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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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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53
당꾸/남/7kg
당꾸 현재 임보처에 있으며 입양전제임보처,입양처만 찾고있습니다! 포천의 한 계곡 그곳에 묶여있던 어미 백구와 다섯마리의 새끼들을 발견했어요. 당시 어미는 더러운 물과 음식찌꺼기를 먹고 있었고 새끼들은 뙤약볕 아래에서 힘겹게 버티고 있었습니다. (혀가 말라서 안으로 말려들어가기 직전으로 거의 죽기 직전이었습니다 ) 견주는 새끼들과 어미를 동네 이웃에게 보낸다고 했습니다. 키우던 아이들도 여름이면 사라지곤 하는 동네 주민에게요. 일단 그날은 깨끗한 물만 챙겨주고 눈을 감고 돌아왔고, 혼자 6마리를 구조하기엔 불가능하단생각에 이곳 저곳 구조 요청 하다가 한 유튜브 채널에서 아이들 사연을 올려주신다고 하여 올리게 되었고 거기서 모견(진순이) 입양하겠다는 입양자님을 만나게 되어 진순이는 입양 확정 되었습니다! ( 현재는 입양완료) 모견 진순이가 나오려면 새끼들 부터 나와야 했는데 제일 약한 아이는 수유임보처 , 다른 한 아이는 개인 구조자님께 구조가 되어 먼저 나갔고 나머지 세아이도 임보처를 찾던 중이었는데 주인 할아버지께서 갑자기 아이들을 줄 곳이 있다고 ( 동네 주민) 못 데려간다고 하셔서 안 된다고 싸우고 정말 급하게 단기임보처/임보처를 구해 세 아이들도 무사히 구조 완료 했습니다. 당꾸는 세 아이들 중 한 아이로 장기임보처/ 입양 전제임보처를 찾고있습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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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49
태풍/남/15kg
[ 행복한 유기견 세상에서 겨울 피한임보를 모집합니다! ] 전북 김제에서 구조되어 행유세의 가족이 된 우리 태풍이! 태풍이라는 멋진 이름처럼 4개월 꼬맹이였던 태풍이는 어느덧 멋진 청년같이 자랐습니다. 모든 분들이 주시는 사랑을 먹고 쑥쑥자라서 대견성도, 대인성도 훌륭한 친구에요. 이렇게 멋진 청년같이 자랐지만 아직은 8개월인 아가 태풍이가 첫 겨울을 따뜻한 집에서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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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48
진저/남/5kg
[ 행복한 유기견 세상에서 겨울 피한임보를 모집합니다! ] 1.5키로 태어난지 몇개월 안된 모습으로 보호소에 들어간 진저에요. 아마도 진저는 길에서 태어나 보호소에 잡혀 들어간 것 같았어요. 갑자기 바뀐 환경과 알수 없는 사람들에 너무 겁에 질려있던 진저.. 아직 어리고, 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해야할 작은 아이는 그렇게 행유세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사람과 섞여 살아본 경험이 적지만 많은 교육과 사랑으로 이제 사람들과 섞여 살아가기 시작했어요. 무엇보다 경험을 쏙쏙 익히는 기특한 아이이기에 올 겨울 따뜻한 집이란 경험을 선사해주실 임보자님을 찾습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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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46
낙엽/여/5kg
[ 행복한 유기견 세상에서 겨울 피한임보를 모집합니다! ] 23년 9월 말 예산 허가 번식장에서 구조되어 행유세의 가족이 된 낙엽이에요. 번식장은 어떤 일이 있었는지 화마의 흔적이 가득한 지옥이었지만 그 곳에서도 번식의 용도로 이용되던 낙엽이는 마음아픈 시간들을 견뎠습니다. 그간의 사람에게 얼마나 공포심이 있었는지, 처음 구조 후 사람을 많이 무서워했지만 1년간의 사랑과 정성을 믿어준 낙엽이는 이제 사람의 손길을 가장 좋아하는 아기가 되었답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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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44
다온/여/6kg
괴산108번이였던 아이 누더기를 쓰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워 미용만 해서 보호소로 돌려보낼 생각이였는데 막상 아이를 보니 너무 해맑아서 구조 결심. 시멘트물에 털이 모두 떡져서 보호소에 그냥 방치했다면 얼마 못 살았을꺼라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몰라볼정도로 예뻐진 다온이 입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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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43
공세/남/14kg
경기광주시 보호소에서 입소한 공세가 사상충감염. 안락사 대상이 되어 안락사 몇일 남기고 구조하게 되었어요.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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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41
다니엘/남/6kg
주인분이 남자분이신데 일때문에 이틀에 한 번 꼴로 24시간 집을 비우세요. 그래서 제가 안타까운 마음에 입양처 구해본다고 시간 달라고 했어요. 그러나 이 아이가 태어날때부터 네 발 중 하나는 발가락이 2개에요 그냥 발가락만 2개고, 발바닥은 똑같아요 , 걷거나 뛰는데 전혀 지장없어요. 그래서 그런지 온갖 카페에 올려봤지만 입양처가 안 나타났습니다 ㅠㅠ 혹시 입양안되는 이유가 중성화 때문인가 싶어서 엊그제 중성화도 시켰습니다. 근데 주인분이 더는 지체 할수 없다고 펫샵? 신종펫샵(위탁처) 에 보내야 될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임보처라도 구해봅니다. 연락주시면 더 자세히 사진이나 영상 보내드릴게요.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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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37
라온/여/12kg
유기되어 보호소에 입소후 안락사직전 구조된. 라온이입니다. 현재 대전 임보처 단기임보중인데. 임보종료가 임박했습니다 라온이의 평생 울타리가 되어줄 입양처나 담. 임보처가 절박한 상황입니다. 도와주십시요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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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36
안톤/남/6kg
모견이 어느 모르는 창고에 새끼 세마리를 낳아놓고 사라져. 보호소로 잡혀왔어요. 안락사위기에서 구조되어 살아 나왔으나 일년이 지나 따뜻한 임보처로 이동했었어요. 급한마음에 한달 임보부탁드렸고 11월16일까지가 종료일이에요.가여운 안톤이에게 방한견 내어줄 맘 따뜻한 임보자님 급히 찾아요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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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35
바울/남/7kg
꼬물이시절 동배 바오와같이 포획되어 보호소에 잡혀와 구사일생살아나왔어요. 오랫동안 집밥못먹고 살고 있었으나 천사 입양자님 만나 바오와 동반 입양길에 오르게 되었어요 꽃길 견생을 기원해요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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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34
바오/남/7kg
바오.바울 형제견이 보호소에 잡혀와 구사일생 구조되어 살아나왔어요 .일년넘게. 오랫동안 집ㅇ밥도 못먹고 살고있다 천사입양자님 마나 같이 동반입양길에 오르게되었어요. 남은견생은. 꽃길만걷길 기도해요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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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33
노을/남/5kg
동물구조협회에서 안락사만을 기다리고 있던 아이를 보고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4-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