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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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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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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386
세오/남/11kg
보호소에서 엄마 동배 모두 입양가고 홀로 남겨져 있던 아이입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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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384
아르/남/13kg
엄마와 동배아이들 보호소에서 구조되어 나온 아르입니다. 엄마 다른 동배 아이들은 가족찾아 갔지만 최고 애교둥이 아르는 아직 문의조차없네요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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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648
다온/여/15kg
2019년, 다온이는 대퇴골이 골절된 채 광주시 보호소에 입소했습니다. 한 번 입양되었지만, 두 달 만에 다시 보호소로 돌아왔고 이미 임신한 상태였습니다. 한 달 후 홀로 6마리 새끼를 출산하고, 그들을 키우며 많은 아픔과 이별을 견뎌냈습니다. 이제 다온이는 단 한 번이 아닌, 평생 함께할 가족을 만나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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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1-0058
꿀비/여/16kg
크리스마스 이틀 전 뜬장에서 다섯마리의 형제 개들이 구조됐어요. 뜬장 안의 밥그릇에는 음식물 쓰레기가 가득하고 너무 낮고 좁아 머리도 들지 못하는 곳이었어요. 현재 위탁처에서 생활하며 간식도 받아먹고 산책의 즐거움을 알기 시작했습니다.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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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0061
보담/남/14kg
크리스마스 이틀 전 뜬장에서 다섯마리의 형제 개들이 구조됐어요. 뜬장 안의 밥그릇에는 음식물 쓰레기가 가득하고 너무 낮고 좁아 머리도 들 수없던 곳이었어요. 현재 보담은 임보처에서 시람과 함께 사는 법을 배우고 있어요. 보담에게 반할 단 한 사람을 찾습니다.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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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434
홍시/남/13kg
홍시는 모견·부견 없이 형제들과 함께 길을 떠돌다 보호소에 들어가 그곳에서 자랐어요. 하지만 형제 중 브리가 먼저 안락사 명단에 올랐고, 이어 대한이와 홍시도 함께 이름이 올라갔습니다. 갈 곳이 없던 둘은 가까스로 쉼터로 옮겨졌지만, 아팠던 대한이가 임보처로 이동한 뒤에도 홍시는 무려 1년 넘게 쉼터에서 지내야 했어요. 원 구조자가 데려가겠다는 약속을 계속 미루다 결국 잠적해버렸기 때문이에요. 그 뒤 홍시는 다행히 재구조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얻었고, 마음 따뜻한 임보 누나를 만나 견생 최초로 집에서 지내는 기쁨을 알게 되었어요.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잘 따르는 홍시는, 조용히 휴식을 즐기는 집 생활과 참 잘 어울리는 아이예요. 이 작은 안정이 평생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시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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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0762
대한/남/13kg
대한이는 2개월 무렵 엄마 아빠 없이 형제들과 길을 헤매다 보호소로 들어가 그곳에서 자랐어요. 브리 다음으로 홍시와 함께 안락사 명단에 올랐고 갈 곳이 없었지만 브리의 임시보호 가족 덕택에 쉼터로 가게 됐어요. 마르고 심약한 모습이었던 대한이는, 배가 고팠던 기억 때문에 이것저것 주워먹게 되었고 그렇게 먹은 이물이 문제가 되어 죽을 고비를 넘겨야했어요. 그 탓에 장의 일부를 잘라내야했지만 미친듯한 회복력으로 지금은 너무 건강한 대한이에요. 현재는 브리와 함께 임보 집에서 지내고 있어요. 소심하던 모습에서 조금씩 좋아져 지금은 의사 표현도 잘하는 대한이는 가족을 만나기 위해 한계를 뛰어넘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삶의 의지가 강한 대한이에게 얼른 평생 가족이 와주시기를 바라요-!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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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0761
브리/여/13kg
브리는 2개월 무렵 엄마 아빠 없이 형제들과 길을 헤매다 보호소로 들어가 그곳에서 자랐어요. 형제 중 가장 먼저 안락사 명단에 올랐고, 한 살 미만의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브리를 데려가려 하지 않았어요.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브리는 현 임보가족의 눈에 띄어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았습니다. 철창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브리는 임보처에서 다양한 경험과 교육을 받으며, 평생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래 기다린만큼, 이제 가족을 만나고 싶어요-!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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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150
복구/남/23kg
아가때부터 짧은 줄에 묶여 닭장속 열악한 환경에서 지내오던 복구에요😭 어느날은 줄이 풀려 포획되어 동구협까지 들어가게 되서 제가 데리고 나왔습니다😢 (견주는 나몰라라😡) 구조후 훈련소에서 일년정도 지내면서 대견 사회성은 정말 많이 좋아졌고 대인 사회성은 아주아주 최고랍니다👍 복구가 씩씩해 보이는거 같아도 훈련사님이 말씀하시길 겁이 많고 많이 소심하다고 해요, 씩씩이인줄만 알았는데 겉으로만 강해 보이는척 했던거였어요🥹 정말 고생 많이 한 우리 복구,, 올해엔 따뜻한 가족이 나타나주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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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149
보미/여/19kg
밀양보호소에 입소되어 철창생활을 해온 보미는 물도 사료도 모든걸 거부했어요, 처음엔 저지경까진 아니었는데 점점 상태가 최악, 보호소 소장님이 잠시 철창에서 꺼내놧는데 물도 밥도 먹는다고,, 보미는 살려고 살려는 의지가 강한 아이같았어요, 그렇게 구조하면서 모든 검사와 치료를 마쳤어요,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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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148
쌀밥이/여/6.8kg
안락사되는 시보호소 출신이에요 안락사 위기에 구조했어요 현재는 위탁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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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147
모모/여/25kg
꼬물이 모모때부터 챙겨줬는데 어느날 갑자기 할매인 견주가 엄마를 개장수한테 팔아버렸어요,,😭😭😭 모모는 엄마를 너무나 잘 따랐는데 하루아침에 엄마가 안보이니 우울해하고 식음을 전폐 했었어요😢😢😢 엄마 바라기인 우리 모모 예전기억을 잊게해 줄 모모의 엄마가 되어주실분 계실까요,,, 첨에는 낯을 가리지만 맘을 열어주면 저 덩치로 아주 오두방정 애교를 떨어요😍 다요트땜에 밥도 마니 안 묵어요☺️ 우리 사랑스런 모모 관심있게 봐주세요🙏🙏🙏
20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