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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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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1-0573
엘사/여/12kg
남양주 유기견 보호소 화재 시 구조 과정에서 도망갔다가 가까스로 구조되었습니다. 현재 임보가 종료되어, 새로운 임보처가 필요합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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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0572
똘이/남/11kg
똘이는 태어나자마자 목줄에 묶여 시골집 지키는 용도로 끌려왔습니다. 이전에 있던 개가 그랬듯이 목줄 묶여서 집만 지키다 성견이 되고 덩치가 커지면 보신탕집에 팔려갈 운명이었구요. 너무 예쁘고 사람을 좋아하고 천진난만한 모습이 눈에 밟혀 고민 끝에 주인을 계속 설득했고, 크리스마스에 드디어 구조해서 데리고 왔습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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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552
하루/여/12kg
유기견 ‘하루’는 주인의 보호 없이 도로 위에 방치된 채, 한밤중 교통사고를 당한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구조 당시 하루는 전신에 큰 충격을 입고 움직이지 못한 채 눈물을 흘리고 있었고, 척추와 세 다리, 안면 골절에 심장사상충까지 겹쳐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이었습니다. 숨조차 가쁘고 무기력한 몸으로도 제 눈을 뚫어지게 바라보던 하루의 눈빛은, 살고 싶다는 의지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충격적인 것은 하루는 출산한지 얼마 되지않는 어미개였고 수색 끝에 어렵게 주인을 찾았지만, 돌아온 대답은 "포기하고 싶다", "안락사 시켜달라"는 말이었습니다. 하루가 입은 상처보다, 기다렸던 누군가에게서 돌아온 이 말들이 하루를 더 아프게 했습니다. 또 사람들을 모아 수색을 이어가고 있지만, 새끼는 결국 아직도 찾지못했습니다. 하루는 결국 공식적으로 ‘포기각서’를 통해 보호자가 없는 존재가 되었고 이제부터는 이 생명을 진심으로 걱정해 준 사람들의 손에 의해 다시 살아가야 할 시간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단체의 개입 없이,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으로 모인 후원금으로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지만, 하루는 후지마비 가능성이 있습니다. 회복에 긴 시간과 꾸준한 돌봄이 필요하지만, 구조자(본인)은 혼자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 매일 밤- 새벽까지 이어지는 근무로 마음과 다르게 케어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저는 위와같은이유로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지만, 눈앞에서 간절히 헐떡이며 버티고 있는 생명을 두고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하루가 다시 한 번, 견디고 버텨낼 수 있도록 안정적인 공간에서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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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550
다운/여/5kg
25년1월초경에 엄마겨울이가 풀숲에서새끼를낳았는데 지나가다 애기들소리나나서 지푸라기같은숲을 해짚어보니 겨울이가 새끼를낳고 진짜얼어죽을뻔한아이들을 줍다시피해서 데리고왔습니다. 농장주인이 따뜻한방이없어서 방은못내어주셨지만 신발벗는 그옆공간에 보온등켜주고 아이들을살려주셨습니다. 그러나환경이너무좋지는않았습니다. 빨리 데리구나와야할 상황이여서 (겨울이(엄마)심장사상충) 아이들은 똥에서굴러다니고)해서 강산이임보처로이동했고 우리도임보처로이동했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나라는 제가집에서 임보하는중입니다 아이들이 여기도오래머물를수없는상황입니다. 여기서나가게되면 농장으로 다시가야되는데 농장은 위험이너무많습니다. 제발도와주세요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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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0545
강산/남/5kg
제일추운날씨에 아이들이태어나 거기에두고올수없어서 데리고는왔는데 이미많은시간이지났네요 겨울이가 엄마인데 다른집으로 임보가있는상황이구요 5꼬물이들중 우리는 성남쪽으로임보가있구요 강산이도 김제로임보중에있습니다 아름.다운.나라는 제가집에데리고있는상황입니다 아이들이 집에서 급하게나가야되는데 갈곳이라곤 모기많은 농장으로 다시돌아가야되는데 그러기는 너무나싫습니다 제발 저를살려주세요 아이들 잘보시구 임보.입양부탁드립니다ㅠ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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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1-0529
