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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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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51
하니/여/7kg
충남 홍성군에 테이프로 칭친 감겨진 사과박스에 담겨 버려진 6마리 새끼들 중 한마리, 하니입니다. 박스에서 소리가 나는 것을 지나가던 주민이 발견하고 보호소에 신고해 입소하게 되었어요. 10월에 안락사 명단에 올랐다가 구조되었어요. 국내외 입양홍보를 위한 가정임보처를 찾아요.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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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49
토트/남/16kg
토트는 원래 이름이 마크였어요. 진도 리트리버 믹스인 토트는 11개월이 될 때까지 바깥 산책 한번 나가본 적 없던 친구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 짖어보지도, 보채본적도 없이 겁쟁이 순둥이인 토트에요. 세상에 한번도 안나가본 채 한살 두살 더 먹기전 , ㅇ접종이라도 , 목욕이라도 한 번 시켜서 좋은 가족 만나게 하자 라는 생각에 나온 토트! 이제 진짜 가족이 필요해요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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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47
도로시_푸린/여/5kg
예상보다 많은두수와 처참함이 더없이 비참했던 천사같은 아이들이 오물들과 섞여 미로같은 땅굴속에 갇혀 첫 바깥공기를 마시며 한참을 켄넬 사이로 공기를 마셔대며 어느 한 아이 할것없이 비참했던 삶속에 슬픔을 담아 아련한 눈빛으로 두려움을 말해옵니다. 우리는 575여두의 아이들중 41두의 아이들에 손을 내밀어봅니다. 다리가 돌아가 벌어져서 걷지못하고 지옥속에있던아이, 여기저기 교상흔적과 무너져내린 잇몸과 치아, 두눈이 터져 돌출된 눈으로 어둠에속에 있던 아이들.. 아픈 아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희가 이 아이들을 가족들곁으로 보내줄 수 있는 준비를 해갈수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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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46
나라/남/3kg
25년1월초경에 엄마겨울이가 풀숲에서새끼를낳았는데 지나가다 애기들소리나나서 지푸라기같은숲을 해짚어보니 겨울이가 새끼를낳고 진짜얼어죽을뻔한아이들을 줍다시피해서 데리고왔습니다. 농장주인이 따뜻한방이없어서 방은못내어주셨지만 신발벗는 그옆공간에 보온등켜주고 아이들을살려주셨습니다. 그러나환경이너무좋지는않았습니다. 빨리 데리구나와야할 상황이여서 (겨울이(엄마)심장사상충) 아이들은 똥에서굴러다니고)해서 강산이임보처로이동했고 우리도임보처로이동했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나라는 제가집에서 임보하는중입니다 아이들이 여기도오래머물를수없는상황입니다. 여기서나가게되면 농장으로 다시가야되는데 농장은 위험이너무많습니다. 제발도와주세요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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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43
도로시_리쥬/여/11kg
안락사 위기에서 살아난 81마리의 기적 루시의 친구들은 강릉시보호소에서 81마리를 구조하고 돌아가는 길입니다. 강릉시 보호소는 보호견의 97%가 진도믹스이며, 그 중 30%가 생의 첫 여정을 걷기도 전인 6개월 미만의 아기동물들입니다. 헌신적인 활동가들의 노력으로 입양률 50%, 안락사율 7%라는 성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밀려드는 개들로 보호소는 이미 포화 상태를 넘어섰습니다. 이번 81마리의 구조로 보호소는 잠시의 쉼을 가질 수 있겠지만, 근본적인 해결 없이는 이 비극은 끝나지 않고 반복될 것입니다. 정부는 더 이상 미루지 말고 비현실적인 마당개 중성화 사업을 현실화하고, 실질적인 정책을 즉각 시행해야 합니다. 반려동물을 맞이하고 싶다면, 그 어떤 곳보다 지자체 보호소가 여러분의 첫 번째 선택이 되어야 합니다. 지자체 보호소는 죽음을 기다리는 감옥이 아닌, 입양을 기다리는 희망의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도로시지켜줄개는 12마리 작은 생명의 희망을 되살렸습니다. 차가운 거리에 버려진 그들의 작은 심장에 다시 뜨거운 생명의 불씨를 지펴올렸습니다. 각각의 생명은 입양하게될 가족의 기적이고, 한 생명의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우리는 이 귀한 생명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선물하고 전했습니다. 그들의 눈망울에 깃든 간절함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 하나가 한 생명의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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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41
도로시_장군/남/12kg
