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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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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34
엘리/여/9.5kg
시보호소 안락사 직전 구조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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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392
분홍/남/13kg
이 아이의 어미는 당근에 여러 번 올라왔던 아이였습니다. 처음엔 금방 주인이 찾으러 올 거라 믿었지만, 2~3주가 지나도록 뜨거운 여름 햇볕과 비, 천둥 속에서 홀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도망이 빨라 쉽게 잡을 수 없었지만, 동네 분들과 마음을 모아 사설 구조를 의뢰했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구조한 바로 그날, 아이는 새끼 네 마리를 낳았어요. 안타깝게도 한 마리는 약하게 태어나 무지개 다리를 건넜고, 세 마리가 건강하게 남았습니다. 지금 소개하는 아이가 그중 한 마리입니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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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403
보리/여/13kg
3주간 아파트 단지를 떠돌던 겁 많은 어미 강아지입니다. 도망치는 과정에서 개농장 인근 농원까지 넘어가는 위험한 상황이 반복되어, 주민들이 힘을 모아 구조비용을 마련했습니다. 구조 당일 임신한 상태에서 새끼를 출산했습니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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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393
노랑 /여/13kg
이 아이의 어미는 당근에 여러 번 올라왔던 아이였습니다. 처음엔 금방 주인이 찾으러 올 거라 믿었지만, 2~3주가 지나도록 뜨거운 여름 햇볕과 비, 천둥 속에서 홀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도망이 빨라 쉽게 잡을 수 없었지만, 동네 분들과 마음을 모아 사설 구조를 의뢰했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구조한 바로 그날, 아이는 새끼 네 마리를 낳았어요. 안타깝게도 한 마리는 약하게 태어나 무지개다리를 건넜고, 세 마리가 건강하게 남았습니다. 지금 소개하는 아이가 그중 한 마리입니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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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6-01-0231
덕선이/여/7kg
**엄마는 차에 치여 죽었고, 이 아이만 공단에 혼자 남았습니다.** 작년 말–올해 초 당근에 호구무늬 작은 강아지 목격글이 자주 올라왔던 아이가 있었습니다. 최근 제보자님을 통해 그 아이와 새끼로 보이는 강아지 한 마리가 공단 근처에 나타났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다행히 주변 직원분들이 밥과 잠자리를 챙겨주며 돌봐주고 계셨지만 그곳은 화물차와 지게차가 계속 오가는 공단 지역입니다. 그리고 결국 엄마로 보이던 아이는 차에 치여 죽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새끼로 보이는 아이 한 마리만 남았습니다. 제보자님이 만나보니 처음엔 조금 겁을 내지만 금방 배를 뒤집고 애교 부리는 너무 순한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아이는 화물차가 계속 드나드는 공단 한가운데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아이가 길 위가 아닌 안전한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임보처를 찾습니다. 엄마를 잃고 혼자 남은 아이가 더 늦기 전에 안전한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한 번만 눈여겨봐 주세요.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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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362
소이/여/7.5kg
인천시보호소의 야외 견사에서 더위에 힘들어하고 있단 소식에 구조하였습니다. 첫번째 임보처에 갔었는데, 기존 고양이와의 합사 문제로 인해 급히 다른 곳으로 옮겼고, 두번째 임보처에서 잘 적응 중이에요~! 소이 정말 사람 좋아하고 애교 넘치고 착한 아이에요. 이제는 찐 가족을 찾고자합니다!! 자꾸 여기저기 옮겨 다녀서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 정말 이쁘고 착한 앤데...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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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365
식빵/여/11.5kg
모견 없이 보호소로 입소되어 새끼때부터 수유임보로 긴급하게 가정에서 돌봄받던 아이입니다 임보 기간이 끝나가고 다음 임보처가 없었는데 식빵이는 아직 시보호소 관할 아이라서 임보처가 없을 경우 보호소로 들어가야하기 때문에 급하게 저희 집에서 보호중입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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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29
한세나/여/5.2kg
동구협에서 안락사 직전 구조한 아이입니다. 유실일 가능성도 있어 보호자를 찾아보려 했으나 찾지 못했고 발견장소에서 운영중인 박물관에서도 아이를 찾는 전화는 없었다고해요. 보호소에 갇혀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를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고, 유실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기에 일단 살리고자 데리고 나왔습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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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26
만복이/여/4.4kg
만복이는 2025년 의창구에서 어린 자견 3마리와 함께 구조되었습니다. 이후 창원보호소에 입소했고 5개월동안 자견들은 모두 입양을 갔지만 아무도 만복이의 손을 잡아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팅커벨과 인연이 닿으며 만복이는 다시 한 번 새로운 삶을 시작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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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25
초롱이/여/5.4kg
초롱이는 키우시던 할아버님이 돌아가신 후, 이어 할아버님의 아드님께 맡겨져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드님께서도 병세가 악화되어 요양병원으로 입원하시게 되었고, 오갈 곳 없이 홀로 남은 초롱이는 요양보호사님의 신고로 ‘강릉시보호소’에 입소하게 되었습니다. 팅커벨로 오기 전 구조하려는 아이는 아니었지만 입양담당자님의 간청으로 팅커벨프로젝트로 입소하게 되었습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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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24
별이/여/8kg
별이는 23년 10월 마산보호소에 입소하여 지내고 있었습니다. 구조 당시 미용의 흔적이 있고 출산을 했었던 것 같다고 하네요. 그렇게 주인이 별이를 두고 간 건지 잃어버린 건지도 모르고 얌전히 주인만 기다리던 별이는 결국 안락사를 앞두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팅커벨에 입소하게 되면서 새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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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560
밤톨/남/14kg
밤톨이는 음성도살장에서 구조되어 온 아이입니다. 동물구조119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