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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292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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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455
행운/여/6kg
추운겨울 허름한 축사에서 아기셋을 낳아 잘 기르고 현재 다 입양보내고 엄마 .행운이만 남아 있습니다. ❄️ 추운 겨울, 아가들 셋을 잘 키워낸 엄마행운 이가 임보처를 찾고 있습니다. 행운이는 소심하고 두려움이 있지만, 조금씩 가르쳐주면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가는 똑똑한 아이예요. 따뜻한 사랑과 인내로 함께해 주신다면 행운이도 곧 평생가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랑으로 돌봐주실 분을 찾습니다. 행운이에게 두 번째 기적의 기회를 선물해주세요.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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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516
나나/여/4.2kg
위험길위에서 새끼3마리를 낳아 기르고 있는것을 보고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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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846
참깨/여/4kg
시골주차장에 38도 폭염날씨 여름에 물과 밥도 없이 방치 되어 있어 구조 하였습니다. 조금 더 늦었으면 생명이 위급 할뻔 하였습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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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1-1844
우주/남/8kg
** 12월 5일(금) 오전 9시 안락사 예정 ** 동물구조협회에서 금요일에 안락사 확정입니다. 임보처 구해지면 구조하려고해요. 제발 도움 주세요🙏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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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567
탱자/남/19kg
맑고 예쁜 눈을 가진 이 어린 아이에게 보호소는 두려움의 공간이었습니다. 숨을 곳이 없어 겨우 밥통 아래에 얼굴을 우겨넣고 봉사자가 어서 자리를 떠나주기만을 바랐던 겁많은 탱자는 안락사 명단에서 가까스로 살아나왔어요. 구조 3주차까지는 움직임이 없고 사람이 옆에 다가오는 것을 두려워하며 경계성 반응을 많이 보였지만, 안정제 복용과 함께 하루가 다르게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재는 안정제를 중단하였으며 완벽히 가정생활에 적응했답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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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842
매화/여/5.6kg
매화는 유난히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올 여름 푹푹 찌는 더위와 오물이 가득한 강화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되었어요. 예쁜 두 눈을 가릴 정도로 덥수룩한 털이 하얀 털이란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더러운 상태였는데요. 살았다는 안도감을 느꼈는지 구조자를 보자마자 다가와 안겼고 그렇게 사랑터 품에 안기게 되었어요.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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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841
꽃님/여/6kg
꽃님이는 더러운 밥, 오물 범벅인 강화 개농장에서 지내다 개인 구조자분의 도움으로 구조되었어요. 한참 사회화를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했어야 할 중요한 1년을 허무하게 버리고 온갖 좋지 않는 것들만 봐왔을 꽃님이는 그럼에도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순딩이 애교쟁이더라구요. 조금만 더 빨리 찾아줄걸.. 미안한 마음과 잘 버텨주어서 고맙다는 마음 뿐입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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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840
보리/여/14kg
보리는 작은 가방에 담긴 채 버려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몸무게는 겨우 5kg, 일부러 굶긴 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뼈만 남아있었고 심한 탈장 상태에서 방치돼 있었습니다. 아마 주인은 ‘이제 죽을 때가 됐으니…’ 하고 죽으라고 버렸을지도 모릅니다. 정말 잔인하고 슬픈 현실이었어요. 그런데 보리는… 살고 싶었습니다. 구조 후 보리는 탈장수술, 중성화까지 모두 잘 견뎌내며 기적처럼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지금은 14kg의 건강한 몸, 사람을 보면 조용히 꼬리를 흔들며 다가오는 따뜻하고 순한 노견이 되었습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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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839
설아/여/2.5kg
사람에게 버🚨수술을 앞둔 설아의 임보처 급구합니다🚨 #리그램부탁드립니다 #임시보호급구 #홍성보호소_설아 2.5kg의 작디 작은 몸... 버려졌는데도, 사람을 보면 가장 먼저 달려오는 아이... 아이들어 넘쳐나 10마리에 가까운 아이들이 합사된 견사에서 조용히 치이고, 밀리던 작은 아이 그 와중에도 품에 안기고 싶어 발을 동동 구르며 사람을 찾던 아이, 그 아이가 바로 설아였습니다 나이가 다소 많아보이고, 자궁수종과 치석이 많아보였지만, 품종견에 3kg 도 안되는 작은 체구를 갖고 있기에 홍보글을 올리면 바로 입양을 갈 수 있을거라 기대했지만... 저희들끼리만의 헛된 꿈이었나봅니다 그렇게 설아는 홍보글을 올린지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어떠한 문의도 없었고, 건강상태는 나빠져만 갔지만.... 임보처도, 돈도 없는 가난한 단체인 저희들이 설아를 데려오기에는 엄두가 나지 않아 선뜻 구조하겠다는 말을할수가 없었어요 ㅠㅠ 그러던 중, 설아에게 기적 같은 치료기회가 생겼습니다 자궁수종 수술비를 대주겠다는 후원자님과 치아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온것이예요 하지만... 임보처가 없으면... 이 기적은 설아에게 닿지 않습니다 오롯이 '회복하고, 사랑받을 시간'만 필요한 설아에게 다가온 기적이 멈추지 않도록, 설아의 손을 잡아주실 임시보호처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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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790
잔디/남/3kg
동배들과 비오는 날 인적드문 전북 군산의 밭 한가운데 버려져있었어요.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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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780
체리/남/12kg
밀양 시보호소에서 안락사 위기에 처해 구조되었어요.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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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1-1681
까망이/여/9.8kg
보령개농장에서 구조되었어요.
2025-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