김해 펫샵 구조견 안락사가있는 시보호소에서 구조가 되었지만 아이들은 입양의 기회를 박탈당한채 지내야했습니다. 기생충이 몸속을 헤집고 다니고, 피부는 병들어 헐어 있으며, 귀는 진드기가 가득기어다닙니다. 잇몸은 녹아내리고, 빈혈로 인해 기력이 쇠약해져 있습니다. 마음이라는 아이는 발바닥이 까지도록 가족을 찾아 울부짖었고, 코라는 젖에 피가 고인 채 발정기가와있어요. 이 아이들은 아직도 세상에 대한 기대감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따뜻한 손길과 사랑을 갈구하는 눈빛이 너무도 애절합니다. 이 아이들에게 건강을 되찾아주고,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줄수있게 함께 응원해주세요.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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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38
순돌/남/20kg
순돌이는 2022년 10월 보호소 견사부족 문제로 인해 안락사 명단에 올랐습니다. 아무리 성격 좋고 애교 많아도 덩치가 있다보니 입양이 힘들거라 여겨진 이유였습니다. '함안길천사'에 의해 가까스로 구조 된 후에도 임보처를 구하지 못해 더위 추위와 싸우며 실외견사에서 지냈습니다. 사람들과 뭐 그리 좋은 추억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여전히 사람들을 신뢰하고 따릅니다. 어려서는 누군가의 손길도 받아보고 품에 안겨본 적도 있는걸까요? 다시 그런 사랑을 받을 수 있을거라 기대하고 있는걸까요? 큰 아이라는 이유로, 토종믹스견이라는 이유로..<저런 애들은 집안에서 키우는거 아니야..>라는 말을 들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약간의 사랑과 관심만 주신다면 그 어떤 아이들보다 더 멋진 실내 반려견의 삶을 누리며 보호자분들께 그 사랑을 보답해줄 아이들입니다. 조금만 용기를 내어 이 아이들에게 손길을 내밀어주세요. 순돌이에게 "너도 그럴 자격 있어!" 라고 말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순돌이는 임보기간이 끝나서 위탁처로 돌아 왔어요. 순돌이의 임보 가족이 되어 주세요!!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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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34
도로시_럭키/여/5kg
예상보다 많은두수와 처참함이 더없이 비참했던 천사같은 아이들이 오물들과 섞여 미로같은 땅굴속에 갇혀 첫 바깥공기를 마시며 한참을 켄넬 사이로 공기를 마셔대며 어느 한 아이 할것없이 비참했던 삶속에 슬픔을 담아 아련한 눈빛으로 두려움을 말해옵니다. 우리는 575여두의 아이들중 41두의 아이들에 손을 내밀어봅니다. 다리가 돌아가 벌어져서 걷지못하고 지옥속에있던아이, 여기저기 교상흔적과 무너져내린 잇몸과 치아, 두눈이 터져 돌출된 눈으로 어둠에속에 있던 아이들.. 아픈 아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희가 이 아이들을 가족들곁으로 보내줄 수 있는 준비를 해갈수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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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33
샐리/여/3kg
견주에게 학대방치당해서 구조함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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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32
몽글/여/1kg
몽글이는 겨울 추위가 막바지로 기승을 부리던 2월달에 보호소에 형제견과 함께 보호소에 입소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따뜻하고 포근했던 형제... 열악한 보호소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온기를 채웠을 몽글이에게는 동배견이 온세상이었을텐데 하루 아침에 온세상이었던 동배견은 차디찬 주검으로 누워있었고, 옆, 앞 뒤에 있던 아이들도 하나둘씩 전염병을 이겨내지 못하고 죽어가는 것을 목격하면서 얼마나 무섭고 공포스럽고, 무서웠을까요... 수많은 아이들이 죽어나가는 공간에서도 몽글이는 온힘을 다해 버티어냈고, 다행히 구조의 기회가 생겨 보호소를 나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지낼수 있는 시간은 4월까지라고 해요 그 안에 릴레이 임보처가 나오지 않는다면 몽글이는 어디로 가야할까요... 죽음의 보호소에서 간신히 살아나온 몽글이게게 부디 귀하고 소중한 손길을 내밀어주실 천사분을 기다립니다. 몽글이를 살려주세요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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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30
칸/남/4kg
동구협에서 어미와 남매 5이 안락사직전 구조됨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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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26
도로시_하양/여/2kg
처음 현장에 도착했을때 들어가기도 전부터 보이는 쌓여진 배설물들과 쓰레기더미, 그리고 그 사이로 털이엉킨채 우릴보고 짖거나 도망가는 아이들.. 한눈에도 도움이 필요한 가족분들과 심각한 집안상태에 너무 놀랐습니다. 음식을 먹으며 나오던 그 집안에는 발디딜틈 없는 좁은 공간에 약 30여마리 아이들과 창문도 없이 돌아가고 있는 오래된 선풍기 2대, 사람을 피하지도 않는 쥐들과 개미떼 같은 바퀴벌레들로 가득했고, 실온에 놓여있던 사체와 냉장고안에는 태어나자마자 죽은사체, 교상흔이 보이는 사체, 여러마리가 뒤엉켜 얼어있는 사체 등 총 10두의 사체가 발견이 되었습니다 곧바로 죽은사체들은 부검의뢰하였고 탈수증상을 보이는 아이들도 많아서 근처병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마스크없이는 진입이 힘들정도의 악취와 쓰레기더미속에서 한줄기빛이 보이는 문을 나와 모두 구조되었습니다
2025-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