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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으로 전환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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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932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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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540
아론/남/4kg
경기도 가평 주유소 부근에서 동배 미리암과 발견되어 보호소 입소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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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539
모비/남/4kg
경기도 가평 주유소 부근에 동배 아론과 유기되어 보호소 입소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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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1-1538
탕이/여/9kg
탕이는 송산에서 구조된 4남매 중 하나예요 4월에 보호소에 들어와 좁은 견사에 갇혀 지냈고 오늘 처음으로 산책을 나갔어요 처음엔 겁이 많았지만 금방 긴장이 풀려 뛰어놀고 만지는 걸 허락했어요 산책 끝나고 들어가기 싫다고 버티는 모습이 정말 마음 아팠습니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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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536
몽뚜(구조명레이나)/여/4kg
2025년 7월의 가장 더웠던 어느날, 포천을 지나치다 우연히 두 백구아이를 만났고, 이후 파라솔을 설치해주러 8월에 다시 찾아갔지만 (당시 말복이 지난 상황에)두 아이는 사라지고 새롭게 이 아이가 묶여있었습니다. 개도살을 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줄뜬장이 있는 곳 마당 뙤약볕에 혼자 묶여있던 아이를 그냥 두면 이전아이들처럼 사라지게 될 것이 뻔하여 급히 임보처를 구한 뒤 구조되었습니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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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1-1532
호피/여/6kg
호피는 경기도 광주 멧돼지가 출몰한다는 밭지킴이 아이로 묶여있었어요. 죽음의 숲속에서 밭주인이 음식물쓰레기를 가끔씩 부어주었고 노예처럼 죽지 못 해 견뎌왔어요. 이번 여름 동물단체와 봉사자가 광주시청과 함께 탈출시켰습니다. 가장 위급하게 아픈 아이들은 단체에서 구조해 주셨고 나머지 아이들은 시보호소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 중 호피는 작고 겁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공고기간이 지나 안락사가 임박한 시점입니다. 입양자를 바로 구하고 싶지만 임시보호가정에서 마음도 열고 조금씩 배워서 평생 가정을 만나야 할 것 같아요.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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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529
노랑/남/1kg
열흘에 한번 밥을 줘도 된다고 말하는 고물상 주인이 방치하는 백구, 똑똑이가 낳은 새끼입니다 구조자가 중성화를 하려고 했으나 주인의 반대도 심하고 모견이 노견이라 중성화 수술 시 위험이 있어 밥만 챙겨주는 상황이었는데 또 임신을 했네요 주인이라는 사람은 개를 키워 잡아 먹는 사람으로 때리지만 않을 뿐 기본적인 돌봄조차 하지 않는 무지한 사람입니다. 새끼들을 그대로 두면 개를 잡아먹는 지인들에게 나눠준다고 하여 입양처를 알아보던 중 열악한 환경에서 병들지 않을까 염려되어 임보처를 먼저 찾게 되었습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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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수유임보
공고번호 : 2025-01-1528
주황/여/1kg
열흘에 한번 밥을 줘도 된다고 말하는 고물상 주인이 방치하는 백구, 똑똑이가 낳은 새끼입니다 구조자가 중성화를 하려고 했으나 주인의 반대도 심하고 모견이 노견이라 중성화 수술 시 위험이 있어 밥만 챙겨주는 상황이었는데 또 임신을 했네요 주인이라는 사람은 개를 키워 잡아 먹는 사람으로 때리지만 않을 뿐 기본적인 돌봄조차 하지 않는 무지한 사람입니다. 새끼들을 그대로 두면 개를 잡아먹는 지인들에게 나눠준다고 하여 입양처를 알아보던 중 열악한 환경에서 병들지 않을까 염려되어 임보처를 먼저 찾게 되었습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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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수유임보
공고번호 : 2025-01-1527
분홍/여/1kg
열흘에 한번 밥을 줘도 된다고 말하는 고물상 주인이 방치하는 백구, 똑똑이가 낳은 새끼입니다 구조자가 중성화를 하려고 했으나 주인의 반대도 심하고 모견이 노견이라 중성화 수술 시 위험이 있어 밥만 챙겨주는 상황이었는데 또 임신을 했네요 주인이라는 사람은 개를 키워 잡아 먹는 사람으로 때리지만 않을 뿐 기본적인 돌봄조차 하지 않는 무지한 사람입니다. 새끼들을 그대로 두면 개를 잡아먹는 지인들에게 나눠준다고 하여 입양처를 알아보던 중 열악한 환경에서 병들지 않을까 염려되어 임보처를 먼저 찾게 되었습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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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382
보솜이/여/5kg
보솜이는 안락사 며칠 전 경북 영덕군 보호소에서 구조되었어요. 같은 보호소의 다리 다친 아이를 구조하려다가 보솜이도 눈에 띄어 함께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사람 손을 전혀 타지 않는다고 당시 소장님이 구조를 말리셨지만, 그냥 두면 죽음 밖에 없단 것을 알기에 구조할 수 밖에 없었어요...ㅠㅠㅠ 구조 직후엔 사람이 가까이 오기만해도 구석으로 가서 덜덜 떨며 똥오줌을 지릴 정도로 겁이 많았으나, 지금은 1,2번째 임보자님들의 노력으로 매우 좋아져서 애교쟁이 반려견으로 거듭났니다ㅎㅎ 처음에 친해지기가 조금 어렵지만 일단 보호자와의 신뢰가 형성되면 애교가 매우 많아지며 마음이 무한히 열립니다. 보솜이가 마음을 열어줄 때의 기쁨이 아주 클 거에요..! 보솜이가 평생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평생 가족이 되어주세요~~!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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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522
퍼시/남/17kg
-2022년 겨울 1살이 채 안 된 어린 나이에 완주군 보호소로 입소했어요. -2025년 03월 임보처로 이동 -2025년 06월 그 다음 임보처가 구해지지 않아 단체생활을 하는 센터로 이동 후 현재까지 지내고 있어요.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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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517
연지/여/15kg
좁은 단칸방에서 90대 할아버지에게 쇠몽둥이로 맞고 살던 아이입니다. 두 번이나 탈출해 길에서 저를 만나 졸졸 쫓아왔습니다. 평소 집밖으로 얼굴만 빼꼼 내밀고 있었기에 집을 알아 두 번째 만남 때는 집에 데려다줬는데, 제가 간 줄 알았던 할아버지가 말을 안듣는다는 이유로(도망갔다는 이유로) 연지를 때리는 걸 목격했고, 다음날 주인의 허락을 받고 데려왔습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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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515
식혜/남/4kg
홍성보호소에 무더위가 시작될무렵인 6월 중순에 보호소에 자그마한 2개월령 아기강아지 세마리가 들어옴. 파보가 들끓는 보호소에서 전염병을 이겨내며 굳건하게 자라온 아이들이지만, 보호소 뜬장이 아이들의 온세상이었음 세상은 넓고, 따뜻한 곳임을 알려주고, 평생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구조함.
2025-0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