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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932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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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1-1489
도담이/여/9kg
*9월 8일(월) 안락사 예정 도담이는 24년 11월 7개월경에 보호소에 입소해서 거의 1년간 철장에서만 살았습니다. 그런데 구청의 지시로 미뤄왔던 안락사를 시행하게되었어요.... 도담이는 장기입소견이고, 믹스에 중형견이라 안락사 1순위입니다. 그래서 임보처 구해서 급히 구조하려고 해요! 가여운 도담이가 허무하게 죽지 않도록 살려주세요..!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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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0753
낙천/여/11kg
낙천이는 작년 9월에 보호소에 입소한 흰색털이 멋진 아이예요???? 충남 홍성군에 공장에 묶여살다가 버림받은건지, 탈출한건지 철물점에 파는 농업용 노끈이 목에 매여진 채 보호소로 입소한 아이에요. 묶여살면서 몇번 출산을 반복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을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 아이든 어른이든, 남자 여자 모든 사람를 좋아해요 매너있는 강아지입니다. 보호소에 봉사를 갈 때마다 뜬장에서 흥분하지도 않고 점잖게 앉아있고, 보채지도 않고 짖음 한번 없이 얌전하기만 해서 성격도, 외모도 모든 것이 낙천적이어서 지어준 이름 "낙천" 한때 유선종양으로 진단받아 상심했었지만, 다행히 오진으로 밝혀지면서 평생가족을 찾을일만남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낙천이가 걸을때마다 뒷다리가 오다리가 되면서 오래 걷지 못하고, 자주 앉아있기만 하는 모습을 보며 에너지레벨이 낮은게 아니라 다리가 아픈것은 아닌지? 걱정이 들기 시작했죠... 봉사자님들과 상의 끝에 연계병원을 방문해서 진료를 받아본 결과 양쪽 뒷다리 슬개골 탈구가 심하고, 왼쪽 십자인대 단열도 심한편인데다가 관절염까지 생겨버렸다는 청천벽력같은 진단을 받았어요...???? 하늘도 무심하시지... 성격좋고 어디하나 빼놓을데 없이 팔방미인인 낙천이에게 어찌 이렇게 큰 시련을 주시는지... 마음이 너무 무거웠습니다 ㅠ ㅠ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낙천이의 상태는 악화될것이고, 가장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것이라고 생각하며 봉사자님들과 기나긴 토론 끝에 낙천이에게 수술을 통해 새로운 삶을 선물해주기로 했어요???? 수술을 해주기로 결정했으니, 가장 빠르게 수술날짜를 연계병원에 간곡히 부탁드려 지난 4월 4일 힘든 수술을 마쳤고, 치주염도 심해서 지난주 일요일에 스케일링도 진행하면서 건치 미녀가 되었답니다!! 현재 임보자님 댁에서 낙천이가 고양이들과 함께 지내는데, 고양이들을 간혹 쫓아다니다보니 고양이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이다보니 급하게 릴레이 임보처를 찾고 있는 상황이예요 낙천이는 7월달에 다른쪽 슬개골수술을 예정하고 있고, 수술을 모두 마치면 해외입양을 추진하려는 아이입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오랜 길생활 속에서 아픔이 있지만, 씩씩하게 수술 모두 잘 마치고 견생역전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움주실분을 간절히 기다립니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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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485
에르/여/3kg
에르는 장성군의 안락사가 시행되는 군 보호소에 입소하여 두달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치료나 입양 홍보등 , 아무런 보호 조차 받지 못하고 방치견 상태로 있어 구조 하게 되었습니다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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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484
신디/여/2kg
가평 부근을 떠돌다 보호소 입소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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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150
다롱이/여/17kg
아기때 시보호소에서 입양 되어 렌터카 주차장한켠 컨테이너에서 6년을 방치된 다롱이에요. 입양한지 일년만에 업장은 폐업을했는데, 같이있던 친구와함께 다롱이는 쥐,벌레, 오물이 끓는곳에 버려졌어요. 이후 한두달에 한번 오셔서 사료한포대와 물을 그득 부어주고 가셨다지만 성견 두마리가 먹기엔 턱없이 부족했고 해가지면 사료통에 쥐와 바퀴벌레가 우글거리는걸 본 저는 구조하지 않을 수가없었습니다.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 고민할 겨를없이 무작정 뛰어든 돌봄에, 힘없는 개인이다보니 아무리 sns며 지역네트워크에 홍보를해도 임보처는 나오지않았고 결국 아이들이 머물던 컨테이너가 철거 위기에 놓이며 8개월만에 다행히 임보처를 찾아 나오게 되었어요. 다롱이는 두번째 임보처에서 갑작스런 임보종료로 하루아침에 갈 곳이 없어져 현재 구조자인 저의 집에 머물고있습니다 하지만 저희집에는 두마리의 강아지가 있는데 그 중 한마리가 물림사고 트라우마가 심한 아이라 다롱이에게 계속 짖는상황이에요. 순한 다롱이는 그 친구가 무서워서 켄넬에 계속 들어가있어요. 두마리 모두에게 힘든 상황이라 좋은 가족을 하루라도 빨리 찾아줘야 합니다 너무나 순하디 순한 우리 다롱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너는날까지 안정된 가족의 울타리속에서 무한한 사랑을 주실 분을 찾습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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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1-1476
레이나/여/8kg
안동 산불화재 구조견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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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475
마음/여/6kg
평택시보호소 안락사 위기에서 구조되었습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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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470
콩떡이/남/4kg
평택시 보호소 안락사 위기에서 형제 말랑이와 함께 구조되었어요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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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469
말랑이 /남/4kg
평택시 보호소 안락사 위기에서 형제 콩떡이와 함께 구조되었습니다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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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468
보리/여/5kg
경기도 가평 보호소에서 어미와 함께 구조되어 현재 임보가정에서 지내고 있어요 중성화 접종 모두 완료했어요 임보기간이 만료되어 새로운 임보처 구해요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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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466
찰리/남/7.8kg
구조 당시 찰리의 입 주변에는 무엇인가에 묶여 있었던 듯한 흉터가 남아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찰리는 작은 지하방 화장실에 묶인 채 살아왔던 강아지였습니다. 세상 밖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려웠던 찰리는 이제 따뜻한 사람의 품과 포근한 날의 산책을 좋아하는 강아지가 되었습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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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539
하리/남/14kg
하리는 함안 보호소 안락사를 피해 구조된 아이입니다. 하리가 작은 귀요미가 아니여서 일까요? 임보 가족을 만나 가족과 함께 하는 행운이 찾아 오지 않고 있어요. 봄날 하리에게도 꽃 처럼 아름다운 임보 가족을 만나게 해 주고 싶습니다.
2025-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