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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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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952
콩떡이/남/5kg
3개월 아기강아지 _ 콩떡이의 엄마견 **‘루시’(모견 약 10kg)**는 시흥시 보호소에 있다가, 이후 포천의 사설보호소로 구조되었어요. • 그 보호소에서 4남매를 출산했고, 시루는 그중 한 마리예요 🐾 • 부견(아빠견)은 확인이 어렵습니다. • 루시도 현재 가정 임시보호처/평생가족을 기다리는 중이에요 🏡🤍 • 시루는 현재 남양주 별내동 ‘별빛쉼표’ 임시보호처와 서울 노원구를 오가며 지내고 있어요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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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1-521
금동이/남/8.7kg
3개월의 시간 동안 입양을 가지 못해 안락사 명단에 오르게 된 금동이는 기적적으로 임보자가 나타나 구조될 수 있었습니다. 스피츠 성향 상 예민함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하고 구조 결정하였으나 왠걸요.. 발톱깍을때를 제외하곤 미용이면 미용, 병원진료면 병원진료 못하는게 없어요❣️의사선생님 쫓아다니기 바빠요ㅎㅎ 낯선 사람을 봐도 헤어진 친구인냥 똥꼬발랄하게 반겨주는 친화적인 갱얼쥐! 금동이는 짖음 대신 요구성 낑낑거림이 있습니다. 보호자가 외출해도 조용히 잘 쉬고 있지만 보호자가 옆에 있으면 모든 것을 낑낑거림으로 표현하려하는 친구에요~조금씩 좋아지고 있으나 입양처에서 꾸준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깔끔한 성격이라 자기 공간에 배변 보는 것을 좋아하지않아 자주 배변산책을 나가주시면 좋아요. 사회성도 좋아 고양이 강아지 모두 잘 지내지만, 걸어오는 싸움을 피하지 않는 대찬 성격도 가지고 있어 합사 시 적응 기간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려견이 있는 댁이라면 착하고, 활동량 있는 친구의 집이 적합할 것 같습니다.(노견 합사 불가) 사랑스러운 금동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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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992
다프/여/6kg
다프는 어독스에서 김제시 보호소 월동준비 봉사활동을 갔을 때 구조한 아이에요. 추운 바람을 맞으며 보호소에서 떨고 있던 다프가 전염병에 노출될까 우려되어 급하게 구조했어요.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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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979
밤이/남/15kg
밤이는 25년 1월에 2개월의 나이로 보호소에 들어와서 지금까지 보호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2달이 넘는 홍보기간에도 밤이의 임보문의가 전혀 없었고, 얼마전 밤이를 입양전제로 임보하시겠다는 분이 나타나셨으나 가족의 반대로 밤이 임보가 무산된 후, 밤이에게 주어진 시간이 없습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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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978
뭉치/남/20kg
목줄과 쇠리드줄을 매단채 돌아다니다 신고되어 보호소로 들어왔던 뭉치입니다. 목줄있는 아이가 보호소로 오면 내심 견주분이 찾아가실 수 있다는 기대를 해봤지만 뭉치도 그렇게 언제 올지 모르는 주인을 기다리며 수개월 넘게 보호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이든 가게이든 어딘가에 묶여 살았을 녀석이고 그 줄이 풀렸지만 누구도 찾지 않는 현실이 참으로 딱하고 안타깝습니다. 임보처가 구해지면 봉사팀에서 뭉치를 구조할 예정입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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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557
태순/여/6kg
견주포기로 동물구조협회 보호소에 입소한 아이를 구조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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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892
삐돌이/남/6kg
부모님 병원 입원하시고, 퇴원하시면 곧장 요양원 들어가시는데, 저는 유럽에 있고 삐돌이는 강원도 시골집에 혼자 밖에 묶여 있어요. 임보자님 나타나시면 당장 비행기표 끊고 구하러 들어가려고 발 동동 구르면서 데기하고 있어요.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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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817
까꿍이/여/5kg
까꿍이는 방치 된 채 심각한 영양실조의 모습으로 구조되었습니다. 제보를 받고 간 곳에는 너무 마른 까꿍이와 배변으로 뒤섞인 방치, 학대 현장이 있었습니다. 지체 할 수 없어 지자체와 협력하여 며칠을 끈질긴 설득으로 소유권포기를 받았고 병원에서 치료 후 현재 입양센터에서 관리받으며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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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837
나무/남/6kg
- 전남-광양-2025-00185 - 25년 6월 6일 13:50 경 전남 광양 중마동 컨테이너부두 사거리 도로에서 도로 한가운데 혼자 있는 것을 발견, 당근에도 주인 찾는 글을 올렸으나 주인이 나타나지 않음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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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774
감자/여/2kg
시골 어느 할아버지 댁 마당 계단 밑에 숨어 살며 출산을 반복하던 엄마에게서 최근 또 태어난 감자입니다. 엄마와 함께 살던 환경은 말할 것도 없는 방치된 환경이었고 엄마와 함께 구조되어 현재 엄마는 좋은 분께 입양 전제 임보를 갔어요. 감자는 아직 너무 어리고 엄마를 찾으면 어떻게 하나 싶어서 잠시 데리고 있지만 감자만을 사랑해줄 좋은 분을 꼭 만나야 합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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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594
동백이/남/15kg
화재 현장에 방치된 강아지, 임시 보호처를 찾습니다 🔥 불이 난 집, 주인조차 떠나버린 그 자리에 대형견 한 마리가 홀로 남겨졌습니다. 이 아이는 몇 달 동안이나 음식물 쓰레기를 받아먹으며 연명하고 있습니다. 더운 날에도 시원한 물 한 그릇조차 없고, 모기와 파리, 개미가 들끓는 폐허 같은 공간에 그대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혼자 구조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에도 마음 아픈 사연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이 아이를 살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혼자서는 역부족입니다. 특히 걱정되는 건 심장사상충입니다. 몇 년째 방치된 만큼 이미 걸렸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형견이라 치료도 쉽지 않고, 비쌉니다.대형견 위탁처비용도 비싸며 월마다 혼자 부담해야하는 상황입니다.제가 혼자 전부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치료를 미룰 수도 없습니다. 아이의 생명이 달린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가장 절실한 건 임시 보호처입니다. 제가 입양 홍보는 책임지고 열심히 진행하겠습니다. 다만 그 사이 아이가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는 따뜻한 공간과, 치료를 이어갈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임보는 최소 3개월 이상이 가장 좋지만, 심장사상충 치료 기간 동안만이라도 임보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저는 구조자로서 끝까지 책임지고, 입양까지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지금 이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임시 보호처입니다. 쓰레기와 재 속에서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이 아이가 더 늦기 전에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세요.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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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785
하늘이/남/3kg
하늘이는 전주시보호소에서 구조되었어요. 이제 세살 남짓으로 주인바라기 외동스타일이라 친구들이랑 노는것보다 사람 품을 더 좋아해요. 집이 비는 시간이 적으신 분, 다견 가정이 아니라 외동으로 임시보호하실 분을 찾습니다
2025-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