겨울이/여/6kg
겨울이는 겨울 한가운데, 사람 눈에 띄지 않는 구석진 곳에서 혼자 새끼를 낳고 있었어요. 만약 그날, 지나가던 우리가 발견하지 못했다면 겨울이와 아기들 모두 얼어붙은 채 세상을 떠났을 거예요. 그렇게 급하게 구조된 겨울이는 6마리 아가들을 품었지만, 끝내 한 아이는 별이 되고 말았어요. 아름이, 다운이, 우리, 나라, 강산. 남은 다섯 아이들은 겨울이 덕분에 살아남아 지금까지 따뜻한 세상에서 숨을 쉬고 있어요. 하지만... 겨울이는 아직도 제대로 된 쉼 없이 다른 아이들과 함께 좁은 공간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합사가 쉽지 않아 겨울이를 따로 분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하루라도 빨리, 겨울이가 편히 쉴 수 있는 임시 보호처가 필요합니다. 조용한 곳, 따뜻한 손길이 겨울이에게 작은 기적이 되어줄 수 있어요. 겨울이는 접종과 중성화가 아직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 부분도 충분히 설명드리고 도와드릴게요. 혹시 겨울이의 임보를 고민해주실 따뜻한 분, 언제든지 연락 부탁드립니다. 겨울이의 따뜻한 봄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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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1-0515
루야/남/4kg
인수제견으로 청주시보에 들어와어 안락사지경에 구조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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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0509
춘배/남/14kg
평택에서 산책하는 시바견을 졸졸졸 따라다니다가 잡혀서 보호소로 들어갔어요. 우연하게 제보 피드를 보고 안락사 명단이 나오지 않는 지역이라 구조하게 됐습니다. 보자마자 애교부리고 차도 점잖게 잘타는 모습을 보고 누가 키우다가 버렸구나 싶었어요.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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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508
지구/여/11kg
공주 보호소 안락사 명단에 올랐던 아이입니다. 인플루언서의 입양 신청으로 인해 다른 아이들이 보호소 밖을 나갈 때 지구는 보호소에서 입양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하지만 입양예약했던 인플루언서가 잠수를 타는 바람에 지구는 구조될 때 구조되지 못하고 철장 녹에 온 털이 다 노랗게 물든채 오랫동안 보호소에서 남아있었습니다. 다음 안락사 명단에 거의 확정이였던 지구를 더 이상 둘 수가 없어 구조했습니다.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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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507
로니/남/5kg
하네스와 옷까지 착용하고 보호소에 들어온 로니는 분명 가족의 손을 놓친 것 같았는데 안락사 명단에 올라도 가족은 찾아오지 않았고.. 죽기 직전 행유세의 손을 잡고 나왔습니다. 새로운 삶을 살기위해 새로운 준비를 하고 있는 로니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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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505
오트/남/8kg
60일 미만으로 추정되는 갓난아기 시절에 보호소에 들어오게 된 오트 아쉽게도 어릴 때 가족을 만나지 못하고 몇개월 간 그 무서운 보호소에서 자라나 안락사 명단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자랐다고 해도 1살도 안된 오트의 삶이 안타까워 행유세가 손을 잡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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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1-0503
임장이/여/7kg
차도에서 위험하게 돌아다니고 있는 강아지를 발견했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면서 근처에 보호자가 있는지 찾아보았으나 찾지 못했습니다. 저희도 임보를 할 상황이 안되고, 다른 임보처를 구하는 것도 실패해 결국 시보호소로 인계되었는데요. 보호소에 문의해보니 공고기간 (~3월 28일까지) 후 입양 공고 (최대 7일), 그 안에 가족을 못 만나면 안락사라고 합니다. 그 안에 친구의 가족 혹은 임시보호처를 찾아주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2025-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