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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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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327
짱구/남/26kg
짱구는 충북 영동군의 떠돌이강아지였습니다. 당시 로드킬 위험이 있었고 피부상태가 안좋고 몸 곳곳에 상처가 많은 데다 주변 암컷을 임신시키기에 구조했습니다. 24년 12월 최초 구조됐지만 쉼터 입소 첫날 유실되었고, 우열곡절 끝에 25년 7월 재구조됐습니다. 구조 당시 온몸에 진드기와 옴이 붙어있었고 피부상태가 많이 안 좋았습니다. 현재 피부는 치료됐고 접종&중상화 후 사상충 치료 중입니다. [25. 10. 업데이트] 위탁소 질서반장을 자처하면서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고 사장님 내외한테도 애교가 많다고 합니다. 똑똑해서 적응력이 빠른 것 같아요. 그리고 사상충은 치료는 다 끝났고 완치검사만 남았습니다.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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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61
아이리스/여/12kg
시보호소에 지내고 있는 아이리스, 임보처가 나오면 구조해서 해외로 입양을 보내려고 합니다 물론 국내 입양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준비하는 3개월 동안 임보처 구해요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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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37
쌀밥/남/13kg
해외입양 준비중인 애교쟁이 순둥이 경기도 가평 보호소에서 구조하여 현재는 임보처에서 실내견으로 지내요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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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60
루루/여/4.9kg
"루루는 살아남은 아기입니다" 그래서 더 꼭 가족을 만나야 하는 아이 루루는 영덕군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구조되었습니다. 이곳은 홍보가 되지 않으면 아기 강아지들조차 살아남기 어려운 곳입니다. 3~4개월 된 아이들도 보호받지 못한 채 조용히 사라지는 환경 속에서 루루는 엄마 루미와 함께 기적처럼 살아남았습니다. 지금은 애견유치원 겸 임보처에서 지내고 있지만 이곳은 평생 머무를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루루는 사라질 수도 있었던 아이였지만, 지금은 사람을 믿고, 친구들과 어울리며 아무 걱정 없이 뛰어노는 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간은 아직 ‘잠시 머무는 시간’일 뿐입니다. 이제는 다시는 떠나지 않아도 되는 집을 만나도 될 때입니다. 루루의 평생 가족을 기다립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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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354
똘이/남/5kg
안녕하세요. 아이는 저희 어머니가 요양보호사로 근무 중인 집 할아버지가 펫샵에서 산 아이입니다. 편마비 할머니를 혼자 부양하다 외로워서 사셨다는데, 막상 사고 나서 아이 케어를 전혀 하지 않아, 산책이나 배변교육 등을 전혀 받지 못해 거의 방치된 상태였어요.. 덩치 큰 게 싫다고 사료도 잘 안 먹이려고 해서 아이가 똥을 먹는 증상도 보였는데 그건 어머니가 사료를 챙겨주면서 괜찮아졌다 하구요.. 어머니를 통해 설득해서, 다른 좋은 가정을 찾아 보내는 데에 동의를 하신 상태입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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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24
만수/남/3.5kg
부산 해운대구 유기되어 구조했습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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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874
모리/남/14kg
