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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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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770
레오/남/4kg
경기도 가평 일대에서 목줄을 하고 유실됨 현재 안락사가 있는 시보호소에 있으며 임보처가 나오면 구조할 수 있습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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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648
조아/남/7kg
경북 산불 현장에서 구조되었습니다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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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450
현동/남/7kg
2025년 4월, 구조견 엄마 현아로부터 보호소에서 태어났습니다. (도로시 센터 내 출산)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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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324
레드/여/4kg
2024년 9월, 부산 지역 애니멀호더로부터 구조된 아이입니다. 오랜 시간 제대로 된 돌봄 없이 지내왔기에, 아직 세상과 사람을 대하는 데 있어 조심스럽고 낯가림이 있습니다. 현재는 임시 보호 가정에서 천천히 적응 중입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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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752
바둑/남/8kg
바둑이는 보호소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다 사랑터 품에 안기게 되었어요. 구조되어 보호소로 들어가기 전, 어떤 아픔이 있었는지 그 누구도 알 수 없지만 꽤나 많은 아픔이 있는 듯 바둑이는 사람의 대한 경계심이 많았는데요. 공격이 아닌 방어를 위한 행동을 할 때면 분명 착하디 착한 멍멍이였을텐데.. 너무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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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996
호두/남/12kg
화곡동 어느 빌라에서 발견되어 동구협으로 들어갔고, 안락사 직전 구조되어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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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750
아롱이/여/4kg
아롱이는 전남 고흥 시골집에서 마당개로 지내던 중 주인이 개장수에게 팔아버린다고 하여 구조하게 되었어요. 생김새로는 단모 치와와 믹스인것 것 같아요. 4kg 정도 밖에 안되는 작은 체구에 온순하고 소심한 아이에요. 개장수에게 팔려가 목숨을 잃을 위험에서는 벗어났지만 2년 가까이 유기견쉼터에서 머물고 있어요.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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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4-01-385
버들/여/7kg
▪️전남 벌교에서 길생활하던 떠돌이견 출신 새끼때 입양갔으나 밭지킴이로 지내다가 돌아옴 ▪️2024.6.14 ~ 보호중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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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009
호떡/여/7.9kg
호떡이는 애기때부터 시골에서 묶여 살다가 구조 된 아이에요. 아직 한참 궁금한 것도, 장난치고 싶은 마음도 많은 1살도 채 안된 나이에 시보호소에서 보호자를 기다리다 사랑터로 입소하게 되었어요. 8개월이란 어린 나이의 걸맞게 호기심 만땅 ! 장난도 칠 줄 아는 아주 순딩이 귀요미랍니다 :)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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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056
매니/여/9kg
매니는 강남의 불법 개농장에서 구조 되어 사랑터로 오게 되었어요. 제대로 된 케어는 커녕 기본적인 밥, 물조차 제공되지 않는 그런 안좋은 곳에서 추위를 느낄 새도 없이 하루하루를 무서움에 떨었을 매니.. 처음 만난 매니는 두려움 가득한 두 눈이였지만 지금은 많이 밝아진 모습으로 엄마아빠를 기다리고 있어요 !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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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0756
시니/남/5kg
인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털이 다 엉킨채 떠돌다 구조된 시니는, 시보호소에소 9개월이란 긴 시간을 보내다 사랑터에 입소하게 되었답니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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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4-01-394
먹지/남/7kg
22년도 7월에 행유세에 입소한 먹지에요. 시보호소에서도 오랜시간 가족을 기다리다 안락사의 위기에 처했고, 구조된 사랑터에서도 먹지는 오랜시간을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처음 사랑터에 입소했을 때 케이지 안에서 부터 끝없이 제자리에서 돌던 먹지는 격리가 풀려 홀에 나와서도 빙글빙글 도는 모습을 보여 많은 사람들이 걱정했어요.. 또한 배변활동이 원활해보이지 않아 검진을 받아보니, 생식기와 항문이 없이 태어난 아이였고, 이미 유기되기전 배변활동을 위한 생식기 재건수술을 이미 마쳤던걸로 보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힘들게 살아왔을지 가늠도 되지 않아요. 먹지의 조금더 안정된 하루하루를 위해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먹지에게 사랑터생활은 힘이든가 봅니다. 임보처에서는 써클링도 없고 안정된 생활을 보여주었던 먹지이기에 가정생활이 정말 간절합니다. 올해는 먹지가 무더운 여름은 시원하게 가정에서 사랑받으며 지낼 수 있도록 보듬어주실 가족분을 찾습니다.
2024-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