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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92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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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905
콩이/남/3.5kg
시보호소 공고기간,보호기간이 지나 마지막 홍보영상이 올라올 즈음 한달음에 달려가 아이를 구조해 왔습니다 . 들어오고 하루이틀은 숨어서 나오지도 못하고 , 사람의 눈 조차 마주치기 힘들만큼 겁이많은 아이였습니다 . 하지만 3일째 되던날 임보자의 손길에 손을 내밀어 주고 , 뒤따라 나와서 다른 강아지들에게 코인사도 하고 함께 간식을 나누어 먹으면서 마음을 열어주었습니다 . 하루하루 안정화가 되면서 일주일도 되지않는 시간에 사람의 무릎에 먼저 올라와 잠을 청하고 , 임보처의 강아지들과 함께 밤에 잠을자는 친화력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첫날 집밖을 나오지 못해서 배변실수를 한번 한것을 제외하고는 , 단한번도 실수없이 배변패드에 정확히 배변을 가리고 실내마킹또한 없습니다 . 순하고 , 밝고 , 에너지가 좋은 아이입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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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412
구름이/여/12kg
유기견 후원 단톡방에서 더 많은 아이들을 구조하고 싶어 마음이 맞는 7명이 모여 시보호소 안락사 위기의 아이들 중 22마리를 구조했습니다. 대부분 덩치가 큰 믹스 아이들을 구조해 거의 해외입양을 보냈어요. 구름이도 그중 1마리입니다.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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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912
다은/여/12kg
* 다은이는 어독스 직원분이 김제시 보호소를 방문하던 날, 뒷다리를 질질 끌며 힘겹게 움직이고 있었다고 해요. 심각한 심장사상충으로 인해 배에는 복수가 가득 차 있었고, 빠른 치료가 절실해 보였기에 급히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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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911
뚜리/남/24kg
* 뚜리는 어독스 팀원분께서 봉사하고 계시던 밀양시 보호소에서 지내고 있었어요. 포화 상태의 보호소에서는 주기적으로 안락사 명단이 떴고 뚜리가 안락사 명단에 오르게 되자 어독스에서 급하게 구조했습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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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910
해리/남/8kg
* 해리는 #어독스가희 의 자견으로 가희와 함께 보호소에 입소했어요. 가희와 해리 모자는 어독스를 통해서 지난 21년 아픈 과거를 딛고 가족을 만나 새 삶을 시작하였지만 4년이 지난 지금 다시 파양의 아픔을 겪게 되었어요.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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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0967
송이/여/14kg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송이는 인간의 잔인함과 마주해야 했습니다. 그의 어미는 식용을 목적으로 한 끔찍한 학대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야 했고, 그런 참혹한 곳에서 송이는 세상에 나왔습니다.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작은 몸은, 추위와 굶주림 속에 점점 식어가며 조용히 죽음을 기다리는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송이는 살아야 했습니다. 살고 싶다는, 작고도 간절한 바람 하나로 그는 마침내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왔습니다. 떨리던 몸은 이제 따뜻한 품에 안겼고, 조금씩 눈을 뜨고, 숨을 쉬고, 삶을 배워가고 있어요. 그 어둠을 견디며 살아남은 기적 같은 생명, 송이. 이제 송이는 또 한 번의 기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켜줄 가족, 사랑을 알려줄 가족, 다시는 두려움 속에 떨지 않아도 되는 삶. 송이는 그걸 누구보다 간절히, 깊이 기다리고 있어요. 작은 송이의 내일에, 당신이 빛이 되어주실 수 있나요?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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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067
짱구/남/14kg
짱구는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너무도 가혹한 현실과 마주해야 했습니다. 그의 어미는 식용을 목적으로 한 학대의 현장에서 고통 속에 살아야 했고, 짱구는 그런 곳에서 태어나 추운 날씨 속, 작은 몸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가야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짱구는 그 어둠 속에서 구조되어 따뜻한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살아남은 작은 생명, 짱구. 이제는 사랑과 온기로 가득한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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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520
후추/남/4kg
회사에 가는 길에 벽에 묶인 채 방치된 5개월 된 강아지 두 마리를 발견하고 구조했습니다. 물도 밥도 없는 상태였어요."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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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362
소이/여/7.5kg
인천시보호소의 야외 견사에서 더위에 힘들어하고 있단 소식에 구조하였습니다. 첫번째 임보처에 갔었는데, 기존 고양이와의 합사 문제로 인해 급히 다른 곳으로 옮겼고, 두번째 임보처에서 잘 적응 중이에요~! 소이 정말 사람 좋아하고 애교 넘치고 착한 아이에요. 이제는 찐 가족을 찾고자합니다!! 자꾸 여기저기 옮겨 다녀서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 정말 이쁘고 착한 앤데...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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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1-1408
복남이/남/13kg
복남이는 인천시 수의사회 보호소에서 거의 2년 가까이 살았습니다. 말이 2년이지, 아기였던 복남이가 어른이 될 때까지, 복남이의 세상은 철창뿐이었습니다. 누구도 복남이를 찾지 않았고, 아무도 복남이의 이름을 불러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올여름, 찜통같은 더위 속 야외견사 아이들을 걱정한 한 임보자님 덕분에 복남이는 처음으로 보호소 밖을 나왔습니다. 처음으로 시원한 그늘을 느끼고, 따뜻한 바닥에 몸을 눕히고, 이름을 불러주는 사람의 품에 안겨봤습니다. 놀랍게도 복남이는 그 오랜 보호소 생활이 믿기지 않을 만큼 착하고, 순하고, 산책도 잘하고, 문제행동 하나 없는 아이였습니다. 짖음도, 분리불안도 없습니다. 그저… 사랑받고 싶은 눈빛으로 사람을 바라볼 뿐입니다. 지금 복남이 자신의 견생 처음으로 ‘가정’이라는 걸 경험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곳에 오래 머물 수는 없습니다. 이미 두 마리의 반려견과 함께하는 가정이기에 복남이를 위한 공간은 오래 열려 있을 수 없어요. 복남이는 지금 자신이 또다시 버려질 거란 걸 모른 채 하루하루를 조용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사랑하고 있습니다. 복남이에겐 이제, 돌아갈 철창이 아니라 머물 수 있는 ‘가족’이 필요합니다. 믹스견이란 이유로, 중형견이란 이유로... 복남이를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누구보다 ‘사람을 기다려온 아이’입니다. 그 기다림의 끝에, 당신이 되어주세요. 복남이의 안전한 거처가 되어주세요.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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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908
지영/여/6kg
지영이는 영지 와 함께 김제시 보호소에서 지내고 있었어요. 사람의 손길이 무척 필요했지만 영지를 품어줄 가족은 나타나지 않았고, 전염병과 추위에 노출된 열악한 보호소 환경에서 영지가 쓸쓸히 겨울을 보내지 않도록 어독스가 급하게 구조했습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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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906
밤토리/남/4kg
* 밤토리는 #어독스복숭아 와 함께 강남구 논현동의 한 골목에서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방치견으로 살아가고 있었어요. 소유주를 만나 긴 설득 끝에 포기각서를 받고 두 아이를 무사히 구조할 수 있었어요. 다행히도 복숭아는 현재 입양되어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고 밤토리는 구조 후 의료 도움을 받아 건강을 회복하게 되었어요.
2025-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