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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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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351
알콩이/남/5kg
여주 진돗개 학대 사건 속, 구조견 ‘하리’의 새끼 중 한 아이입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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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339
모찌/여/6kg
보호소에 잡혀온 3개월 어린 강아지 모찌, 사회화가 중요한 시기 가정에서 지낼 수 있도록 3개월 임시보호 부탁드려요. 그 사이에 좋은 가정으로 입양보내도록 할게요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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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256
동사세_열무/남/2kg
영암보호소 안락사시행직전 구조돼 살아나온 포메라니안 열무입니다. 2.6키로의 작디작은 체구로 버려져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요...현재 서울 임보처에서 지내고 있으나 임보종료로 하루빨리 나와야됩니다. 가여운 열무에게. 작은공간 내어줄 봉사자님 간절하게 찾습니다.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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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255
동사세_에단/남/10kg
2022년 충남 보령에서 상처 흔적이 있는채로 시보호소에 입소한 에단이에요. 길 생활을 했었던 것으로 추정돼요.. 구조당시 8kg 이었고,이후 안락사 명단에 올라 동사세 보호소에 입소하였지만 이렇게 이쁘고 착한데도 아직까지 손 잡아준 가족이 없는 아이입니다.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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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254
동사세_크로핀/여/11kg
눈도 덜 뜬 상태로 엄마,형제자매와 함께 구조된 뒤 동사세로 입소한 크로핀. 3년이 다 되어가는 시간동안 자매 흑당이와 의지하며 보호소 생활을 버텨왔지만 흑당이가 먼저 입양준비를 하러 가고 혼자 남은 크로핀이에요... 너무 더운 날씨에 힘들어하는 크로핀에게 손 내밀어 주세요.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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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239
동사세_나리/여/5kg
24년 크리스마스 즈음 나리는 충북충주의 어느 학교 근처에서 구조되어 시보호소로 들어갔어요. 공고기간동안 주인이 찾지않고 입양도 되질않아 안락사 대상이 되어 저희 동물사랑세상 에서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임보처에서 생활하고있지만 임보가 종료되요 ㅠ.ㅠ 더운여름 나리가 지낼수 있는 임보처를 찾습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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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211
동사세_피트/남/15kg
안락사 위기에서 구조되었지만, 긴 보호소 생활중인 피트에요..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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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209
동사세_로건/남/6kg
.보령어느시골마을 빈창고에 5자견들을 낳아 어미는 도망쳐. 자견들만 포획되어 보호소에들어왔어요 . 안락사직전 긴급 구조되어 살아나왔으나 오랫동안 집밥을 못먹고 지내던중 최근 임보처로 이동했습니다. 오랫만에. 따뜻한 사랑속에 그동안 못받아본 사람의 정을 느끼고지냈습니다.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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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204
월리야_팥떡/여/7kg
어미가 급사하고 보호소로 보내진 5마리의 동배 중 마지막으로 보호소에 남은 아이입니다. 두마리는 엄마를 따라 별이 되었고, 두마리는 입양을 갔지만 팥떡이만 이제 보호소에 홀로 남아있네요. 벌써 1년, 그 작았던 꼬맹이가 이곳에서 살아온 시간..버텨온 시간입니다.. 그동안 옴이 옮아 죽을 고생도 했고 정 주지 않는 관리자에게 혼나지 않으려 사람이 오면 피해야 한다고. 그렇게 알며 손길주는 이 없는 이곳에서 버티고 버텨 지금까지 왔습니다. 일요일 봉사팀이 견사에 들어갈때마다 언니가 얼른 꺼내줄게 꼭 가족 만나게 해줄게. 얘기해주며 만지고 손태우고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임보처가 구해지면 봉사팀에서 구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임보가기 전에 종합백신과 접종, 중성화 수술까지 하고 이동가능합니다. 팥떡이에게 임보로 가정생활 기회를 주실 핌피가족 여러분들을 찾습니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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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199
뽀미/여/5kg
유기견 신고로 병원보호소에 입소했어요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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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198
미미/여/3kg
5마리를 키우던 견주가 본인의 사정으로 소유권 포기를 했고 시보호소에 3마리 병원보호소에 2마리가 입소되었어요 그중 미미는 병원보호소로 들어왔고 같이 왔던 가족은 입양이 되었는데 미미만 가족을 찾지 못하고 있어요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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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197
탄이/남/12kg
[부산 #redcollarrescuekorea] 탄이는 부산 ‘하얀비둘기 보호소’에서 안락사를 앞두고 있던 12마리의 아이들과 함께 구조되었습니다. 국내 보호소는 공간 부족 문제로 대형견이나 믹스견이 우선적으로 안락사되는 게 현실입니다. 거리를 떠돌다 구조되어 보호소에 입소한 탄이 역시, 단지 ‘크다’는 이유만으로 안락사 명단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처음 보호소에서 만난 탄이는 놀라울 정도로 사람을 잘 따랐습니다. 정말 온몸으로 "제발 여기서 데려가 주세요…"하고 말하는 듯했습니다. 성격이나, 건강 상태, 행동을 봤을 때 가정에서 지낸 적이 있었던 것처럼 보이지만, 좋은 환경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탄이는 정말로 살고 싶어했습니다. 이제는 아픔 없이, 마음껏 사랑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탄이가 평생 머물 수 있는 진짜 가족을 기다립니다.
2025-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