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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925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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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086
애순/여/13kg
[26년 현재 3살 추정] 컨테이너를 지키던 방치견 애순이는 전주인의 학대를 당하고 있었고, 개소주로 팔아버리겠다는 전주인의 말에 작년 가을, 울산 방치견 돌봄 봉사모임의 봉사자들은 애순이를 구조했습니다. 줄 것이 없어 매일 매일 제일 예쁜 돌을 물고 봉사자들을 기다렸던 애순이는 현재 분당의 임보처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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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6-01-0065
테리/남/12kg
시보호소에서 이미 공고기간 지났습니다. 안락사 임박이에요. 임보차가 있어야 나옵니다😢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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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084
루미/여/3kg
전주시 보호소에 입소하여 안락사 위기였던 아이였습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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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6-01-0083
뽀용이/여/4kg
뽀용이는 2025년 12월, 동구협 보호소에서 안락사를 바로 앞두고 있던 아이였습니다. 단 하루, 아니 몇 시간만 늦었어도 이 세상에서 사라질 뻔했어요. "임시보호를 해보겠다"는 한 분의 손길 덕분에 그렇게 뽀용이는 간신히 살아서 보호소 문을 나올 수 있었습니다. 현 임보처에서 약 한 달 반을 지내며 처음으로 집이라는 공간, 사람의 온기를 배워가던 중이었지만 임보자님의 개인적인 사정과 아직 어린 뽀용이의 입질 문제로 인해.. 또다시 갈 곳을 잃게 되었습니다. 몸무게 4kg의 아주 작은 아이지만 지금 뽀용이를 받아줄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일주일 안에 새로운 임보처가 나타나지 않으면, 뽀용이는 다시 보호소로 돌아가야 할지도 모릅니다. 이미 한 번 죽음의 문턱에 섰던 아이를 다시 그곳으로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모든 곳을 붙잡고 알아봤지만… 현실은 너무 냉정했습니다. "받기 어렵다"는 말만 돌아왔습니다..ㅠㅠ 부디, 뽀용이가 다시 보호소로 돌아가지 않게 도와주세요. 한 번 더 기회를 주세요. 이 아이가 또다시 버려진 눈으로 철창 안을 바라보지 않도록… 뽀용이에게 ‘내일’이 생길 수 있도록 손을 내밀어 주세요.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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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6-01-0082
다솜/여/12kg
안락사시보호소에 입소한 아이에요~ 24년에 가족을 만났지만 불가피한 중대한 상황으로 다시 새로운 가족을 만나야해요ㅜㅠ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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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735
아리/여/9kg
유난히 긴 더위가 기승한 올 여름, 아리는 개인구조자분의 도움으로 강화 개농장에서 구조되어 사랑터에 오게 되었어요. 고작 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어쩌면 이 세상에 없었을 수도 있었다는게 너무 끔직하고 또 무사히 나와줘서 고맙단 마음만 들게하는 착하고 의젓한 아리입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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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081
츄로/남/10kg
견주사망으로 입소한 아이였어요 안락사 임박이었으나 임보자님을 만나 살게 되었고ㅜㅜ 이제는 평생가족을 만나 안락하게 살 수 있길 너무바라고 있어요ㅜㅜ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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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6-01-0081
보화/여/3.6kg
격리 속에서 버티고 있는 소중한 보화의 임보처를 구합니다. 혹시 작년 7월 강화 번식장에서 많은 수의 아이들이 구조되었던 사건, 기억하시나요? 그 아이들 중 브루셀라 양성 뜬 아이들이 대거 발견되었는데 보화도 그 중 한 아이였어요. 브루셀라 양성으로 인해 현재까지 사랑터에서 장기간 격리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12월 재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확인되어 다시 격리에 들어가 현재 다시 복약 치료를 진행중입니다. 방진복을 착용한 채 청소 후 아이들과 조금이라도 더 교류하고, 사랑을 전해주기 위해 노력해주신 과정에서 사람을 너무 좋아하던 보화가 손을 타기 시작하며 격리 생활을 많이 버거워 하기 시작했어요.. 밥을 거부하고, 사람과 함께하고 싶어하는 보화가 울부짖는 상태가 지속되며 보화의 대한 걱정이 점점 커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같은 번식장에서 구조 된 아이들 중 세 아이를 갑작스럽게 떠나보낸 후 이러다가는 최선을 다해 견뎌내어주고 있는 보화를 잃을 수 있다는 두려움으로 양성 아이 관리청인 시청과 지속적으로 소통 한 결과 ‘보화 단독 임시보호 이동 승인’이 최종적으로 내려졌습니다. 정말 어려운 승인인 만큼 보화가 안정적인 곳에서 쉴 수 있는 보호처를 찾아주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절실한데요. 저희 사랑터의 보화 담당자님과 지속적인 소통하시며 보화의 완치를 바래주실 분 안계실까요?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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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1-1767
루카/남/13kg
루카는 24년 5월 양산시 국민체육센테에 갑자기 나타난 백구에요.5월부터 폭염이었는데 제가 구조한 8월 15일까지 이곳을 떠나지 않고 맴돌며 자기를 버린 주인을 기다린 아이입니다 국민 체육센터에 버려졌다고 국민이라 부르며 주민분들이 챙겨주셨다는데 사람들에게 돌도 많이 맞았지만 끝내 그곳을 벗어나지 않았어요. 시보호소에 민원이 들어가고 포획틀이 세워지고 그 더운날 물그릇도 하나 없이 폭염을 견디고 있는 국민이를 구조하였습니다. 쉼터에 입소시켜 중성화와 심장사상충 치료를 마치고 해외입양을 춘비하기위해 한스 훈련소에 5개월(사실 있을곳이 없어서) 이쁨 받고 출장 다니며 있다가 가정 임보(하숙집)를 찾아서 5개월 잘 있었어요.다견가정 루카 포함 7마리 있는집에서 잘 지냈어요. 하지만 해외입양은 아무런 진전이 없는 가운데 하숙집 이모의 건강 악화로 다시 임시보호 가정을 찾고있어요..개인이 구조하여 비싼 위탁처에도 갈 수없고 지붕아래 이불덮고 자던 녀석을 어디 마당을 빌려 묶어놓을수도 없는 처지인 루카 에요..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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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049
럭키/남/5kg
하얀비둘기 보호소 운영종료로 안락사 명단 럭키입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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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080
은수/여/9kg
은수는 한 불법도살장에서 기적적으로 구조되었어요. 도살장에서 지내면서 사람이 미워질 법도 했지만 은수는 어독스 팀원들을 향해 꼬리를 흔들었다고 해요. 은수의 안쓰러운 모습에 어독스에서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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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079
호빗/남/6kg
호빗이는 김제시보호소에 들어와서 지내고 있었어요. 긴 시간동안 길거리 생활을 한 탓인지, 심장사상충에 걸려 있었고 급하게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게 되었어요. 몸이 많이 약해졌을 호빗이가 보호소로 돌아가게 할 수 없어 구조했습니다.
20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