 맞춰 걷고 혹여나 또 버려지는게 무섭고 불안한지 제가 잘 따라오는지 재차 확인합니다.. 11살 땅콩이는 하루아침 혼자가 되어 갈곳 없이 매일을 불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나이가 많은 노견이라 임보처,입양처 마저 구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열악한 환경의 보호소에 보내게 되면 땅콩이가 더욱 힘들어질 거 같아 소중한 평생 가족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안락사의 위기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세요.. 11살이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정도로 맑고 예쁜 미소를 가진 땅콩이가 웃음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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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974
나쵸/여/20kg
나쵸는 김제에 위치한 공덕개농장에서 도살 직전 구조되었어요. 도살자가 눈 앞에서 수많은 친구들을 죽음으로 몰고 갔던 것 때문인지 나쵸는 사람을 두려워하고 있었어요. 어독스 직원 및 봉사자님들을 보고 얼음이 됐던 나쵸지만 점점 사람을 믿고 따르고 있어요.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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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973
블리/남/24kg
임시보호처 구합니다 블리의 따뜻한 임시보호처를 찾습니다. 블리는 2023년 10월 안락사에서 구조된 아이입니다. 개농장에서 구조되었는데 블리를 개농장에서 구조한 단체가 아이들 보호소로 입소시켜서 안타깝게 다시 안락사 명단에 올라가는 사연을 가진 아이예요!! 현재 임보처에서 생활하고 있고 곧 임보 기간이 종료 돼서 릴레이 임보처를 찾고 있어요!!! (입양처도 함께 찾고 있어요)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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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951
쥬리/여/5kg
순천 아파트 공사장 풀숲 공터에 누군가 이삿짐 박스에 3남매를 담아 유기 했고, 아이들은 일주일간 아무것도 먹지 못한다는 제보를 받고 구조 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에 가서 보니 아이들은 엉덩이뼈 갈비뼈가 다 도드라져 보였고 앙상하고 심하게 말라있었습니다 구조 후 야외 견사에 두고 보았더니 세마리 전부 개미나 벌레를 먹는게 자주 발견되었습니다. 버려진 후 살기위해 아이들은 개미나 벌레를 먹고 버틴것으로 생각됩니다 불쌍한 아이들에게 세상의 행복을 알려주실 새로운 가족이나 임시보호처를 기다립니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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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0919
귀동/남/15kg
마산시보호소에서 안락사 명단에 있었던 귀동이는 개인구조자인 저를 통해 안락사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시보호소에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살도 빠지고 예민해진 상태였지만, 사람을 좋아하고 산책을 좋아하는 아이다 보니 봉사자님들한테 인기가 많았던 친구라고 해요. 현재 1년 가까이 쉼터 생활을 하고 있는데, 워낙 바쁘게 돌아가고 있는 곳이다 보니 입양의 기회가 점점 늦춰지고 있어, 더 늦어지기 전에 개인구조자가 직접 해외입양을 보내려고 합니다.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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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1-0917
호두/남/10kg
청주보에 안락사 전 구조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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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908
다솜이/여/12kg
다솜이는 천안 시골 외진 청국장집에서 콩찌거기를 먹으며 심한 매질을 견디고 살았습니다. 청국장집 곳곳에 있는 폐기물이나 빗자루로 똥이나 오줌을 싸면 늘 맞고 쫓겨나기 일수였어요.. 청국장집 앞으로는 큰 대형트럭들이 다니고 있어 매질을 피하다가 트럭에 치여 얼굴에 아직도 흉터가 남아있어요.. 다친채로 수풀에 숨어지내다 갈곳이 없어 이틀을 안들어오다 또 다시 청국장집으로 피투성이가 되서 돌아왔던 아이예요. 갈데가 없던거예요... 그 당시 치료를 받지 못해 얼굴에 흉터와 몸을 만지는것들 극도로 무서워했습니다. 같이 지내던 국수라는 친구와의 서열싸움에 늘 상처입고 쥐가 들끓는 그곳을 떠나지못하고 .. 할머니가 가끔 주는 손길이 너무 좋아 할머니의 뒤만 졸졸 따라다녔던 다솜이.. 그런 다솜이가 처음 가정생활을 시작했고 이제 두번째임보처에서 집강아지로 적응했어요 : ) 다솜이는 고양이같은 성격에 소심한 아이예요! 다솜이를 기다려주시면서 천천히 다가가주실분 입양전제 임보처 그리고 평생 가족을 내내 찾고 있어요. 다솜이 임보일기 >> @manymany_som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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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0901
써니/여/9kg
개농장에서 구조한 아이입니다. 도살장에서 가장 가까운 뜬장에서 지내면서 잔혹한 장면을 직접 목격하며 씻지 못할 상처와 트라우마를 갖게 되었어요. 구조 1년이 지난 지금은 조금 좋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사람에게 두려움을 갖고 있어서 주로 구석에서 지내며 눈만 떼굴떼굴 눈치를 보곤 합니다ㅜㅜ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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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900
탄이/남/3kg
경기도 가평 주택가 야산을 배회하다가 시보호소에 입소했어요. 활달한 성격을 가진 애교쟁이 아이가 시보호소에서 나와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임보해주세요.
2025-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