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고 라벨 제대로 이해하기
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385
아지/여/9kg
엄머와 동배아이들 다같이 구조된 아이에요. 엄마와 다른 동배들은 평생가족 찾아 갔지만 아직까지 가족을 못찾고있네요
2025-08-07
-
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6-01-0169
소바/남/3.1kg
시보호소에서 만난 소바는 겁이 많은지 구석에서 몸을 웅크린 채 떨고 있었어요. 보호자의 손을 놓친 건지 버려진 건지 그 누구도 알 수 없지만 하나 확실한 건 소바는 평생의 상처가 될 기억을 갖게 되었습니다.. 소바는 사랑 털에서 과거는 떨쳐내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 준비하고 있어요! 작고 여린 소바의 이야기 한번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
2026-02-19
-
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168
보니/여/3kg
갑자기 견주가 파양
2026-02-18
-
임보중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6-01-0164
조이/여/7kg
조이는 24년 여름 경기도 광주시의 유기동물 보호소에 들어왔던 친구에요. 임신을 한채 보호소로 와 출산을 하고 다른 새끼들이 젖동냥도 했던 참 착하고 딱한 아이였습니다. 보호소 입소후 긴시간동안 입양을 가지못하고 안락사 대상이 되어 월리팀에서 구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2026-02-14
-
임보가능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4-01-338
순정/여/5kg
2017년 행유세에 입소한 순정이에요. 순정이는 벌써 9년째 사랑터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입소 당시 2살 추정이던 나이는 10살 추정이 되었고, 기다림이 길어지는 만큼 순정이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순정이는 뽀송뽀송한 흰 털을 팔랑이며 밝은 웃음과 함께 귀여운 모습을 보이다가도 어느 순간 갑자기 제 꼬리를 물려고 빙글빙글 도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요. 사랑터 입소 초반에는 작은 케이지가 견디기 힘들었는지 저 스스로 꼬리와 뒷다리를 물어 피투성이가 되기도 한 적도 있답니다. 이는 뇌의 과신호 문제로 일종의 부분발작으로 약물 치료를 통해 조금은 안정을 찾던 순정이었어요. 다만, 최근들어 계속 되는 구조들로 사랑터에 아이들이 늘어나면서 순정이가 약을 먹음에도 꼬리물기와 자해가 심해지고 있어요. 몇 년 만에 피투성이가 되어 힘들어하는 순정이를 보고 이제 순정이가 한계에 다다른 것 같은 마음에 센터 선생님들의 마음이 찢어지고 있습니다. 보호소는 순정이에게 안정적인 공간이 되어줄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순정이의 힘들었던 시간은 치유되고 남은 일생이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순정이만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실 가족을 기다립니다.
2024-05-14
-
임보가능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143
잔디/여/12kg
남양주 떠돌이 개들 TNR을 위해 구조나가셨다가 어미와 함께 발견 된 아이들 중 하나입니다
2025-06-23
-
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852
도도/여/4kg
북한산 떠돌이개 TNR중 발견한 아기들입니다.
2025-12-05
-
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162
토미/남/5kg
토미를 처음 만난 건 충청북도 청주의 요양원 마당이었어요. 작은 몸으로 묶인 채, 뜨거운 여름 땡볕도, 매서운 겨울 추위도 그대로 견뎌내고 있습니다. 성대수술까지 되어 있고 학대의 정황도 느껴졌어요. 동물단체 활동가들이 여러 차례 찾아가 구조를 시도했지만, 번번이 어려움을 겪었어요. 어렵게 구조에 성공했을 때도 요양원 측의 요청으로 다시 돌려보내야 했고, 그렇게 토미는 또다시 그곳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그 시간이 너무 마음에 걸려, 다시 찾아가 간곡히 사정한 끝에 결국 포기 동의를 받아 데려올 수 있었어요. 그렇게 3년이 넘는 시간을 버텨온 아이인데, 토미는 그 세월이 믿기지 않을 만큼 밝고, 사람을 너무나 좋아하는 장난꾸러기예요. 그 작은 몸이 서러운 세월을 견뎌온 시간만큼, 이제는 행복한 가족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토미에게 평생 가족을 찾아주기 위한 첫걸음으로, 함께해 주실 임시보호 가정을 찾습니다.
2026-02-12
-
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105
하늬 /여/7kg
하늬는 24년 12월 24일 전북 익산의 한 시골 마을을 떠돌다가 발견되어, 안락사가 있는 익산시동물보호소에 입소했어요. 당시 안타깝게도 심장사상충에 걸린 상태였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봉사자 분께서 하늬의 사연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여러 분들의 도움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해요. 치료 중에도 보호소의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서 지내야 한다는 피드를 본 저는 며칠 밤을 고민하다 하늬 구조를 결심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2025년 2월 하늬의 구조 및 책임 임보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늬의 가족을 찾아주려면 빠르게 중성화 수술을 해야 했지만 병원에서는 심장사상충이 완치된 것은 아니니 서두르지 말자고 하셨어요. 그러다가 25년 12월 완치 판정과 함께 바로 중성화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후 빠르게 회복하여 지금은 날라댕긴답니다. ㅎㅎ
2026-01-30
-
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161
홍시/남/3kg
할머님과 단 둘이 살았으나 할머님이 돌아가시고 갈 곳이 없어 입양센터로 오게 되었습니다.
2026-02-11
-
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160
가을/여/6.5kg
전주시 보호소에 입소한 아이였습니다 안락사 위기였을때 급하게 구조한 아이에요~
2026-02-10
-
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6-01-0024
에단/남/12kg
보령시 보호소 구조
202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