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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292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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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1-861
희망/여/7kg
웰시코기믹스 희망이는. 시골 마을에 유기되어. 먹을것을 잦아. 길거리를 떠돌다 보호소에 잡혀왔으나. 곧 안라사명단에. 올라 구사일생 살아 나왔으나 갈곳이 없습니다. 따뜻한 집밥먹이며 산잭도 시켜주고 사랑 해줄. 임보처 간절하게 찾고있습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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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1-856
하늘이/여/13kg
하늘이는 제 첫 구조견입니다 2022년도 11월 즈음에 우연히 옥상 방치견이라는 제목으로 동네 당근에 글이 올라왔고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가 걱정되어 가보니 상태는 더 심각했습니다 얼어붙은 물과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벌레가 드글거리는 밥그릇.. 하늘이는 한눈에 봐도 저체중이었고 주인이라는 분은 하늘이에게 이름조차 지어주지 않은 체 죽지 않을 정도로 밥과 물만 주고 있었습니다 사연을 들어보니 주인 분 아드님께서 키우다가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면서 옥상에 두고 가 어쩔 수 없이 데리고 있다며 데려가라고 하셨습니다 2주 정도 하늘이 밥을 챙겨주고 옥상을 청소해주고 춥지 않게 집을 만들어주면서 지내다가 처음 만났을 때와 달리 사람을 너무 너무 좋아하는 하늘이의 모습과 당근에 글을 올리셨던 분께서 찍어주신 동영상 (하늘이에게 공을 던지면 물어오는 놀이를 알려주었더니 혼자 테니스공을 가지고 놀고 있는 모습이었어요 인기척이 조금만 들리면 옥상문 바로 앞에 다가가 귀를 쫑긋하고 저를 기다리는 동영상도 있었어요) 을 보고 하늘이를 구조하기로 했어요 사람에게는 너무 순딩이지만 태어나서 한 번도 친구들을 만나본 적 없는 하늘이는 대견성 훈련과 켄넬 훈련 산책 훈련 등등이 필요해보여서 훈련을 해주는 위탁처에 1년 정도 맡겼고 현재는 똑똑하고 사람좋아 하늘이는 아무런 문제도 일으키지 않고 포천에 있는 너와함개냥이라는 곳에 위탁을 가 있어요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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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1-845
이서/여/4kg
웰시코기 믹스 이서는 추운겨울날 시골길을 배회하다. 보호소에 잡혀와 안락사직전 구조되어 살아나왔어요. 사람을. 매우 좋아하는 아이 지금 갈곳이없어요 ... 따뜻한 집밥먹여줄 임보자님 간절히 기다려요...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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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1-841
밀러/남/7kg
어미는 보호소에서 안락사되고 자견 두마리는 1년넘게 철창에 갇혀지내다 겨우 구조됐어요. 자견들 중 한마리인 밀러는 세상 순둥하고 착한 아이예요. 구조된 후 쉼터에서 지내고 있지만 많은 아이들이 지내는 곳에서 밀러만을 향한 애정은 부족해요. 오랫동안 고생하고 철창밖 세상으로 나온만큼 밀러를 위한 애정 듬뿍 쏟아줄 임보/입양가족 얼른 만났으면 좋겠어요 밀러에게 기회를 주세요.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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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1-840
룰루/남/10kg
지난 밀양안락사명단에서 끝내 구조되지 못하고 애견유치원에서 하숙중이에요. 제가 자취만 했어도 키우고싶은 ㅠㅠ완전 애교 작살나는 순딩이 멈머예요. 이 쪼끄만 녀석이 사상충 걸려 고생중이네요 ㅠㅠ !!사상충치료비 지원합니다.!! 비용 걱정하시 마시고 룰루가 안락한 임보처에 사상충 치료할 수 있게 방 한켠 내어주세요!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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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1-839
래나/여/12kg
어느날 길에 나타났어요.. 기존 구조견 '래이' 와 너무 닮아서 마음에 갔어요. 혹시 래이의 엄마나 동배 아닐까 싶을 정도록 닮은 아이였어요. 한동안 안보였는데.. 더운 여름 아파트단지에 나타나서 밥을 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주민의 신고로 동구협에 포획되어 갔죠. 래나가 안락사 되는것을 지켜 볼 수 없었습니다.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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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1-832
토모/남/10kg
토모는 마산시 보호소에서 2개월령부터 4살까지 총 4년을 지냈어요. 시원한 바깥공기, 비가 오는 날, 화창한 날 하나 경험하지 못하고 자기 몸집만한 좁은 케이지에서 24시간 내내 갇혀있었습니다. 다행히 23년 6월 안락사직전 운 좋게 구조되었습니다.
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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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1-831
에이스/남/6kg
에이스는 시츄와 푸들 믹스인 아이입니다. 대한민국 땅끝 전남 함평까지 가서 유기하고 가는 비정한 견주 발뻗고 잠은 잘 잡니까'?..얼마나 거리를 헤메였는지 누더기인 몰골이 넘 비참했습니다 그러다 안락사명단에 올랐고 안락사직전 살아나왔습니다 사상충에도 감염되어 치료를 마쳤습니다. 입양전제나 임시보호 다 환영합니다. 맘 따뜻한 천사님 간절히 기다립니다
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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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1-830
로라/여/4kg
로라는. 올 2월 어느 추운겨울 날 자매견 사라와 같이. 유기되어 거리를 헤메이다 보호소에 잡혀왔습니다. 그러다. 안락사대상이되어. 급 구조되었습니다. 구사일생 살아나왔으나 아직 임보처가 없어 보호소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따뜻한 집밥 먹여줄 임보자님 간절히 기다립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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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1-821
셔리/여/5kg
현재 작년 12월 부터 저희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셔리를 포함해 약 30마리 이상의 아이들을 임보해왔구 수유냥들 위주여서 입양보낸 친구들도 많지만 별이 되어가는걸 지켜보았던 적이 훨씬 더 많구 정신적으로 조금 많이 힘에 부치고 있어요..! 잠시 1~2달 정도 내려놓고 싶어서 임보처 구해요ㅠㅠ 전 보호자가 지인 A님에게 해외 파견으러 딱 1년만 맡아달라 부탁하셔 1년이 되던 날 전 보호자가 잠수를 타셨다고 해요... 지인 A님도 그 후로 1년을 더 보호하시면 셔리와 2년을 햄께하시다 해외로 자주 출장을 다니게 되시면서 아이 구족요청 주셨어요ㅜ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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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1-815
(진)달래/여/17kg
2022년 보호소에서 딸 아가를 지키며, 안락사에서 구조된 달래랍니다. 구조당시 11kg의 삐쩍 마른 몸이였지만 지금은 매우 건강한 진도가 되었어요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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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1-812
파니/여/5kg
검은색 목줄을 한채 유기되어 거리를 떠돌던 미니핀 파니에요.안락사 직전 구조되었으나 아직 임보처가없어요. 외롭게 떠돌던 아이 사람의 온기와 사랑을 받고 살수있게 임보해주세요
2024-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