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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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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182
푸키/남/5kg
정읍보호소에서 구조된 푸키는 피부가 좋지 않아 피부 치료를 끝냈습니다. 올 여름 습한 날씨속 보호소에서 푸키가 피부가 많이 좋지 않았고,점점 기력이 없어지는게 보여 긴급구조한 친구입니다. 모든 치료는 끝났으며 일주일 한번씩 약욕만 꾸준히 하면 됩니다. 푸키는 해외입양 준비를 하려 합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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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180
어독스 롱이/여/10kg
롱이네 3남매는 함께 김제보호소로 들어왔어요. 셋 중 한 아이는 먼저 입양을 갔지만 롱이는 랑이와 계속 보호소에서 지내다가 구조됐어요. 현재 #어독스랑이 는 입양을 갔지만 롱이는 아직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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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179
어독스 춘장/여/6kg
춘장이는 주인 할머니 댁에서 방치견으로 지내면서 출산도 여러 번 했다가 어독스 봉사자님께 발견되었어요. 춘장이를 돌봐주시던 주민분께서 이사를 가시면서 주인 할머니는 춘장이를 내쫓았고, 할머니만 보면 덜덜 떠는 춘장이가 갈 곳이 없어져 급하게 구조했습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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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172
레오/남/4kg
가로등 하나, 한줄기 빛 밖에 없는 캄캄한 도로에서 목줄이 끌리며 돌아다니는 유기견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친구는 긴 목줄을 바닥에 질질 끌고 다니면서 한없이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어두운 밤인지라 작은 체구의 유기견을 못본 채 차들이 치고 지나갈 수 있었고, 자칫 목줄이 차에 밟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구조하였습니다. 최초 발견 당시 허겁지겁 앞만 보고 달려가던 모습과는 다르게 품에 안기고 나서 갑자기 꼬리를 흔들며 애교를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바닥에 끌려다니던 목줄을 잡았을 때, 원래 산책을 같이 하던 것처럼 함께 발맞춰 걷는 엽기적인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마치 자신의 보호자를 만난 것처럼 사람을 반가워하는 모습.. 하지만 이 친구에게는 투박한 목줄에 끊어진 쇠줄과 줄넘기 줄이 묶여 있었습니다. 작은 푸들임에도 방치견으로 살다 여러번 탈출을 시도했었고, 끝내 질긴 줄넘기 줄까지 끊고 탈출해 길에서 방황하던 것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이 친구의 이름은 ’레오‘입니다. 레오는 강아지 친구들에게도 호기심이 많지만, 사람에게 얼굴을 폭 파묻고 가만히 안겨있는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누군가에게 버려졌을지, 학대를 당하다 탈출해 나온 것인지 알 수도 없는 레오의 보호자가 되어주세요.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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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171
깜순이/여/19kg
깜순이는 작년초 한파 속에 보신탕집에서 탈출했습니다. 보신탕집 주인은 다시 잡고자 이틀간 쫓았으나 잡혀줄리 없었고, 그렇게 녀석은 추운 겨울 내내 보신탕집 뒤 야산을 떠돌아야 했습니다. 나는 며칠에 한번씩 음식물쓰레기를 뒤지던 깜순이와 마주치곤 했으나 사람이 나타나면 산속으로 숨기 바쁜 녀석에게 해줄 수 있는게 없었습니다. 꼬박꼬박 이틀에 한번씩 개를 데리고 산자락 밑에 산책을 나오는 내가 익숙해졌던지 언젠가부터 멀리 도망가진 않게 되었습니다. 물과 사료를 산기슭에 두게 된 것도 그즈음부터 입니다. 하루하루 가까워졌고 어느새 내가 나타나면 졸졸 따라다녔습니다. 저렇게 사는것도 나쁘진 않겠다 했습니다. 달리는 차도 없고, 구속도 없고. 밥, 사상충약, 진드기약이야 내가 주면 되고.. 나중에 가능하다면 중성화도.. 그런데 4월중순쯤, 깜순이 배모양이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임신인가?? 불안했는데, 하루하루 커지는 배는 현실이었습니다. 비가 억수같이 오던 5월 5일 밥을 줬고, 만삭이던 깜순이는 다음날 자취를 감췄습니다. 8일 뒤인 5월 13일, 석구(야산 아래 밭지킴이)를 산책시키는데 산속에서 깜순이가 뿅 하고 나타났습니다. 홀쭉해진 배와 늘어진 젖꼭지를 하고.. 그렇게 다시 때가 되면 나타나 밥을 얻어먹고 부리나케 사라지던 깜순이는 열흘 뒤 나를 따라오라며 산속 깊은 곳으로 이끌었고 눈도 다 못뜬 일곱마리의 새끼들을 자랑했습니다. 예쁘지? 잘컸지? 안본 눈을 살 수 없었던 나는 결국 인근 창고 뒤 땅을 잠시 빌려 어설픈 임시 견사를 짓고, 깜순이와 일곱 꼬맹이들을 입주시켰습니다. 구조는 너무 쉬웠습니다..그냥 다가가 목줄을 채운게 다였어요. 마치 기다렸던 것처럼. 해가 다 가기전 새끼들 모두 입양보내는 것이 목표였고, 불가능해보였지만 어찌저찌 마지막 새끼까지 입양을 갔습니다. 모성애가 지극한 깜순이만. 새끼들 하나씩 입양보낼때마다 스트레스 받는게 눈에 보이던 녀석. 세마리가 남았을 때 견사를 탈출한 적이 있는데, 찾아보니 새끼들을 낳아 기르던 야산 흙구덩이에 앉아 있었어요. 거기 가면 없어진(입양보낸) 새끼들이 있다고 생각한 것처럼. 다시 혼자가 된 깜순이..목숨걸고 낳아 지킨 아가들은 모두 행복해졌지만, 깜순이는 아직도 출발선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깜순이도 꼭 좋은 임보가족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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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170
