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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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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77
백양이/남/8kg
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안락사 직전 구조된 친구입니다. 당시 함께 구조되었던 동배 친구들은 모두 가족을 만났지만, 어디 하나 모난 곳 없는 백양이는 아직 보호자가 없습니다. 다가오는 봄, 백양이와 함께 산뜻한 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하고, 장난감을 던져주고, 잠시나마 사랑으로 보듬어주실 분이 어디 안계실까요?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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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74
단지/여/10kg
단지는 김포에 위치한 알박기 개농장에서 구조됐어요. 새끼 2마리를 지키기위해 엄청 힘들게 노력했어요. 덕분에 새끼들은 아주 건강히 잘 크고 있어요.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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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71
밤톨/여/10kg
평택보호소에서 구조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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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70
설이/여/4kg
홍성보호소에서 안락사직전구조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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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69
조이/여/11kg
포슬포슬한 털을 가진 산신령 같은 신비로운 비주얼의 매력적인 "조이"의 임보처를 찾아요! 조이가 평생가족을 만나 제2의 견생을 살 수 있도록, 그 과정 중 중요한 단계인 임시보호를 함께 해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이 사랑스럽고 작은 아이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세요. 조이는 임신한 상태로 보호소에 들어온 아이예요. 22년 5월 안락사에서 구조후 자견 람보. 메밀이는 평생가족을 만나 행복한 견생을 보내고 있지만 엄마 조이는 아직도 위탁처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길위에 힘든 생활에서도 아이들을 지켜낸 조이... 그런 조이에게도 꽃피는 봄이 찾아 왔으면 좋겠어요!!!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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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66
민지/여/11kg
충남 홍성군에 테이프로 칭친 감겨진 사과박스에 담겨 버려진 6마리 새끼들 중 한마리, 하니입니다. 박스에서 소리가 나는 것을 지나가던 주민이 발견하고 보호소에 신고해 입소하게 되었어요. 10월에 안락사 명단에 올랐다가 구조되었어요. 국내외 입양홍보를 위한 가정임보처를 찾아요.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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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64
애쉬/여/17kg
애쉬는 김제시 보호소에 들어와 지내며 두꺼운 쇠사슬을 목에 두르고 방문하는 사람들을 빤히 쳐다보는 아이였어요. 오랜 시간 보호소에서 지내다가 안락사 명단에 올라 급하게 구조하였습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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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63
푸남이/남/4kg
창녕보호소에서 구조함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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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59
태미/여/16kg
처음 발견된 곳은 구리 토평 ic 고속도로 톨게이트쪽에 버려졌다고 해요. 거기에서부터 걸어서 20-30분 떨어진 동네로 들어왔는데 동네분이 아이를 신고하여 포획하러 오셨는데 겁먹었는지 동네에서 1시간 거리인 곳 까지 도망갔다가 어떻게 된 일인지 다시 1시간정도 가량 되는 동네로 돌아왔습니다. 근데 반복된 신고로 인해 동물보호관리협회에서 나와 데리고갔습니다.. 잡혀갈뻔한 안좋은 기억이 있었음에도 다시 돌아 온 아이가 그대로 잡혀갔습니다. 억지로 끌려가는 모습이 자꾸 아른거려.. 안락사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구조해주었습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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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57
일남/남/4kg
저희 회사 건너편 회사에서 키우던 강아지인데 사장님이 갑자기 돌아가셔서 겨울 내내 실외에 방치되어 있던 친구예요 회사 앞이 차도라서 위험하고 챙겨줄 사람이 없어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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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55
몽실/여/5kg
몽실이는 아들과 같이 버려져있다가 청주시 보호소에 입소했습니다. 다른 푸들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잘 입양이 나가는데 모자만 보호소를 오래 못나오고 있길래 보니 몽실이의 다리가 불편해보여서 그런 거 였어요. 구조하여 검사해보니 몽실이는 외부충격(학대추정)으로 인해 다리 연골이 거의 없었고 엄청난 고통을 참아왔다고해요. 아이 수술해주고 싶어서 구조하여 임보처를 구하고있습니다. 수술 후 회복시 까지는 위탁처보단 가정집에서 케어가 될 것 같아요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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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54
도로시_베어/남/4kg
예상보다 많은두수와 처참함이 더없이 비참했던 천사같은 아이들이 오물들과 섞여 미로같은 땅굴속에 갇혀 첫 바깥공기를 마시며 한참을 켄넬 사이로 공기를 마셔대며 어느 한 아이 할것없이 비참했던 삶속에 슬픔을 담아 아련한 눈빛으로 두려움을 말해옵니다. 우리는 575여두의 아이들중 41두의 아이들에 손을 내밀어봅니다. 다리가 돌아가 벌어져서 걷지못하고 지옥속에있던아이, 여기저기 교상흔적과 무너져내린 잇몸과 치아, 두눈이 터져 돌출된 눈으로 어둠에속에 있던 아이들.. 아픈 아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희가 이 아이들을 가족들곁으로 보내줄 수 있는 준비를 해갈수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2025-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