모리는 2020년 여름, 진해구 두동에 있는 작은 식당 근처 전봇대에 묶여 있는 채로 발견됐어요. 줄 하나에만 의지한 채 서 있었는데, 주인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고 모리는 그 자리에서 묵묵히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죠. 구조 요청을 받고 보호소와 봉사자가 도착했을 때, 모리는 겁이 나면서도 꼬리를 살짝살짝 흔들며 우리 쪽으로 다가왔고, 그렇게 진해유기견보호소 생활이 시작됐습니다. 그 전까지 모리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사람을 대하는 표정이나 행동이 사람 손을 전혀 타보지 않은 아이는 아니었고 사람을 바라보는 눈빛을 보면 한때는 분명 누군가와 함께 살던 아이입니다. 목줄 자국, 몸 상태, 사람 곁에 서 있을 때 살짝 기대는 자세 속에서 "누군가를 좋아해 본 경험이 있는 아이"라는 느낌이 전해졌어요. 봉사자들이 오면 누구보다 먼저 일어나 반가운 표정으로 맞이하고 산책 줄을 들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얼굴을 하는 모리. 보호소에 입소한 뒤, 모리는 어느새 6년째 철창 안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마치고 있습니다. 수많은 아이들이 옆 우리에서 하나둘씩 입양되어 나갔지만 모리에게는 지금까지 단 한 번의 입양 문의도 없었어요. 사람에게는 어떠한 행위에도 입질 한번 없이 온순하고 친화적이며 봉사자와의 산책이 가장 행복한 똑똑한 모리, 해외입양을 진행하는 진해보호소 봉사자들은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가족을 찾아주고자 했지만 개 친구들과 친해지는 것이 서툴어 자주 부딪혀서 늘 따로 산책해야 했던 모리는 해외입양 시도조차 힘들었습니다. 늘 안락사를 진행하는 시보호소에서의 삶만 6년인 모리에게 시간이 없습니다. 더이상 외면하지 않고 지금이라도 모리의 임시보호부터 시작하여 가족을 찾아주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려고 해요. 전봇대에 묶여 있던 그날처럼 모리는 지금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평생 가족을 만나기 전까지 모리와 가정생활을 해주실 임시보호자님을 찾습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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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820
타츠/여/10kg
구조자분 가족분들이 강원도 갔다가 길을 잘못 들어 가는길에 숲에서 잘 보이지도 않는 깊숙한 곳에 뜬장이 보이고 움크리고 앉아 있는 작은 아이 타츠ㅜㅜ 90살 미친 노인이 보신탕 먹는다고 아가때 시장에서 사와 뜬장에서 짬밥먹이며 비 눈 다 맞으며 그래서 타츠는 사람에 대한겁이 많아요 할배한테 돈주고 구조했어요 그래서 해외입양도 갈수가 없어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다 맞으며 너무 무섭고 사람에게 학대당해서 겁이 많아요 가족이 되여주세요. 강쥐는 너무 좋아하구 보호자가 생기면 애교쟁이가 돼요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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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819
설이/여/18kg
개농장에서 모두 팔려가고 한달 정도 된 다섯새끼를 구조후 한달만에 입양보냈어요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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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358
덕배/남/4.7kg
지인과의 만남 후 수원에서 서울로 가던 중 수원터미널에서 켄넬째로 버려진 상태의 삼남매가 발견되었습니다 고작 한 달령으로 추정된 꼬물이들을 그 자리에 놔두기엔 너무나 추운 날씨였기에 급하게 주변에 연락해 임보처를 마련한 뒤 서울로 데려오며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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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923
명수/여/18kg
안녕하세요 명수는 첨에 흰둥이란 이름으로 비닐하우스 안 똥밭에서 구르던 애기 시절에 구조한 암컷 이에요! 너무 열악해서 집 환경을 바꿔주고 사료를 챙겨주며 산책도 시켜주었어요 그러다 주인이 열악한 다른곳으로 보내기 직전에 가족을 찾아주고자 구조했습니다!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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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031
파파/남/20kg
파파는 댕이와 함께 더러운 쓰레기들이 나뒹구는 마당에서 실외생활을 어릴때부터 해온 진도믹스 견종입니다! 영양가 없고 지방만 높은 사료 섭취와 짧은 목줄 생활로 처음에는 살이 엄청 쪄있는 상태로 발견되었는데요 이후로 봉사자들의 케어로 정상체중으로 빠져 좋아지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바베시아,면역매개용혈성빈혈으로 죽을 고비가 여러번 있었고, 주인은 이를 방관해 봉사자분들의 도움으로 치료를 받아 살수 있었습니다 바베시아는 완치 상태이며 면역매개용혈성빈혈은 재발률이 있는 질환으로 꾸준히 상태를 지켜봐야 해요
2026-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