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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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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021
순이/여/3kg
부산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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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990
바엘/남/9kg
도로 위를 떠돌다 구조된 아이예요. 사람을 좋아하고 애교도 있지만, 아직 마음을 여는 방식이 서툰 ‘조심스러운 왕자님’입니다. 낯선 상황이나 불편한 자극이 있을 땐 입질 반응을 보이기도 해요. 그래서 바엘을 깊이 이해하고, 서두르지 않고 조심스럽게 다가와 줄 보호자가 꼭 필요합니다.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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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0997
빵빵/남/11kg
빵빵이는 개농장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다가 구조된 아이입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항상 졸졸 따라다니는 사랑 많은 아이예요. 활발하고 사회성도 뛰어나 도로시 센터에서 다른 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지내고 있습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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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0518
메론/여/7kg
[함평번식장폐업구조] 다시 마주한 합법 번식장이라하지만, 불법건축물에 지어진 수 없는 뜬장 속 아이들.. 기나긴 날들을 뜬장에서 죽을수도 없는 고통속에 발톱이 모두 뽑히고, 발이 없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끈임없는 출산을 반복할수밖에없던 엄마강아지..온몸으로 버텨온 흔적이 한눈에도 보여집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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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607
줄리아/여/5kg
예상보다 많은두수와 처참함이 더없이 비참했던 천사같은 아이들이 오물들과 섞여 미로같은 땅굴속에 갇혀 첫 바깥공기를 마시며 한참을 켄넬 사이로 공기를 마셔대며 어느 한 아이 할것없이 비참했던 삶속에 슬픔을 담아 아련한 눈빛으로 두려움을 말해옵니다. 우리는 575여두의 아이들중 41두의 아이들에 손을 내밀어봅니다. 다리가 돌아가 벌어져서 걷지못하고 지옥속에있던아이, 여기저기 교상흔적과 무너져내린 잇몸과 치아, 두눈이 터져 돌출된 눈으로 어둠에속에 있던 아이들.. 아픈 아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희가 이 아이들을 가족들곁으로 보내줄 수 있는 준비를 해갈수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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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610
곰이/남/30kg
곰이는 인천서구 시보호소에서 안락사전 사단법인 도로시지켜줄개에 의해 구조된 아이에요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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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536
렉시/여/13kg
강릉보호소에서 구조했습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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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21
버들/남/3.6kg
문의 한 건 없던 버들이.. 보호소 철창 안에서 얼마나 더 긴 시간을 보내게 될지 몰라 구조했습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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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320
앙꼬/여/2.2kg
광수시보 말티즈 "앙꼬" 한 번은 보호소를 나왔습니다. 가정임보처로 이동하며 이제 살 수 있을 거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임보 취소. 앙꼬는 다시, 차가운 보호소로 돌아갔습니다. 그 사이, 앙꼬를 구조하겠다고 나선 사람이 있었지만 호더로 의심되는 상황이 확인되었고 결국 또 한 번의 위험 속에 놓이게 됩니다. 그리하여 구조했습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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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6-01-0065
토미/남/9kg
시보호소에서 이미 공고기간 지난 후에도 오랜기간 보호소에서 지내던 아이에요. 생활하는것 보아하니 가정에서 지내던 아이에요.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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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1-1931
몽이/남/13kg
5개월 정도 아파트 단지를 떠돌며 지내던 몽이입니다. 날도 너무 추워지고 눈도 비도 온다하고 최근 포획위험도 있어 구조 결정했습니다. 5개월 동안 길거리에서 잘 버텨준 몽이에게 기회를 주세요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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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753
설탕/여/4kg
올 가을, 시보호소에서 만나게 된 설탕이에요. 한쪽에서 그저 겁 먹은 얼굴로 떨고 있던 작고 여린 설탕이와의 첫 만남이 아직도 생생하게 생각이 납니다. 고운 털을 보고 보호자의 손을 놓쳤구나 조심스레 짐작하였는데, 설탕이는 사람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두려워하고 있었어요. 구조되기 전까지의 생활이 얼마나 고됐을까.. 어떤 나쁜 사람을 만났길래 이리도 겁을 먹었을까 걱정이 컸지만 현재 사랑터에서 마음을 열고 사람에게 다가가며 가족을 만날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
2025-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