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고 라벨 제대로 이해하기
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4-01-1054
흑당/여/11kg
4개월의 아기 강아지 상태로 구조된 우리 흑당이 동배인 치코와 함께 꼭 붙어서 전북 김제에서 인천까지 올라와 행유세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마냥 어리고 귀여운 아기강아지 흑당이가 처음엔 낯도 가리고 무서워 했지만 점점 사람도 좋아하고 대견사회성도 좋아 금방 사랑터에 적응하며 지내오고 있습니다. 이제 멋진 반려견이 될 준비를 마친 흑당이가 올 겨울 사람의 사랑을 받으며 따뜻한 가정에서 보낼 수 있도록 손 내밀어 주실 보호자님을 찾습니다!
2024-11-12
-
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390
마토/여/4kg
(행복한 유기견 세상 피한임보 모집합니다) 어린 나이에 시보호소에 입소하여 많은 무서움을 느꼈던 마토에요 한살도 안됐던 어린 나이에 죽음을 앞두게 된 마토가 안쓰러워 행유세가 손 잡고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무서웠던 건지 사람의 곁을 쉽게 내어주지 못하지만 분명한 건 사람의 따뜻함을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2025-03-01
-
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743
깐돌이/남/7kg
안녕하세요 깐돌이의 사연입니다. 깐돌이는 제가 밥을 챙겨주던 방치견 견주의 또다른 방치견이였습니다. 조개밭 위에서 추운 겨울…낡은 구멍난 개집에서 저를 쳐다보며 소심히 짖던 강아지였어요 외부인이 그쪽으로 갈 일은 없는 곳이었고 견주집과도 떨어져 있던 밭 .. 처음에는 저를 무서워하고 도망쳤던 아이였는데 매일같이 주 7일을 몇달간 물과 사료를 챙겼습니다. 추운겨울 옷입히고 ,비가오면 또 벗기고를 반복. 따뜻한 핫팩을 넣어주며 그렇게 버텼고 겨울이 지나가고 봄 그리고 여름이 다가올 시점, 그곳은 알 수 없는 해충과 모기 ,구더기로 가득했습니다.. 간식을 맛있게 먹고 있던 깐돌이 머리위에 샐수없이 많은 모기들이 둘러싸고 있는 모습에 이곳이 밥과물을 챙겨준다고 살아갈 곳이 아니란걸 느꼈고 동시에 앞뒤 생각 없이 … 그렇게 데리고 나왔습니다. 추가로 깐돌이는 주인이 아무생각 없이 목줄을 풀어준적이 있고 신난아이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호소로 잡혀갔던적도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깐돌이가 없어진걸 알고 포인핸드와 당근 여러 플랫폼에 들어가 수소문 했고 하루 뒤 안락사가 있던 진해보호소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주인분은 깐돌이를 보호소에 그냥 두라고 하였지만 절대 그럴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극적으로 다시 돌아온 깐돌이였고 입양처가 없엇기에 다시 몇달을 지내다 제가 구조자와 동시에 임보자가 되었습니다
2025-11-11
-
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869
삐삐/여/3kg
예상보다 많은두수와 처참함이 더없이 비참했던 천사같은 아이들이 오물들과 섞여 미로같은 땅굴속에 갇혀 첫 바깥공기를 마시며 한참을 켄넬 사이로 공기를 마셔대며 어느 한 아이 할것없이 비참했던 삶속에 슬픔을 담아 아련한 눈빛으로 두려움을 말해옵니다. 우리는 575여두의 아이들중 41두의 아이들에 손을 내밀어봅니다. 다리가 돌아가 벌어져서 걷지못하고 지옥속에있던아이, 여기저기 교상흔적과 무너져내린 잇몸과 치아, 두눈이 터져 돌출된 눈으로 어둠에속에 있던 아이들.. 아픈 아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희가 이 아이들을 가족들곁으로 보내줄 수 있는 준비를 해갈수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2025-05-20
-
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741
구름/남/6kg
인천 시보호소에서 구조됨.
2025-11-10
-
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614
옹심이/여/1.8kg
어미견 (떠돌이견)을 입양했는데 임신 상태라서 집에서 안전히 출산했습니다 어미견이 낳은 아이들입니다
2025-10-07
-
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738
다루/남/5kg
인천 수의사회에서 안락사전에 구조
2025-11-09
-
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1-1736
봄이/여/10kg
새끼때 형제들끼리 시보호소에 입소했었고 면역이 약한 새끼들에게는 보호소는 위험해서 바로 구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2025-11-08
-
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304
삼순/여/3kg
길에서 떠돌던 삼순이는 주민 분의 신고를 통해 전라북도 정읍시 동물보호소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낯선 보호소 환경에 겁을 먹고 잔뜩 긴장한 상태로 덜덜 떨고 있는 삼순이가 계속 눈에 밟혀서, 좋은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피피라운지로 데리고 왔어요!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피피라운지는 유기견들에게 행복을 선물하고 평생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임시보호처입니다) 삼순이는 1년 3개월 만에 가족을 만나게 되었고 모두가 기뻐하며 입양 축하 파티를 해주었어요. 그렇게 가족의 품으로 떠났지만 전입양자는 보호 의무를 다 하지 않았고 입양 포기를 했어요. 이 과정 중 삼순이를 알고 신경 써주셨던 분께서 몇 달 간의 공식 임보를 해주셨어요. 그렇에 임보 기간이 종료됨으로써 다시 피피라운지로 돌아와 다시 한 번 평생 가족을 찾게 되었어요. (삼순이에게 문제가 있어서 발생한 상황이 절대 아닙니다) 삼순이가 가족을 기다린지 횟수로 3년이 다 되어갑니다.. ㅠㅠ 실제로 만나보면 바로 느낄 수 있겠지만 정말 순하고 예쁜 아이입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2025-07-21
-
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833
이나/여/14kg
작년 여름, 5개월 추정으로 시보호소에 들어왔습니다. 안락사 명단에 올라 구조하여 현재 쉼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2025-05-16
-
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843
만식/남/16kg
추석 연휴 이후 안락사 예정입니다. 임시보호처가 나오면 살릴 수 있습니다
2025-05-17
-
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398
땡칠/남/14kg
안락사 명단에 올라 구조하였습니다. 현재 쉼터 생활중입니다.
2025-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