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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932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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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329
검정콩/여/4kg
남양주유기견보호소 소장님께서 왕숙천 일대 산책 중, 배회하는 강아지를 구조함. 당시 강아지는 말라 있었으며, 추위에 떨고 있었으며, 구조하지 않으면 주변 들개에게 해를 당할까봐 구조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함. 작년 겨울에 발견되었으며, 발견당시 양쪽눈이 실명되었으며, 그 이후 시력이 더 약화되었다 함.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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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1-1565
럭키/여/11kg
강진에서 수십마리 개들이 개소주로 희생되었던 뜬장에서 구조하였습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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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562
소이/남/12kg
소이는 파보 바이러스와 피부병을 모두 이겨낸, 말 그대로 튼튼이예요. 함께 있던 친구 먹물이는 안타깝게 파보로 세상을 떠났고, 소이도 며칠 동안 파보와 사투를 벌였지만, 다행히 기적처럼 살아남아 주었어요. 보호소 철장 안, 쓰러진 먹물이 곁에 웅크려 있던 소이를 안고, 봉사자가 병원으로 뛰어가 살려낸 아이입니다. 회복 후에는 핌피 입양제도에 나가려고 준비했지만, 갑작스러운 피부병으로 결국 참여하지 못했고, 그렇게 하루 이틀 시간이 흐르다 보니 어느새 성견이 되어버렸어요. 다행히 꾸준한 약욕과 관리 덕분에 피부병은 완전히 나았지만, 봄도 지나고, 여름도 지나고, 가을이 온 지금까지도 소이는 가족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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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026
팥지/여/5.8kg
팥지는 눈도 뜨지 못 한 아주아주 애기때 구조되어 시보호소로 가게 되었어요. 그 곳에서 눈도 뜨도 조금씩 걸으며 성장하였지요. 어떤 이유로 이리도 어린 강아지가 구조되었는지 그 누구도 모르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팥지는 누구보다 열심히, 건강히 잘 자라주었어요. 지금도 8개월이란 어린 나이지만 우리 팥지는 사랑터에서 적응도 잘 해주었고 깨발랄 꾸러기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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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4-01-1051
상구/남/7kg
애교쟁이 상구는 블랙탄이라는 매력과 좋은 기질에도 불구하고 가족을 만나지 못해 행유세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차분한 성격과 총명함, 위생케어도 무난히 해주는 것을 보면 분명 사람의 흔적이 가득한 아이인데 가족을 만나지 못함에 참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상구가 겪은 혼란스러운 환경에서 벗어나 올 겨울은 따뜻한 가정에서 보낼 수 있도록 보살펴주실 임보자님을 찾습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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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554
도비/남/15.4kg
올 초 겨울 자주 다니던 공원에 홀연히 나타나 갈비뼈가 다 보일정도로 앙상하게 마른 모습을보고 마음이 아파 밥을 챙겨주다가 산책나온 친구들을 보고 자기도 껴서 놀다가 다들 집으로 돌아가면 혼자 남아있는 모습을 보고 구조를 결심하였습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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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1-1552
봉자/여/7kg
안락사 시행 예정으로 긴급하게 임시보호처를 구합니다. 임시보호처가 나오면 살릴 수 있습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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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547
탕이/남/5kg
시보호소 안락사 명단에 올라 구조하였습니다. 현재 쉼터 생활중입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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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1-1546
통키/남/4.1kg
어디인지 모를곳에서 지내다가 갑자기 버려진 7마리의 강아지중, 하나. 강아지들을 단체에서 구조하게 되었고, 구조 후 검진 해 보니 심장사상충에 걸려 있었습니다. 3.3kg 조그마한 몸으로 심장 사상충 치료도 이겨내고 단체에서 이쁨도 받고 가정에서 임시보호 중입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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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521
동천/남/14kg
아파트 단지에서 산책로로 나가는 중 풀려 있는 진돗개가 저희집 푸들 군밤이를 따라와서 처음 만났어요. 그때는 누군가 풀어 키우는 줄 알고 깜짝 놀랬는데 다음날 밤 지역 까페에 올라온 글을 보니 며칠전부터 배회하던 강아지로 119 구조대도 출동했는데 못잡고 돌아갔다고 하더라구요. 동네 주민 몇 분과 함께 새벽에 구조해서 주인/입양/임보처를 알아보는 중입니다. 포인핸즈, 당근, 동네 까페 등에 올리고 전단지도 붙였는데 아직 주인은 나타나지 않았어요. 병원에서는 상태를 보더니 유기된지 오래되지 않은 것 같고, 관리된 아이로 보인다고 합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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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440
진돌이/남/15kg
6월 말, 제 강아지를 산책 하던 중 바로 근처 빈 집에 "누가 개를 버리고 이사갔다"는 소식을 어떤 캣맘분께 들었습니다. 그래서 캣맘분이 "지금 1달 째 케어를 하고 있는데 혼자서 산책이며 밥이며 너~무 힘든데 아이는 안쓰럽다"는 말을 듣고 제가 뭐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하여 그 집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처음 접한 풍경은 피 묻은 쿠션, 쓰레기로 뒤덮힌 방, 오물이 넘치는 화장실, 그리고 혼자 남겨진 진돗개 한 마리,,,,,,, 그 강아지는 낯선사람을 두려운 듯 움츠러든 몸과 경계하는 울음소리를 내었습니다. 이날부터 저는 진돌이를 케어하며 근처 주민분들께 이 곳에 살던 사람들과 그 사람들이 했던 행실들에 대한 소문들을 하나하나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진돌이와 같이 살며 방치된 6~7마리의 강아지들, 밥도 얼마나 굶겼는지 모든 아이들이 다 앙상했으며 종종 그 집 아저씨가 술 먹고 들어오는 날엔 개 잡는 소리가 나더라,,,,,, 그제서야 그 집에 있던 핏자국이 이해가 됐고, 진돌이가 사람을 보며 두려워하던 눈. 특히, 남자에게만 보여주는 불안감이 이해가 됐습니다. 그 후 그 집에 더 이상 있을 수 없어 여기 저기 거처를 옮겼지만 아이만 더 불안해지고 공터에서의 실외생활은 진돌이의 울부짖음만 키워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에게 이 세상의 따뜻함을 알려주고 싶어 구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실내로 들어오는 순간, 진돌이의 표정이 바뀌더니 '나를 구조해줘서 고맙다'는 표시처럼 안정감을 찾고 저를 무척 반겨주었습니다. 저는 그 때를 잊지 못해요. 그래서 저는 꼭 진돌이에게 따뜻한 가족을 찾아줄겁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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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541
감자/여/6kg
공장에서 한 어미가 새끼들을 낳았습니다 하지만 공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지내기엔 너무 위험한 환경이었죠.공장 주인분은 결국 아이들을 보호소로 보냈는데, 그곳은 안락사가 진행되는 곳이었습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엄마와도 떨어지게 되었고요. 다행히 임보처가 구해져 이제는 더 이상 위험하지 않은 곳에서 보호받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기에 따뜻한 가정에서 사랑을 받으며 자라나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