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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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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086
애순/여/13kg
[26년 현재 3살 추정] 컨테이너를 지키던 방치견 애순이는 전주인의 학대를 당하고 있었고, 개소주로 팔아버리겠다는 전주인의 말에 작년 가을, 울산 방치견 돌봄 봉사모임의 봉사자들은 애순이를 구조했습니다. 줄 것이 없어 매일 매일 제일 예쁜 돌을 물고 봉사자들을 기다렸던 애순이는 현재 분당의 임보처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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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52
산들/남/6kg
story : 번식장 구조견 "산들" 새끼를 낳는 강아지공장에 있던 말티즈 산들이. 분양에 실패한 뒤, 산들이는 다시 번식을 위해 그 지옥 같은 번식장으로 되돌아가야 했습니다. 기다리고 있던 건 사랑도, 가족도 아닌 또다시 반복될 고통뿐이었습니다. 그런 산들이가 기적처럼 구조되었습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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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58
하니/여/7kg
부산 시보호소 입소되어 이쁜미묘에, 입양신청이왔지만 불발되어 구조되었어요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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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307
초승/여/16kg
지인이 키우던 강아지인데 지인분이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게되어 임보중입니다.. 보호소는 환경도 열악하고 믿음이 가지않아 제가 데리고있는데 저희집에는 아기가 있어 오래 보호가 힘들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ㅠ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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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306
보름/남/15kg
지인이 키우던 강아지인데 지인분이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게되어 임보중입니다.. 보호소는 환경도 열악하고 믿음이 가지않아 제가 데리고있는데 저희집에는 아기가 있어 오래 보호가 힘들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ㅠ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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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6-01-0310
윤슬이/여/8kg
임보처 확정시 구조합니다 윤슬이는 동배 해일이와 지킴이 목적으로 바다앞에서 평생 묶여살았어요 견주가 이제는 번식을 위해 근친교배를 시킨대요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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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6-01-0309
해일/남/8kg
임보처 확정시 구조합니다 평생을 지킴이 목적으로 바다 앞에 묶여 살아온 아이에요 견주가 3일에 한번 주는 짬밥을 먹으며 살아왔어요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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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6-01-0308
차차/남/15kg
차차는 동배 치치와 아가때 화성시 보호소에 들어왔어요. 안락사 직전 구조되었고 현재는 임보자님 댁에서 지내고 있답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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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04
베니/남/6kg
[#행동사베니] 서울 은평구에서 유기견으로 신고되어 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보호중이었으나 안락사 대상이 되어서 구조하였습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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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1-0422
승진/남/11kg
[#행동사승진] 아기 강아지들이 유기견으로 신고되어 안락사대상에서 구조후 임시보호처에서 2년이상 지냈으나 4월중순 임시보호 종료가 임박하여 릴레이 임보를 찾고 있습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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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03
누렁이/여/13kg
안녕하세요, 누렁이는 제가 돌보고 있는 방치견입니다. 원래 누렁이(여아)호구(여아)이렇게 있었는데, 최근 출산을하여 새끼들만 입양을 보냈었습니다. 이 친구들은 자유롭게 풀려서 돌아다녔는데 며칠전 어떤 사람이 이 친구들에게 단체로 쥐약을 먹였고 누렁이의 새끼 1마리, 호구 여아는 피를 토하면서 죽었습니다. 누렁이는 다행히 제가 상태가 먼저 안좋은걸 확인하고 약을 처방받아 먹여서 살아남았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언제든지 다시 죽을수 있을거 같아 좋은 가족을 찾아주고자 임보글을 올려봅니다. 자기의 친구와 새끼가 죽은 이후로 누렁이는 한층 더 안먹어서 너무 말랐고 13kg밖에 되지않아요. 주인 아저씨는 아이들이 죽던말던 별로 신경을 쓰지않기때문에 누렁이가 죽는다고해도 신경안쓰실거같아요 누렁이에게 죽은 친구들몫까지 행복한 삶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ㅠㅠ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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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02
새롬/여/4.5kg
story : 비 오는 밤, 도로 위에 쓰러져 있던 작은 푸들 2025년 8월, 비가 내리던 어느 밤. 유기된 채 교통사고를 당한 푸들이 신고로 보호소에 입소했습니다. 한때는 신고자가 입양을 희망해 치료를 진행하며 아이는 다시 살아났지만, 그 선택은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입양 의사 철회.. 그렇게 다시 보호소로 돌아온 아이는 7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가족을 만날 기회조차 제대로 얻지 못한 채 그저 "기다리는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리패밀리와 쁘띠하우스는 그 시간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아이를 구조 합니다. 그리고 "새롬" 다시 시작하라는 의미로 새 이름을 선물했습니다.
2026-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