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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924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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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115
봉선/여/10kg
어릴 때부터 쭉, 쉼터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봉선이는 2015년에 태어난 봉선이의 일곱 아기 강아지들을 입양 보내고 현재 봉선이의 마지막 아이인 ‘투투’와 견사를 함께 사용하며 여전히 쉼터에 남아있어요. 12년이라는 긴 시간을 딱딱한 시멘트 바닥에서 보내다 보니, 봉선이는 현재 약간의 허리디스크를 앓고 있습니다. 작은 통증 때문인지 다른 강아지들이 가까이 오는 것을 꺼려해, 강아지 친구들보다 사람을 훨씬 더 좋아해요. 봉사자 방문이 뜸해 견사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날이 길어질수록, 오랜만에 만난 봉선이 얼굴에는 외로움이 고스란히 남은 진한 눈물 자국이 보이곤 합니다. 과거 잠시 임시보호처에서 실내 생활을 경험한 적이 있는 봉선이는 쉼터에서 보이던 예민한 모습과 달리, 아무런 사고도 치지 않고 조용히 보호자 곁을 지키는 얌전한 강아지였어요.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이 그저 가족과 폭신한 이불만 있다면 가장 완벽한 강아지일 봉선이. 12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사람에게 애정 표현도 많고, 아직도 활발한 에너지를 가진 강아지입니다. 12년 동안 단 한 번도 포기하지 않고 가족을 꿈꿔온 봉선이. 봉선이의 남은 시간만큼은 반드시 따뜻한 집에서 보내게 해주고 싶습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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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114
말랑/여/17kg
2022년 1월 6일, 한겨울에 이제 막 젖을 뗀 아기 강아지 7마리가 쉼터에 유기되었습니다. 다행히 그날 쉼터를 방문하신 봉사자분 덕분에 아이들은 추위 속에서 무사히 구조될 수 있었어요. 7마리 중 일부는 입양을 갔고, 말랑이를 포함한 몇 아이는 현재까지 쉼터에 남아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열악한 쉼터 환경이라 얼굴에 그늘이 질 법도 한데, 말랑이는 쉼터에서 가장 밝고 활기찬 강아지예요. 봉사자가 방문하는 날이면 가장 먼저 뛰어나와 반겨주고, 봉사자가 떠날 때까지 시선을 거두지 않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의 강아지인지라 활동량이 많은데, 적당한 활동량을 채워주지 못해 견사 밖을 나오자마자 마구 뛰어다녀요. 기회가 왔을 때 최대한 뛰어두려는 거 같아서 말랑이의 뛰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파요. 게다가 말랑이는 쉼터에서 손꼽히는 깔끔쟁이예요. 견사가 좁아 다른 아이들은 어쩔 수 없이 배변을 밟고 몸에 묻히는 경우가 많지만, 말랑이의 공간은 배변을 했는지조차 모를 만큼 늘 깨끗해 봉사자들을 놀라게 합니다. 활동적이고, 발랄하고, 건강하고, 깔끔하고, 애교 많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며 사람도 좋아하는 말랑이. 더 나이가 들어 입양 문의가 끊기기 전에, 말랑이에게도 꼭 따뜻한 가족을 만나게 해주고 싶습니다. 말랑이와 함께 신나는 산책을 즐겨주실 보호자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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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113
라떼/여/13kg
2022년 1월 6일, 한겨울에 이제 막 젖을 뗀 아기 강아지 7마리가 쉼터에 유기되었습니다. 다행히 그날 쉼터를 방문하신 봉사자분 덕분에 아이들은 추위 속에서 무사히 구조될 수 있었어요. 7마리 중 일부는 입양을 갔고, 라떼를 포함한 몇 아이는 현재까지 쉼터에 남아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라떼와 동배들은 모두 사람을 정말 좋아해요. 처음보는 봉사자가 와도 좋아하는 착한 강아지들입니다. 라떼는 처음 보는 낯선 사람에겐 아주 약간의 조심성을 보이지만, 5분만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달려와 예뻐해달라고 폭풍 애교를 부리는 사랑스러운 아이예요. 위탁 보호소로 이동한 뒤 라떼는 동배 중 한 마리인 ‘두유’와 함께 좁은 견사를 나눠 쓰고 있습니다. 한 마리만 있어도 비좁은 공간을 두 마리가 함께 사용하다 보니, 다른 아이들보다 더 답답할 라떼와 두유에게 하루라도 빨리 가족을 찾아주고 싶어요. 산책을 마치고 봉사자가 떠날 때까지 꺼내달라며 서글프게 우는 모습이 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견사를 나오면 귀를 뒤로 젖히고 신나게 뛰어다니는 모습은 두유의 시그니처예요. 아기 사자 같기도, 아기 너구리 같기도 한 독특한 털을 가진 라떼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더 매력적인 강아지예요. 직접 만나보면 한 번 더 보게 되는, 볼수록 빠져드는 아이입니다. 고급스러운 윤기의 털과 항상 졸린 듯, 살짝 서운해 보이는 눈매가 라떼만의 매력 포인트. 더 나이가 들어 입양 문의가 끊기기 전에, 라떼에게도 따뜻한 가족을 꼭 만나게 해주고 싶습니다. 라떼에게 사랑을 듬뿍 나눠주실 수 있는 보호자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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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112
두유/남/20kg
