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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292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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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461
올리브/남/6kg
올리브는 2023년 경상남도 함안군 보호소에서 안락사를 피해 구조되었습니다. 구조후 현재 위탁처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올리브의 임보가족을 기다립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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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460
폼포/남/23kg
식용개농장에서 구조되어 보호소에 입소했던 폼포. 뜬장에서 너무나 오랜시간 살았던 탓에 발가락 사이사이도 다 벌어져 있고 슬픈 표정이라 대부모님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놀라운 반전이 숨겨져 있었는데요! 우리 폼포는 평생 뜬장에서 살아온 아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는 귀요미였던 것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성격도 너무 좋고 착해서 위탁처에서는 강아지 친구들에게 인기만점! 항상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인기쟁이에요 단기임보처에서도 사람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아 버렸던 사랑둥이! 폼포의 매력이 널리 알려져 폼포에게 꼭 맞는 좋은 입양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애정으로 돌봐주실 임시보호 가정을 찾습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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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453
콜라/남/12kg
콜라는 2024년 경상남도 함안군 보호소에서 안락사를 피해 구조되었습니다. 구조후 현재 위탁처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콜라의 평생 가족을 기다립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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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448
도로시_순남/남/7kg
순남이는 강릉에서 안락사전 사단법인 도로시지켜줄개에 의해 구조된 아이에요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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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447
은호/남/7kg
[#행동사은호] 파주 시골에서 16마리를 마당에 키우던 할머니가 요양병원에 가면서 가족들이 소유권을 포기하여 안락사 대상에서 구조된 아이들중에 하나입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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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446
도로시_존스/남/16kg
존스는 신종펫샵에서 학대,방치되었던 아이에요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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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445
에곤/남/20kg
[#행동사에곤] 2019년 가을 삽살개 한마리가 유기견으로 신고되었고 안락사에서 구조되었습니다. 성격도 좋고 애교도 많아 입양을 금방가지 않을까 했지만 아직도 보호소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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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443
도로시_양갱/남/11kg
양갱이는 밀양시보호소에서 안락사전 구조된 아이입니다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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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442
도로시_마요/여/8kg
마요는 김제 호더 집에서 구조된 아이에요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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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439
두산/남/9kg
24년 5월 구조로 행유세의 신입이 된 두산이에요. 시보호소에 하네스를 착용하고 들어온 탓에 혹여 가족의 손을 실수로 놓친걸까 하며 가족을 기다렸지만.. 끝내 만나지 못하고, 안락사 위기에 처해 함께 손을 잡고 나오게 되었어요. 분명 사람의 손을 탄 모습이 보이고, 사람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두산이기에 더욱 밝은 웃음에 마음이 아파옵니다. 급격하게 변한 환경에 두산이가 사랑터 적응에 힘들어하고 있어요. 엄청 에너지 넘치고 활발한 두산이가 밝은 웃음을 잃지 않고, 안정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손내밀어주실 임보 가족을 찾습니다. 두산이의 웃음의 미래가 되어주세요!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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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438
서군/남/6kg
[#행동사서군] 해외입양 되어 출국 나흘 전에 디스크파열로 수술하게 되어 입양취소가 되었습니다ㅠㅠ 파주 시골에서 16마리를 마당에 키우던 할머니가 요양병원에 가면서 가족들이 소유권을 포기하여 안락사 대상에서 구조된 아이들중에 하나입니다. 최근에 임시보호 종료로 보호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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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435
새미/여/11kg
샘이 있는 집에 있어서 이름은 새미입니다. 아주아주 발랄하고 사랑스러워요. 이 집에는 할머니 혼자 계세요. 사람에게는 참 좋으신 분인데 개는 그저 가축으로 여기세요. 최근 6년간 1-2년 간격으로 5마리의 개가 있었다가 없어졌고 새미는 6번째입니다. 6년 이전에도 끊임없이 개가 있었다가 없어지기를 반복했겠죠. 어디 갔냐고 물어보면 항상 누가 약으로 먹는다고 해서 팔았다고 하세요. 새미도 올해 2년째이니 여름에 없어질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새미는 할머니에게 인사하거나 가까이 가지 않아요. 할머니도 그걸 더 선호하십니다. 가까이 가면 항상 막대기로 때리세요. 이 집에서 한창 때인 2-3살때 없어진 개들을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고 새미만이라도 정말 개답게 살게 해주고 싶어요. 여기는 개답게 뛰고 먹고 놀며 살지 못합니다. 항상 짧은 줄 아니면 뜬장에 갇혀있고, 사람이 먹다 남은 음식물을 주니 급사도 흔합니다. 타 어플에 임보신청 올리자마자 임보 연락이 와서 할머니께 돈을 주고 구조했어요. 임보 경험도 있는 분이고 올해까지 임보할 수 있다고 하여 안심하고 보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임보자 집주인이 올해부터 반려동물 금지라고 연락을 해서 급히 이동해야 하는 처지에요.
2024-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