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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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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614
로이/남/5kg
칠곡보호소에서 구조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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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605
하리/여/8kg
하리는 2024년 7월에 충남 홍성보호소(금일동물보호센터)로 입소한 아이입니다. 특이사항에도 ‘비교적 온순함’이라고 적혀있었고, 하리가 낳은 딸들과 함께 입소한 것으로 보입니다. (추후 설명) 사람을 잘 따르는 것으로 보아 들개생활을 하다가 포획되었다기보다는 동네에서 떠돌다가 제보로 포획되었거나 전 보호자가 유기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봉사자님께 듣기로 하리와 딸들을 떠돌이 개로 신고하신 분이 계신데 정황상 그 분이 보호자였을 가능성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리라는 이름은 보호소 봉사자님께서 지어주셨습니다. 하리 출신에 대한 여러 설이 있지만 모든 영웅서사가 그렇듯이 진실은 아무도 모릅니다. 중요한 것은 새 가족을 찾기에 완벽한 컨디션의 강아지라는 것 뿐! 2024년 12월 24일에 보호소를 나와 임시보호처로 오게 되었습니다. 당시 홍성보호소를 비롯한 전국이 한파였고, 홍성보호소에서도 매일 사망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하리는 극심한 영양실조 상태였던 동시에 심장사상충에 감염된 상태였고, 보호소에서 하루 하루 버티기 어려운 체력이었어요. 너무 약한 개체였기 때문에 다음 안락사 명단에 오를 가능성도 있는 아이였습니다. 하리의 소식을 알게 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임시보호 겸 구조를 결정했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서울에서 홍성으로 달려서 하리를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하리는 홍성보호소 봉사자이신 논밭상점 사장님의 배려로 보호소에서 나와 임보처로 이동하기 전 며칠간을 머물렀다고 합니다. 당시 논밭상점 임보강아지인 로빈이와 하리의 딸인 주리(입양 갔다고 해요!)와 지냈습니다. 제가 하리를 만나러 갔을 때는 야심한 밤이었는데, 갑자기 들어온 외부인이 반가워 다른 강아지들이 짖을 때도 하리는 조용히 바라보고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움직임이 없고 많이 마른 상태였습니다. 임시보호 신청과 승인이 긴박하게 이루어졌고 하루 하루 한파가 극심했던 날이라 캔넬을 준비할 여유가 없다보니 강아지 이동가방에 태워 데려왔는데, 홍성에서 서울 용산구로 오는 내내 낑 소리 한 번 없이, 멀미 구토 한 번 없이 조용히 집으로 왔습니다. 사람 손길을 어색해했지만 입질이 있거나 공격성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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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601
레오/여/6kg
남양주 재개발현장에 버림받은 엄마견이 뱃속 소중히 품어 구조 후 가정분만하였고, 그 중 한 아이 , 레오에요! 소심한듯 하지만 함께지내는 가족에게는 애교둥이랍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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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600
동물구조119_수일/남/9kg
수일이는 남양주에서 다리가 절단 된 채로 구조 된 아이입니다. 뒷다리 하나가 절단 된 상태이나 잘 걷고 일상생활에 지장 없습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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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99
복돌/남/13kg
25년 1월 구조 후, 혼자 남은 복돌이. 인천 서구의 뒷산에서 구조하였습니다. 가장 늦게 구조되었고, 컨테이너 아래 너무 오래 숨어 있어 몸을 잡아 빼듯 구조하여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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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93
두부/여/10kg
운전 중 발견 된 아기 강아지 급히 차를 세우고 아이가 온 곳을 찾아 들어간 사용하지 않는 텃밭! 수풀이 우거져 있었고 아가 둘과 어여쁜 눈을 가진 엄마견(두부) 옆에는 집 한채에 노인 한분이 살고 있었어요. 사연을 들어 보니 아들 지인들이 아이를 파양 하면서 가장 모진 선택 떠넘기기 ???? 결국 마당개도 아닌 공터 방치견 ???? 물도 없고 있어도 초록색 물에 벌레가 헤엄쳐요. 아가 둘 중 한명은 로드킬 ☠ 방법이 없어서 묶어 보호 조치했어요. 올라오는 풀을 벨 시간과 에너지가 없어 비닐로 덮고 예방약 정도로 돌보고 있었어요. 두부가 먼저 가족을 만나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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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88
미리/여/3kg
평택보호소에서 긴급구조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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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85
솜이/남/3kg
인천 소방서 앞에서 떠돌아 다니던 솜이가 발견되어 우리 동물병원(보호소)에 인계되었어요. 저희 한국 유기견 수호위원회에서 솜이 공고를 발견하고 바로 구조 했습니다. 거리 생활을 오래했는지 꼬질꼬질하고 엄청 말랐었어요 ㅜㅜ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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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84
도로시_만쥬/남/9kg
만쥬는 밀양시보호소에서 안락사전 구조되었고 구조후 입양을 갔으나 남자보호자를 무서워한다는 이유만으로 파양이 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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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81
골디/여/6kg
인천수의사회에서 다리에혹달린체 들어옴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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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80
가을이/여/8kg
7개월 아기강아지에요. 떠돌이 엄마강아지가 컨테이너 밑에 땅을 파고 네마리 아가를 낳 았습니다. 엄마 곁에서 무럭무럭 자라던 아이들. 하지만 동네 주민의 신고로 엄마 강아지가 보호소에 갈 위기에 처했고, 제가 급히 입양을 결정했습니다. 아이들은 포천의 너와함개냥에서 보호 중이며,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기본검진 및 키트검사를 실시하여 음성결과를 받았으며 매우 건강합니다. 아직 세상이 낯설고 엄마 품이 그립겠지만,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사랑 받으며 자랄 수 있도록 좋은 가족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엄마강아지 뽀삐는 6키로 소형견으로 사람을 잘 따르고, 함께 사는 강아지와도 트러블 없이 잘지냅니다. 애교 많고 온순한 성격으로 아이들이 엄마 똑 닮았습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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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79
원이/여/6kg
건강원에서 구조되었습니다.
2025-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