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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292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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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768
아름/여/8kg
동구협에서 안락사 직전인 아이를 구조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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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887
똘똘이/남/3kg
보호소입소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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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172
몽구/남/28kg
갈 곳 없이 위험하게 도로를 떠돌던 큰개 무리들을 지나가던 배달기사님이 캠핑장에 부탁하여 캠핑장 한켠에 자리를 마련해 묶어두고 밥을 챙겨주셨지만 더이상 캠핑장에 있을 수 없어 갈 곳이 없는 신세가 되어 구조하게 되었어요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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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737
둥이/남/16kg
공장에서 쇠목줄에 묶여 방치해서 키우는 리트리버가 낳은 아기입니다. 아삐는 동네 진돗개로 추정이 되어요. 별다른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자유롭게 공장지대를 홀로 돌아다니다가 구조되었어요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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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958
순이/남/14kg
평택시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 구조되었습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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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012
누니/여/6kg
누니는 어독스에서 김제시 보호소 월동준비 봉사활동을 갔을 때 구조한 아이에요. 추운 바람을 맞으며 보호소에서 떨고 있던 누니가 전염병에 노출될까 우려되어 급하게 구조했어요.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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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010
벨라/남/2.5kg
시골 마을 할머니가 키우는 목줄 없는 방치견 출산한 딸이 자식4명을 낳고 다음 남매3명이 또 태어났어요. 고리를 끊기 위해 구조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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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812
톰/남/13kg
평택시 보호소 안락사 위기에서 구조되었어요!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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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6-01-0009
비비/여/17.8kg
**하루라도 빨리 안데려가면 방치/학대하는 현재 소유자가 다시 데려간답니다.. 급히 임보처 찾아요** 2025년 8월말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방문하며 돌봐온 방치견 비비의 견주가 새해 선물처럼 12월 31일에 문자로 입양을 부탁한다."는 문자로 보냈고, 확인 차 대면 후 소유권을 포기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너무 짧은 줄, 안충, 호흡에서부터 알수있는 심장사상충, 쥐 사체와 쥐똥이 범벅이 된 개집, 자율배식사료통에 가득한 벌레, 이끼가 가 득찬 물그릇 등 열악한 환경을 허락 하에 차근차근 바꿔갔습니다. 그래도 매일 묶여있는 비비는 행복하지 않아보였습니다. 제 사비로 접종을 시작으로 동물등록을 마치며 운동장에서 뛰놀고 산책을 시작한 비비는 웃기 시작했습니다. 비비의 사진과 편지를 남겨둔 게 마음을 바꿨는지, 아니면 사상충 치료의 금액이 부담스러웠는지 2025년 마지막날 견주 총3명은 이제 인연을 놔주고싶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급하게 다 챙겨줄테니 지금 정리했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입양절차를 설명하니 "복잡 하면 그냥 여기다 두겠다." 라고 말해서 마음이 변할까 포기각서와 입양준비가 급해졌습니다. 그래서 급하게라도 임보처를 찾고있습니다. 저곳에서 빨리 비비를 떼어내야 할 것 같습니다.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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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883
운명/남/5.7kg
동구협에서 안락사 직전인 아이를 구조하게 됨.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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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580
둥이/남/18kg
둥이는 2개월 때, 대전 외곽의 비닐하우스 촌으로 오게되었습니다. 작년 12월에 어린 백구가 와있는걸 봤어요. 당연히 환경은 너무 좋지 못했고, 제가 2-3일에 한번 꼴로 들러 산책시키고, 사상충 예방약/진드기약도 먹이고 파라솔도 놓아주고 해왔습니다. 초여름에 할아버지가 번거롭다고 데려가던지 누구 주던지 하라시네요... 곧 입양보내볼테니 기다려달라 말씀 드려놓은 후, 가을 경 입양처를 찾아 보냈습니다. 그런데, 배변훈련이 잘 되지 않고 1인가구다 보니 둥이 혼자 있는 시간이 길고 산책시간이 불규칙하여 스트레스가 심했나 봅니다. 산책 직전 참지 못하고 배변 실수를 하거나, 혼자 있는 시간 동안 쿠션을 물어 뜯어 놓는 등의 행동이 잦았습니다. (보호자와 함께 있는 시간 동안에는 그런 행동은 없었다고 해요.) 또 진도 특성 상, 간혹 집에 낯선 사람이 방문할 시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요. 그래서 채 3개월이 되지 않은 지금 파양 의사를 밝히셨습니다. 한파 속에 둥이는 다시 비닐하우스 촌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안쓰러운 둥이의 가족이 되어주실분 없을까요? 꽁꽁 언 물, 눈/비에 잔뜩 젖을 발, 불규칙적인 식사, 하루종일의 기다림...더이상 없게 해주고 싶었는데...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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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985
라꿍/여/13kg
라꿍이는 함안보호소에서 안락사를 피해 구조 예정인 아이입니다. 올 겨울은 위탁처가 아닌 가족과 함께 집 생활 할수 있게 도와 주세요
2025-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