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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92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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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403
소녀/여/13kg
사랑둥이 소녀는 시보호소에서 다소 겁많은 모습을 보였기 때문인지.. 가족을 만나지 못하고 안락사 위기에 처해 행유세가 함께 손잡고 나온 아이에요. 2주의 격리를 끝내고 나온 소녀는 정말 밝은 모습과 사람들을 좋아하는 모습으로 모든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며 적응을 완료했답니다! 소녀의 사랑터 별명은 뽀뽀공주입니다 ㅎㅎ 들어오면 어찌나 반갑다고 뽀뽀를 해주는지.. 이렇게 사람을 사랑해주는 소녀가 고마울 뿐입니다. 소녀에게도 더운 여름이 시작되고 있어요. 사랑둥이 소녀가 앞으로 더 행복한 세상을 그려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실 소중한 임보자님을 찾습니다.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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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402
치즈/남/11kg
치즈는 어린시절부터 가족들과 함께 방치되어 작년 겨울 매서운 추위도 견뎌낸 어린 친구입니다. 함께 구조된 가족들은 모두 집밥 먹으며 가족들과 함께 지내고 있지만 치즈만 외롭게 센터에 남아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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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398
만두/남/6kg
만두는 개식용 종식 특별법 통과라는 기쁜 소식과 함께 행유세의 '첫 도살장 구조견'이라는 아주 뜻깊은 의미를 지닌 친구인데요. 2024년 새해 첫 구조로 온 친구라 '만두'라는 귀여운 이름을 갖게 되었답니다. 아무래도 많이 열악한 환경에서 지냈을 만두는 구조 당시 파보에 감염된 상태였는데요. 그런 만두가 결국 파보로부터 살아남아 건강을 되찾아서 너무 기특하고 고마웠답니다. 도살장에서 어쩌면 외롭고 두려운 시간을 보냈을 만두가 사랑터에서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애교도 많은 모습을 보여줘서 많이 놀랐는데요! 우리 만두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다소 소심하지만, 사랑터에서 많은 분들이게 사랑을 배우며, 완벽한 반려견이 될 준비를 맞췄답니다~ 넘치는 매력의 소유자 만두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해주실 소중한 임보가족을 기다립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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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397
도로시_푸이/남/5kg
푸이는 김제시보호소에서 모견인 라라와 동배인 루이,바오,다니와 함께 구조되었어요 현재 임보처에서 지내고있고 다음 임보처의 이동이 필요한 상황이에요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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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396
코코/여/2kg
코코는 23년 12월 마지막으로 구조된 짱아에게서 태어났어요. 너무 작고 워낙 활력이 좋아서 임신일 거라고 전혀 예상도 못했던 짱아가 겨우 2주도 안 돼서 출산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렇게 짱아만큼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게 되었답니다! 소중한 우리 코코를 품어준 엄마 짱아는 평생가족을 만났고, 이제 코코가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코코는 앞으로 경험할 모든 것들이 새로운 시작일 거예요. 코코에게는 그 과정을 함께 동행해 줄 평생의 동반자가 필요한데요! 이번 피서 임보를 통해 가족을 만날 멋진 강아지로의 성장을 지켜봐주실 임보자분을 찾습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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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395
판쵸/남/4kg
구조자님의 개인입소로 행유세의 아이가 된 판쵸에요. 제주도의 어느 한적한 카페 뒤편, 잘 보이지 않는 곳에 놓여있던 한 컨테이너. 그 컨테이너 옆에는 더러운 철창이 있었고 그곳에 작은 생명이 묶여 있었습니다. 덥수룩하게 엉킨 털에 뒤덮인 채, 작은 미동도 없이 망부석처럼 방치되어 있었죠. 안타까운 마음에 구조자님이 물과 사료를 챙겨줬지만 아이는 제대로 먹지도 못했고 지나가는 그 누구도 가져주지 않는 관심을 구걸하며 하루종일 울부짖고 있었어요. 그 무렵 제주도는 비가 심하게 내렸고, 축축하게 젖어버린 흙바닥 위에서 앉지도 자지도 못하는 아이를 보며 '이러다 죽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저 살려내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구조자님은 아이를 데리고 육지로 데려오셨어요. 이제 판쵸는 고단했던 시간들을 마음에 묻고, 새로운 삶을 뛰어넘어 평생을 함께할 평생의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판쵸의 세상 여행이 계속될 수 있도록 함께 도와주실 임보자님을 찾습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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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389
오즈/여/10kg
옆집 살던 분 마당개 의 아이였던 오즈 입니다. 이사하며 아이들 다 두고갔고 그 오즈는 떠돌이견에 출산을 하게됐습니다. 동배 그리고 아이들은 운이좋게 가족 찾아 입양이 됐지만 오즈는 아직 가족을 못찾았어요.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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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388
로랑/여/6kg
보호소에서 구조되어 나온 친구입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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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386
양주/남/13kg
[#행동사양주] 임보경험 없으나 사람이 너무 좋은, 웃는 표정과 짝귀가 귀여운 친구입니다ㅠㅠ 파주 시골에서 유기견으로 시청에 신고되었고, 입양문의가 전무하여 안락사 대상에 포함되어 구조하였습니다. 계속 홍보를 하고 있으나 아직 인연이 없는지 임시보호 한번 가보지 못한 아이입니다. 동배 자매로 추정되는 아이는 입양되었습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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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382
동훈/남/9kg
2024년 2월 4개월연령 추정나이에 경기도 광주 곤지암읍 독도개길 일대에 혼자 떠돌아 다니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입소하게 되었어요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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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380
블랑/여/8kg
22년도 무더운 7월 보호소에 들어가게 된 블랑이는 이전에 어떤 생활을 보냈는지 사람들을 많이 무서워하던 상태였습니다. 결국 안락사 위기에 처한 블랑이가 그래도 한번은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들과 삶을 살아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구조하였고, 행유세의 아이가 되었습니다. 벌써 2년의 시간이 흐르고, 블랑이는 하루하루 성장해가며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블랑이가 조금 더 사람들과 섞여사는 세상이 행복한 것임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실 임보자님을 찾습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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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379
이도/남/14kg
20년도 추운 겨울에 구조되었던 호두의 뱃 속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20년도 12월 19일 사랑터에서 태어난 다섯 아이들 중 막내 이도! 차갑고 어두운 시보호소 케이지에서 세상의 빛을 보았다면 태어나자마자 죽음의 기로에 섰을지도 모를 다섯 아이들.. 어느세 건강하게 자라 누나 형들 그리고 엄마도 모두 가족을 찾았는데 아직 우리 막내 이도의 기다림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이도의 보호소가 전부이지만, 여러 임보 경험들과, 사랑해주시는 봉사자님들을, 센터 선생님들을 통해 공부하며 쑥쑥 성장했답니다. 멋쟁이 이도가 올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한 가정에서 보낼 수 있도록 손내밀어주실 임보자님을 찾습니다:)
2024-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