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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293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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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48
모과/남/3kg
이번주 목요일(9/18) 안락사 시행 예정으로 긴급하게 임시보호처를 구합니다. 임시보호처가 나오면 살릴 수 있습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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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45
예삐/여/6kg
안락사 시행 보호소에 있던 아이인데, 보호소 적응이 안 되는지 웅크린 채 밥도 안 먹고 의기소침해 있는 모습을 보고 안쓰러워서 구조하게 되었어요.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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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00
밤부 Bamboo/여/3.3kg
담양 공터에서 버려졌던 밤부(영어로 대나무라는뜻) 입니다. 하루종일 같은장소에서 떠나질않고 있었고 그상태로는 안락사가있는 보호소로 연계되거나 개장수에게 팔려갈듯하여 구조했습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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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57
호두/남/7kg
작년 여름 부모님 집근처 방치견이 새끼 네 마리를 낳았어요. 제가 물이랑 밥 챙겨줬는데 며칠 못 간 사이에 새끼 두 마리가 사라져서 급히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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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53
커리지/남/5kg
아틀란타에 거주하고있는 저에게 입양 예정인 커리지입니다. 11월 21일 이동봉사자분을 구해서 그 전까지 지낼 임보자를 구하고있습니다. ???? 11월 21일까지 임보해주실분 많은 연락부탁드립니다. 현재 아이가 장염이 걸린상태이라 조금 병원에 자주 가주실수 있는분 부탁드립니다🥹 (병원은 분당 젠 동물병원입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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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42
단비/여/4kg
창녕보호소에서 구조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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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01
영웅이/남/6kg
학대견 구조하러 나갔다가 심각한 교상을 입은 영웅이를 구조하여 동물구조119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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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30
보라/남/1kg
열흘에 한번 밥을 줘도 된다고 말하는 고물상 주인이 방치하는 백구, 똑똑이가 낳은 새끼입니다 구조자가 중성화를 하려고 했으나 주인의 반대도 심하고 모견이 노견이라 중성화 수술 시 위험이 있어 밥만 챙겨주는 상황이었는데 또 임신을 했네요 주인이라는 사람은 개를 키워 잡아 먹는 사람으로 때리지만 않을 뿐 기본적인 돌봄조차 하지 않는 무지한 사람입니다. 새끼들을 그대로 두면 개를 잡아먹는 지인들에게 나눠준다고 하여 입양처를 알아보던 중 열악한 환경에서 병들지 않을까 염려되어 임보처를 먼저 찾게 되었습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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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113
꼬미/여/4kg
꼬미는 인천시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 구조되었습니다. 보호소에 거의 6개월 가까이 있었는데 믹스견이라서 그런가 입양이 되지 않았어요..ㅠㅠ 다해히 후원해줄테니 구조해달란 분이 나타나서 구조하여 현재는 임보처에서 6개월간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집생활도 익숙해져서 완전한 집강아지가 되었으니 본격적으로 입양처 찾습니다!! 정말 나무랄 곳이 한곳도 없어요! 또 다시 버려질까 두려운지 나가는 것은 좀 무서워합니다ㅠㅠ 나가서 좋은 기억을 심어주면 분명 산책도 금방 익힐 거에요ㅎㅎ 꼬미의 평생 가족이 되어주세요!!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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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110
리오/남/18kg
사상충에 걸린 리트리버 믹스 리오는 가평 캠핑장을 배회하다 신고로 보호소에 잡혀왔어요 심장사상충 진단을 받아서 치료를 해야해요. 치료 받는 한달만이라도 임보 부탁드려요.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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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280
봉자/여/10kg
봉자는 지금으로부터 2년 전, 끔찍한 환경에서 구조된 믹스견입니다. 사람의 음식물 쓰레기를 먹으며 연명하던 봉자는, 60cm 쇠사슬에 묶여 1평 남짓한 하수구 구멍 위에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 바로 옆은 차가 다니는 도로였습니다. 개집 하나로 영하 20도의 겨울을 온몸을 웅크린 채 견뎌야 했고, 배변은 수챗구멍을 통해야만 했습니다. 그 모습은 말 그대로, 살아 있는 게 기적이었습니다. 봉자는 단순히 방치견이 아니었습니다. 대를 이어 식용견으로 길러지던 개였습니다. 모견은 한 모체에서 세 번 출산을 하면 도축장으로 보내졌고, 마지막 출산에서 태어난 어린 암컷은 또다시 그 자리를 대신했습니다. 그렇게 반복되는 악순환 속에서 봉자도 태어나고, 또 아이를 낳아야 했습니다. 봉자의 몸에는 깊은 상처가 많았습니다. 새벽이면 길을 지나던 사람들에게 학대를 당했고, 사상충에 감염돼 고통을 겪으면서도 치료는커녕 관심조차 받지 못한 채 버텨야 했습니다. 가장 비극적이었던 순간은 새끼들을 잃던 그 날입니다. 두 차례 출산 후, 걷기 시작한 새끼들이 바로 옆 도로에서 차에 치여 죽는 장면을 봉자는 직접 목격했습니다. 그 충격에 식음을 전폐하며 살아 있는 듯 살아 있지 않은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런 봉자가 구조된 건, 세 번째 출산을 앞두고서였습니다. 심장사상충 치료를 받는 중 생명을 품게되었고, 구조 직후 건강한 새끼들을 무사히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그 아기들은 모두 좋은 가족을 만나 따뜻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봉자는 구조된 지 2년이 넘었음에도, 아직까지 봉자는 보호소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학대도 없고, 추위도 덜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봉자의 시간은 멈춘 듯 고요히 흐르고 있습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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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48
단비/남/6kg
**긴급** 단비는 9월 14일까지만 현 임보처에 있을 수 있고, 그 뒤엔 정말 갈곳이 없어요.. 벌써 단비 임보/입양 문의가 3번째 불발되었습니다... 모두 단비 잘못이 아니라 문의자들의 사정+변심 때문이었어요. 심지어 이젠 쉼터에도 자리가 없습니다.. ㅠㅠ 이러다 진짜 보호소 갈 판입니다.. 제발 단비를 보듬어줄 분 나타나주세요.. 단비의 인생은 두 번의 이별로 가득했습니다. 2년 전, 보호자의 사망으로 동구협 보호소에 들어가 안락사 직전 구조되었고 그 후엔 한 할머님의 품에서 2년간 따뜻하게 지냈지만 이번엔 할머님의 요양원 입소로 다시 떠나야 했어요. ⠀ 현재 임보처에서 지내고 있지만 9월 중순 이후엔 머무를 곳이 없습니다. ⠀ 단비는 너무 순하고, 사람을 향한 마음이 깊은 아이예요. 여기저기 떠돌던 삶이 이제 끝날 수 있도록, 진짜 ‘평생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2025-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