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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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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890
어독스 설탕/여/11kg
2020년, 삽살개 어독스수리의 새끼로 태어난 설탕이는 다른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2-3개월 무렵 새로운 가족의 품으로 입양을 갔습니다. 하지만 가족이라 생각했던 사람들의 손에 의해 약 4년이란 시간이 흐른 지금, 성견이 된 설탕이는 2024년 9월에 파양되어 다시 쉼터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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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887
리키(푸들)/남/6kg
강원도 시골마을에 유기되어 안락사직전 구사일생 살아나온 리키에요 구조되어 긴시간동안 쉼터에서 지내오다 지금은 임보처에서 지내고 있어요. 리키의 아픈과거와 상처잊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찐부모찾고있으나 장기 임보도 가능해요
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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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886
베니/남/4kg
베니를 그동안 돌봐 오던 견주분께서 건강 문제로 더이상 베니를 돌봐 줄 수 없게 됐어요. 그동안 사랑받고 지냈던 베니에게 새로운 가족이 필요합니다.
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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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882
몰리/여/5kg
유리와 자매견인. 몰리는 유기되어 먹을걸 찾아 시골동네를 배회하다 문열린 집에들어가 나가질 않자. 주인신고로 보호소로 잡혀왔어요..보호소로 잡혀와 며칠 밥은 먹고 살았으나 , 곧 보호소 포화로 안락사대상이 된아이.한방주사로 별이되기직전. 가까스로 구조되어 살아나왔어요. 구사일생 살아나왔으나, 오랫동안 따뜻한집밥 한번 못먹고 지내고 있는 외로운 아이. 사람의 정이 있는 포근한 방한켠 내어줄 천사님 간절하게. 기다려요..!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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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881
유리/여/5kg
유기되어 먹을걸 찾아 시골동네를 배회하다 문열린 집에들어가 나가질 않자. 주인신고로 보호소로 잡혀왔어요..보호소로 잡혀와 며칠 밥은 먹고 살았으나 , 곧 보호소 포화로 안락사대상이 된아이. 한방주사로 별이되기직전. 가까스로 구조되어 살아나왔어요. 구사일생 살아나왔으나, 오랫동안 따뜻한집밥 한번 못먹고 지내고 있는 외로운 아이.사람의 정이 있는 포근한 방한켠 내어줄 천사님 간절하게. 기다려요...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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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880
화이/여/5kg
유기되어 먹을걸 찾아 시골동네를 배회하다 문열린 집에들어가 나가질 않자. 주인신고로 보호소로 잡혀왔어요..보호소로 잡혀와 며칠 밥은 먹고 살았으나 , 곧 보호소 포화로 안락사대상이 된아이...한방주사로 별이되기직전. 가까스로 구조되어 살아나왔어요. 구사일생 살아나왔으나, 오랫동안 따뜻한집밥 한번 못먹고 지내고 있는 외로운 아이...사람의 정이 있는 포근한 방한켠 내어줄 천사님 간절하게. 기다려요...ㅡ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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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879
어독스 곤지/여/14kg
곤지는 김제보호소의 보호 두수가 초과되어 언제 다시 안락사 예정일이 잡힐지 모르고 어린 아가들이 전염병에 노출될 위험이 커 구조되었습니다.어독스연지 와 함께 구조되어 연지는 가족을 만났지만 곤지는 가족을 찾고있어요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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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877
어독스 도도/남/11kg
어독스도도는 어독스도담, 어독스도랑이와 함께 군산에 개농장에서 구조되었어요. 같이 지냈던 친구들이 잔혹하게 죽어가는 걸 보며 하루하루 두려움 속에서 지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보면 꼬리치며 반겨주어요. 현재는 임보처에서 케어 받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지만, 곧 임보 기간이 종료되어 쉼터로 돌아와야해요!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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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876
복덩이/여/3kg
포천의 한 계곡 그곳에 묶여있던 어미 백구와 다섯마리의 새끼들 을 발견했어요. 당시 어미는 더러운 물과 음식찌꺼기를 먹고 있었고 새끼들은 뙤약볕 아래에서 힘겹게 버티고 있었습니다. (혀가 말라서 안으로 말려들어가기 직전으로 거의 죽기 직전이었습니다 ) 견주는 새끼들과 어미를 동네 이웃에게 보낸다고 했습니다. 키우던 아이들도 여름이면 사라지곤 하는 동네 주민에게요. 일단 그날은 깨끗한 물만 챙겨주고 눈을 감고 돌아왔고, 혼자 6마리를 구조하기엔 불가능하단생각에 이곳 저곳 구조 요청 하다가 한 유튜브 채널에서 아이들 사연을 올려주신다고 하여(견생역전) 거기서 모견(진순이) 입양하겠다는 입양자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모견 진순이는 입양 확정!! 새끼들은 눈도못뜬 상태라 수유임보/구조/단기임보처를 구했고, 현재는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2-3kg대) (모견 진순이는 얼굴,체구가 작은 12kg대 ) 그중 복덩이는 제일 작게 태어나서 급하게 제일먼저 수유임보를 가게 되었고 현재는 아주 건강하게 잘 크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복덩이의 수유임보 종료가 4일밖에 남지 않아서 복덩이의 입양전제임보처 , 장기임보처 급구합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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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875
슈슈/여/5kg
비슷한 여러 강쥐들이 한번에 유기되어 먹을걸 찾아 시골동네를 배회하다 문열린 집에들어가 나가질 않자. 주인신고로 보호소로 잡혀왔어요..보호소로 잡혀와 며칠 밥은 먹고 살았으나 , 곧 보호소 포화로 안락사대상이 되어 별이되기직전 구조되어 살아나왔어요. 구사일생 살아나온 아이에게 따뜻한 방한켠 내어줄 천사님 간절하게. 기다려요...????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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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873
칼빈/남/5kg
비슷한 여러 강쥐들이 한번에 유기되어 먹을걸 찾아 시골동네를 배회하다 문열린 집에들어가 나가질 않자. 주인신고로 보호소로 잡혀왔어요..보호소로 잡혀와 며칠 밥은 먹고 살았으나 , 곧 보호소 포화로 안락사대상이 되어 별이되기직전 구조되어 살아나왔어요. 구사일생 살아나온 아이에게 따뜻한 방한켠 내어줄 천사님 간절하게. 기다려요...????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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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871
하니/남/6kg
2개월도 안된 꼬물이시절 치와와 와니 하니 형제는 엄마도 없이 시골마을에 버려졌어요 ... 주민신고로 보호소에 잡혀와 엄마도 없이 살아남았으나 형제견은 얼마후 안락사에 올라 동반구조되었어요.구사일생 살아나왔으나 아직 한번도 따뜻한 집밥한번 못먹어본채 지내고있어요... 임시보호나 입양다 환영해요. 가여운 와니.따뜻한 집밥. 먹여줄. 천사님. 어디있을까요?
2024-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