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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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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340
초코/여/5kg
보호소에 잡혀온 3개월 강아지가 보호소 철장에서 혼자 지내고 있어요 지금 데리고 나와서 사회화해야 좋은 가정에 입양 될 수 있어요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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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364
소피/여/5kg
남양주 떠돌이 개들 TNR을 위해 구조나가셨다가 어미와 함께 발견 된 아이들 중 하나로 동물구조119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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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0989
쪼꼬미/여/2kg
쪼꼬미는 경북 산불 현장에서 구조된 아이예요. 몸에 종양이 있어 기존 보호자가 포기했고, 구조 후 수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하지만 수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약 1년의 시한부 판정을 받았어요. 그럼에도 쪼꼬미는 오늘도 작지만 반짝이는 눈으로 사람을 바라보며, 따뜻한 품을 기다립니다. 작은 몸에 사랑을 가득 담고 있는 아이예요.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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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0542
포맘/여/7kg
안락사 위기에서 살아난 81마리의 기적 루시의 친구들은 강릉시보호소에서 81마리를 구조하고 돌아가는 길입니다. 강릉시 보호소는 보호견의 97%가 진도믹스이며, 그 중 30%가 생의 첫 여정을 걷기도 전인 6개월 미만의 아기동물들입니다. 헌신적인 활동가들의 노력으로 입양률 50%, 안락사율 7%라는 성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밀려드는 개들로 보호소는 이미 포화 상태를 넘어섰습니다. 이번 81마리의 구조로 보호소는 잠시의 쉼을 가질 수 있겠지만, 근본적인 해결 없이는 이 비극은 끝나지 않고 반복될 것입니다. 정부는 더 이상 미루지 말고 비현실적인 마당개 중성화 사업을 현실화하고, 실질적인 정책을 즉각 시행해야 합니다. 반려동물을 맞이하고 싶다면, 그 어떤 곳보다 지자체 보호소가 여러분의 첫 번째 선택이 되어야 합니다. 지자체 보호소는 죽음을 기다리는 감옥이 아닌, 입양을 기다리는 희망의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도로시지켜줄개는 12마리 작은 생명의 희망을 되살렸습니다. 차가운 거리에 버려진 그들의 작은 심장에 다시 뜨거운 생명의 불씨를 지펴올렸습니다. 각각의 생명은 입양하게될 가족의 기적이고, 한 생명의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우리는 이 귀한 생명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선물하고 전했습니다. 그들의 눈망울에 깃든 간절함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 하나가 한 생명의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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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1-1157
[호스피스/사례비 월20] 늘이/남/7kg
2024년 2월, 신종펫샵에서 구조된 아이로 구조당시 다리에 큰 혹을 달고 있었고 심장 질환도 있었는데, 혹은 제거 하였으나 심장약을 계속 복용해야 합니다.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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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405
춘장/여/11kg
다음주 화요일(8/12) 안락사 예정입니다. 임시보호처가 나오면 살릴 수 있습니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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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404
춘자/여/11kg
다음주 화요일(8/12) 안락사 예정입니다. 임시보호처가 나오면 살릴 수 있습니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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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399
빵군/남/10kg
다음주 화요일(8/12) 안락사 예정입니다. 임시보호처가 나오면 살릴 수 있습니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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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389
양갱/여/16kg
올무에 걸린 아이가 있다고 하여 구조나갔다가 치료 후 순한 아이라 방사할 수 없어서 동물구조119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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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380
벨라/여/14kg
삽살이 벨라는 목줄을 한 채 유기되어 보호소에 들어왔어요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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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359
초코/남/3kg
초코는 저희 강아지 산책하면 종종 마주치는 동네 할머니가 키우던 강아지였습니다. 한동안 안 보이셔서 이사갔나 했는데 며칠전 어떤 아주머니께서 초코를 데리고 가길래 여쭤보니 할머니는 지난 겨울 빙판에 넘어져 고관절 수술을 하시고 코로나까지 앓으셔서 결국 요양원에서 지내고 계산다해요. ㅜㅜ 가족중에 초코를 맡아줄 사람이 없어 유기견센터에 보내야될것 같다는 말에 소유권 포기 받고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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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352
온복/여/9kg
빈 그릇에 받아진 빗물이 이 아이에게는 유일하게 목을 축일수 있는 물이었습니다. 짬밥을 먹으며 여름에는 그늘 한점 없는 더위에 노출되어야했고 겨울에는 젖은 이불에 몸을 뉘어야 했습니다. 하루종일 술에 취한 할아버지의 욕설을 들으며 열악한 환경에 방치되었던 아이가 기력이 없어보여 병원에 데려가니 심장사상충 이라고 합니다.. 할아버지는 아프면 죽게 내버려두라고 매정하게 말합니다 치료는 시작되었지만 지금 환경에서의 치료는 무의미하기도 하고 위험하다고 하네요.. 온복이가 치료받을 동안만이라도 안전한 공간이 필요합니다..
2025-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