반디/남/7kg
남양주 유기견 보호소 화재시 탈출한 강아지를 구조함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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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169
[함안길천사]탄이/남/13kg
탄이는 22년 경상남도 함안군 보호소에서 안락사를 피해 구조 되었습니다. 구조후 잠깐 단기 임보처에서 지낸적도 있지만 아직 다른 임보 가족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탄이는 소형견도 품종견도 아니다 보니 임보가족을 기다려도 손 내밀어 주는 가족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탄이만이 가지고 있는 너무나 많은 매력들이 있습니다. 그 매력을 하나하나 발견해가는 행복 또한 엄청 클 거라고 생각합니다. 탄이의 임보 가족이 되어 주세요. (겨울동안 지낼 단기 임보 신청도 가능합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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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168
룽지/남/7kg
밀양보호소 안락사 임박아이 입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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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167
라떼/남/6kg
안락사 임박아이 입니다 모든 접종 검사 치료 구조자가 해주십니다 기간은 건강하면 2~3개월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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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166
누리/남/4kg
푸들 남아_ 공고번호 충북-단양-2024-00164 11월 26일 입소, 스피츠와 함께 주인이 소유권 포기 했습니다. 아이들이 관리가 많이 안 된 상태예요. 주인이 유치장에 있다고 하네요…???? 아이 포획하러 갔을때도 도저히 키울 환경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사람 많이 좋아하고 뜬장에서 생활하기에는 너무 작은 아이들 입니다???? 아이들에게 손 내밀어 주실 분 기다립니다. 입양 전제 임보 환영 합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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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165
웅이/남/10kg
웅이 단기임보 급구합니다! 현재 임보자님 반려견이 많이 아파 웅이가 현 임보처를 나와야 합니다 ㅠㅠ 포천의 한 계곡 그곳에 묶여있던 어미 백구와 다섯마리의 새끼들을 발견했어요. 당시 어미는 더러운 물과 음식찌꺼기를 먹고 있었고 새끼들은 뙤약볕 아래에서 힘겹게 버티고 있었습니다. (혀가 말라서 안으로 말려들어가기 직전으로 거의 죽기 직전이었습니다 ) 견주는 새끼들과 어미를 동네 이웃에게 보낸다고 했습니다. 키우던 아이들도 여름이면 사라지곤 하는 동네 주민에게요. 일단 그날은 깨끗한 물만 챙겨주고 돌아왔고, 혼자 6마리를 구조하기엔 불가능 하단 생각에 이곳 저곳 구조 요청 하다가 한 유튜브 채널에서 아이들 사연을 올렸고 모견(진순이) 입양하겠다는 입양자님을 만나게 되어 진순이는 입양 확정 되었습니다! (현재는 입양완료) 모견 진순이가 나오려면 새끼들 부터 나와야 했는데 제일 약한 아이는 수유임보처 , 다른 한 아이는 개인 구조자님께 구조가 되어 먼저 나갔고 나머지 세아이도 임보처를 찾던 중에 주인 할아버지께서 갑자기 아이들을 줄 곳이 있다고 ( 동네 주민) 못 데려간다고 하셔서 안 된다고 싸워 정말 급하게 단기임보처/임보처를 구해 남은 세 아이들도 무사히 구조 완료 했습니다. 웅이는 세 아이들 중 한 아이로 임보처/ 입양 전제임보처를 찾고있습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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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164
동글이/여/12kg
이제 곧 임보처에서 나와야 합니다.ㅜ 다음 임보처,또는 입양처가 정해지지 않으면 추운 보호소로 다시 들어가야 합니다. 정말 작은 사이즈의 진도 믹스 입니다. 조용해서 지금 임보자분도 한번도 짖는소리를 들어본적이 없다고 합니다. 많은 연락 부탁드려요 동글이는 24년 6월 7일에 단양군 영춘면에서 발견되어 단양유기동물보호소로 들어오게 되었어요~ 워낙 순해서 작은 아이들과 함께 목욕파티에 가기로 되어 있었는데 보호소 안에서 머리를 다쳐서 못 가고 계속 철장에 갇혀 있다가 치료가 시급한 상태라 안락사직전 임보를 가게 되었습니다 두달정도 단기임보를 간거였는데 사상충이 발견되어 사상충 치료동안 임보자님이 봐주기로 하셨는는데 어떻게 어떻게 꾸역꾸역 이어오던 임보가 더이상은 힘들게 되어 이제 곧 나와야 합니다 정말 예쁘고 작은 동글이의 임보처를 찾습니다. 입양처 구할 때 까지 장기임보, 또는 입양전제 임보 넘 좋아요
2024-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