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고 라벨 제대로 이해하기
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816
아기/남/2kg
엄마 없이 혼자 산책로에 웅크리고 있던 아기를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11-27
-
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1-1814
엔젤이/남/10kg
아직 구조 전이에요 엔젤이는 작년 12월 인천시보호소에 입소하였어요 엔젤이는 입소당시 경계성 입질이 굉장히 심하던 아이었어요, 특히 먹을 거에 집착이 있어서 밥을 주다 물린 봉사자님들도 많습니다ㅜㅜ 하지만 많은 봉사자님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엔젤이도 사람들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주어 이제는 먼저 다가와 만져달라고 조르는 사랑스러운 아이에요☺️ 그런데 요즈음 장기간의 보호소 생활로 지쳤는지 사람을 반기기는 커녕, 우울증에 걸린 것 처럼 누워만 있고 밥도,간식도 먹지 않습니다 현재 수컷 견사에서 바베시아 감염견이 속출하고 있어 바베시아 감염도 의심되는 상황이에요 혹여나 바베시아 감염이라면 초반에 치료해야 약복용만으로도 나아질 수 있어요‼️
2025-11-26
-
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1-1813
보리/여/8kg
바쁘시겠지만 이글 한번만 정독 부탁드립니다. 약 2년 전 겨울 외부 미팅을 나갔다가 거래처건물 앞 어느 할아버지가 사시는 구옥에 햇빛 한줌조차 들지않는 뜬장, 사방이 박스로 가로막혀 바깥조차 볼수없고 뜬장 밑은 찬바람이 파고들어 잔뜩 추위에 움츠린 보리를 발견하였습니다. 너무 순한 아이라 짖음조차 없었고 얌전히 그 절망적인 상황에 순응하며 음식물 쓰레기를 먹고 배변옆에 웅크리고 있는 보리가 눈에 밟혀 거의 매일을 집에서 30km나 되는 거리를 왕복하며 물과 사료, 간식을 챙겨주었습니다. 이미 개 2마리를 보호해주고 있는 저로써는 도저히 여건이안되 할아버지를 찾아가 환경개선을 요청하기도하고 몇번이고 보리를 좀 챙겨달라 부탁드렸지만 이미 강아지를 반려견으로 생각하지 않는 할아버지의 가치관을 바꾸는것은 너무도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2년 좀 안되는 시간을 보리를 챙겨주며 시간이 지나왔는데 더는 안되겠다는생각이 들어 더 매서운 추위가 오기전 보리를 구조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보리가 그 열악하고 절망적인 뜬장에서 2년이 넘게 한번도 바깥을 본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당장 있을곳이없어 어쩔수없이 보호소로 보리는 옮겨졌고 보호소로 이동한 다음날 제가 보호소를 찾아가봤을때는 너무도 열악한 환경에서 수백마리가 모여 짖고있는 그곳에서도 조용히 구석에서 덜덜떨며 웅크리고있는 보리를 보니 마음이 찢어졌습니다. 이 순한 아이가 영문도 모른채 이곳저곳에서 옮겨다니며 몸한켠 편히 뉘일곳이 없다는게 너무도 가슴이 아픕니다. 보리에게는 시간이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약 2주 남짓의 시간이 남았는데 아이가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살수있는 기회를 한번만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담기임보 임보 입양 모두 상관없습니다. 어디에 계시든 도와주신다면 제가 이동해드리고 사료도 많이 사드리겠습니다. 보리가 행복할 수 있는 기회 한번만 주세요. 너무 가엾고 예쁜 아이입니다.
2025-11-26
-
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809
마롱/여/1.8kg
올 가을 금천구에 집단 유기사건을 아시나요? 마롱이는 구조된 치와와 18마리 중 한 아이였어요. 중성화를 시키지 않아 개체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결국 감당하지 못하게 되자 견주가 스스로 신고하여 지자체에 소유권을 포기 한 사건이였죠. 수많은 아이들이 동시에 버려지다 보니 입양은 더디기만 했고 결국 공고기간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치와와 세마리가 사랑터에 안기게 되었는데요. 마롱이는 현재 심각한 치주염으로 인한 발치수술과 안구까지 타고 올라간 염증 때문에 안구수술도 받은 상황이라 안정적인 환경이 너무나 절실해요. 성곡적인 회복을 위해 방 한켠의 작은 공간, 작은 자리 하나 양보해주실 분 안계실까요?
2025-11-25
-
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793
제니/여/4kg
강화 불법번식장에서 평생을 뜬장에서 지내던 제니입니다. 제니가 해외입양 갈 수 있게 3개월 임보처를 찾고있습니다.
2025-11-21
-
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805
이브/여/3.6kg
전주의 한 카페에 버려진 강아지들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날 밤 바로 구조하였습니다.
2025-11-25
-
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806
로랑/여/3.2kg
전주의 한 카페에 버려진 강아지들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날 밤 바로 구조하였습니다.
2025-11-25
-
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802
카로/남/6kg
진해보호소에서 2025년 5월 구조됨
2025-11-24
-
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498
롱고/여/5kg
강릉시보호소에서 안락사를 앞두고 구조됨. 처음 센터에 들어왔을 때는 사람의 손길을 전혀 받아들이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변화를 보임. 지금은 간식을 매개로 교감이 가능하고, 안기는 것은 힘들지만 쓰다듬는 것을 허락할 만큼 좋아진 상태임.
2025-09-05
-
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294
[웰컴포] 토바 /남/9kg
백시바견 토바는 3년 전 평택보호소에서 구조되어 미국으로 입양갔지만 입양자의 출산으로 다시 파양되었어요. 두 번째 파양이었기에 토바를 한국으로 다시 데리고 왔고 현재 구조자님이 운영하시는 위탁처에서 함께 지내며 아이의 성향을 꼼꼼하게 파악 중입니다.
2025-07-19
-
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1-1417
머핀/여/6kg
꼬물이 시절 형제들과 어미와 함께 보호소에 들어왔지만 형제들은 열악한 보호소에서 버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어미도 새끼들이 젖을 떼고 바로 안락사 명단에 올랐고 머핀이와 강제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혼자 남은 머핀이 구조를 결심하여 보호소에서 데리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머핀이 모견도 구조되었습니다)
2025-08-12
-
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797
보스/남/20kg
대전 신탄진에서 견주가 열마리 아이들을 파는 목적으로 물도 안주며 키우는 것을 발견하였고 6월부터 폭염에도 물 그릇 하나 없이 버티고 땅굴을 파서 지냈던 보스입니다. 짖지도 않고 모든걸 포기한채 있는 아이를 이대로 잃을 수 없다고 판단하여 구조 하였습니다.
2025-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