2022년 1월 6일, 한겨울에 이제 막 젖을 뗀 아기 강아지 7마리가 쉼터에 유기되었습니다. 다행히 그날 쉼터를 방문하신 봉사자분 덕분에 아이들은 추위 속에서 무사히 구조될 수 있었어요. 7마리 중 일부는 입양을 갔고, 두유를 포함한 몇 아이는 현재까지 쉼터에 남아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유와 동배들은 모두 사람을 정말 좋아해요. 처음보는 봉사자가 와도 좋아하는 착한 강아지들입니다. 두유는 처음 보는 낯선 사람에겐 아주 약간의 조심성을 보이지만, 5분만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달려와 예뻐해달라고 폭풍 애교를 부리는 사랑스러운 아이예요. 위탁 보호소로 이동한 뒤 두유는 동배 중 한 마리인 ‘라떼’와 함께 좁은 견사를 나눠 쓰고 있습니다. 한 마리만 있어도 비좁은 공간을 두 마리가 함께 사용하다 보니, 다른 아이들보다 더 답답할 두유와 라떼에게 하루라도 빨리 가족을 찾아주고 싶어요. 산책을 마치고 봉사자가 떠날 때까지 꺼내달라며 서글프게 우는 모습이 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견사를 나오면 사슴처럼 껑충껑충 뛰어다니는 모습은 두유의 시그니처예요. 넙죽한 네모 주둥이를 꼭 다문 채 올려다보는 두유는 실제로 보면 누구나 반할 외모의 강아지예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예쁜,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강아지랍니다. 보기만 해도 고소한 냄새가 날 것 같은 두유빛 털과 서운해 보이는 눈매가 두유만의 매력포인트입니다. 더 나이가 들어 입양 문의가 끊기기 전에, 두유에게도 따뜻한 가족을 꼭 만나게 해주고 싶습니다. 두유에게 사랑을 듬뿍 나눠주실 수 있는 보호자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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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111
굿통/남/7kg
굿통이는 부천의 닭 공장 주변을 배회하던 유기견으로, 공장에서 근무하시던 알바생분의 도움 요청으로 구조되었습니다. 발견 당시에는 영양실조가 의심될 만큼 심하게 마른 상태였어요. 다행히 공장 사장님의 아버지(할아버지)와 알바생분이 약 1년 동안 공장 한켠의 좁은 울타리에서 굿통이를 돌봐주셨습니다. 하지만 최근 할아버지의 건강이 악화되고, 알바생분도 더 이상 출근하지 못하게 되면서 굿통이를 챙겨줄 사람이 없어 밥과 물조차 제대로 먹지 못한 채 방치되는 상황이 이어졌어요. 공장 사정까지 어려워지자, 사장님은 안락사를 해도 상관없으니 개를 내보내겠다고 하셨습니다. 사정 끝에 보호소를 알아볼 시간을 얻었고, 알바생분의 긴급한 요청을 외면할 수 없어 갈월리쉼터로 오게 되었습니다. 시바견인가 싶어 다시 보게 되는, 시바견보다 더 매력적인 외모의 굿통이. 제대로 된 돌봄을 받아본 적 없는 환경에서 자랐음에도 굿통이는 언제나 밝게 웃으며 다가와,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드는 아이예요. 아직은 사람의 손길이 간식보다 좋은 나이인 어린 강아지입니다. 쉼터에서 가족을 만나지 못한 채 나이를 먹어가는 일이 없도록, 굿통이에게도 하루빨리 따뜻한 집과 평생 가족이 생기길 바랍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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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110
공육/남/16kg
공육이는 갈월리쉼터가 포천에 있을 당시, 입소 문을 닫기 전 마지막으로 구조된 아이예요. 처음 쉼터에 왔을 때는 스트레스로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겁도 많은 유기견이었지만, 봉사자들의 꾸준한 노력 덕분에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 애교 많은 강아지가 되었어요. 어딘가 아픈 것 같아 병원도 여러 차례 다녀왔지만, 다행히 검사 결과는 모두 정상. 공육이가 아파 보였던 이유는 체구에 비해 좁은 견사 생활과 부족한 산책량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항상 억울한 듯한 표정이 더 매력적인 공육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표정과 행동에 다 드러나는 솔직한 매력의 강아지 공육이! 사료 담는 소리만 나도, 봉사자가 멀리서부터 보여도 좋아서 발을 동동 구르고, 이렇게 순하고 말 잘 듣는 강아지가 또 있을까 싶을 만큼 천사 같은 아이예요. 이제는 견사를 벗어나, 한 살이라도 더 어릴 때 풀냄새도 맡고 여자 강아지 냄새도 잔뜩 맡으며 가족의 품에서 지내고 싶대요.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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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109
히로/남/3.8kg
작년 12월, 산에서 여름철부터 6개월가량 배회하던 히로에게 밥을 챙겨주시던 분께서 신고하여 시보호소에 입소하게 되었어요. 공고기간이 지나 구조하였습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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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108
달래/여/16kg
2025년 경북 산불에서 구조 되었습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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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0287
겨울이/남/30kg
도로주변에서 울고 있던 아기강아지를 보곤 불안한 마음에 집으로 데려왔어요...금방 주인을 찾을수 있을줄 알았는데 찾질 못했어요 ㅠ 9월에 보호를 시작해서 현재까지 임시보호중입니다 .. 리트리버믹스견으로 현재 추정개월수는 7~8개월쯤입니다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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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070
밀로/남/15kg
방치견 구조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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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6-01-0107
애슐리/여/20kg
홍성보호소 구조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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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565
나리/여/7kg
나리는 파양 전화로 알게 된 아이입니다. 유기견 보호소 입양->방치->파양->재입양(3년)->유기->파양 어젯밤 3/28 밤 파양 전화 ->3/30 오전7:40 독촉 ->3/30 오전9:30 인계 받고 ->긴급 임시보호 중
2025-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