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고 라벨 제대로 이해하기
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2924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임보가능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6-01-0056
워리/여/12kg
워리는 개농장에서 구조되어 보호소 입소된 아이었습니다. 안락사 직전 구조되었고 현재 해외입양 준비를 하려 합니다.
2026-01-16
-
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1-0634
크리스/남/12kg
밀양보호소에서 태어남 어미만안락사에 올라서 함께구조함
2025-04-11
-
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6-01-0100
왕자/남/11kg
시보호소에서 반년동안 갇혀 지내며 결국 정형행동까지 보이던 왕자, 구조 후 단기임보처로 이동했지만 이후 지낼곳이 없습니다
2026-01-29
-
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099
가을/여/12kg
가을이는 2023년10월 김포에 위치한 도살장에서 구조됐어요. 오랜시간 가족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2026-01-29
-
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932
마리/여/18kg
김포에서 오랜기간 운영한 도살장에서 구조된 마리입니다. 곧 구조된지 3년인데 아직 가족을 못 찾았어요.
2025-12-22
-
임보가능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6-01-0085
바니/여/8kg
노원구 애니멀 호더집에서 구조됐어요
2026-01-23
-
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853
가루/여/9kg
작년 겨울 방치견주의 집에 총 네마리의 강아지가 있었어요 임신견과 동배형제견은 제가 입양보냈고 한 아이는 방치견주의 부주의로 잃어버렸다고해요 이제 이 아이 혼자 남았눈데 저도 돌지난 아가와 이제 막 태어난 신생아 둘이 있는 육아맘이라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가서 밥과 물을 챙겨주었어요 그나마 방치견주 집에 비피할 집은 있었눈데 그마저도 최근에 그 집을 택배함으로 바꾸어 아이가 몸 누일 공간조차없더라구요 당연히 밥물은 없고 사료도 더 사지않고 사람먹는 시리얼을 부어놨길레 사료도 제가 사다가 주는게 다반사에요 흰둥이 아이도 집에 더 들어가지않고 매일 저희 시댁과 그나마 챙겨주시는 옆집 분이 오는 길목에만 하루종일 서있어요 일주일에 한번 오는 제 차소리에 기다렸다는 듯이 늘반갑게 반겨주는 순딩이입니다 평소엔 자기를 그나마 받아주는 곳이 있으면 뻔뻔함으로 무장하고 배를 내밀면서 애교로 하룻밤 묵어간다고 해요 이제 너무 추운 겨울이라 아이가 더이상 그렇게 노숙하며 보내게 할 수 없어 급하게 구조하게 되었고 현재는 대구에서 장기 호텔링으로 위탁처애 있습니다 가루가 하루빨리 입양환경에 적응할 수 있눈 가정 임보처를 찾고 있어요🥹
2025-12-05
-
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946
토리/남/3kg
박스에 담겨버려짐.
2025-12-23
-
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6-01-0098
피코/남/8kg
필리핀 보홀 리조트에 어느날 갑자기 홀로 나타난 2-3개월령 아기강아지가 쓰러져서 걷지도 못하는 상태라 구조해서 병원에서 3달정도 입원하여 피부병 빈혈등을 치료하고 12월말에 한국으로 왓습니다. 모견과 다른아이들은 교통사고로 사망한것으로 추정되고 혼자 떠돌며 영양실조로 사망직전에 구조되었어요.
2026-01-28
-
임보중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6-01-0097
델타/여/7kg
안동산불 구조견입니다!
2026-01-27
-
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6-01-0096
뽀뇨/남/4kg
애견 미용실에 미용 맏기고 견주가 수개월째 아이 찾으러 오지 않아 안락사 있는 보호소에 들어왔어요.
2026-01-27
-
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0818
봄/여/8kg
**개인구조 아이들에게도 관심 부탁드립니다** 추운 포천의 겨울에 컨테이너 밑에서 태어난 네 남매 중 한 아이가 봄이에요. 한쪽 다리가 절단된 엄마가 온몸으로 지켜낸 귀한 아이들입니다. 엄마는 제가 가족으로 품었고, 남은 아이들은 평생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