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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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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830
마운/여/6.8kg
마운이는 홍성보호소에서 가장 오래된 아이입니다 입양문의 한번 없었고, 안락사 명단이 올라오면 0순위로 이름이 적힐 아이이기도합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사라질 아이이기도 하죠... 얼마전, 중성화수술을 마치고 2주 단기임보처에서 단꿈을 꾸며 환하기 웃던 마운이... 짧은 기간이었지만, 혹시나 마운이에게 기적처럼 가족이 나타날까 기대를 했지만... 어떠한 문의도 없었고, 결국 가장 먼저 보호소로 되돌아온 아이가 되어버렸습니다 ㅠㅠ 보호소로 다시 돌아온 마운이는 터벅터벅, 아무런 저항도 없이 사양관리사님을 따라 철장안으로 들어갔어요 마치 모든 것을 체념한 아이처럼요... 그 뒷모습에 봉사자들은 가슴이 무너져내리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댕잇슈가 고민 끝에, 마운이에게 마지막이 아닌 "처음"을 만들어주고자 합니다 국내에서 만나지 못한 가족, 해외에서라도 찾아주기로 했고 12월 31일 출국 티켓까지 확보해놓은 상황이예요. 하지만, 마운이가 해외로 나가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어요 바로 한달 동안 마운이를 돌봐줄 임보처와 출국에 필요한 예방접종비, 검진비, 항공비 등 비용이 있어야합니다😭 모든것을 포기한것처럼 조용히 철장안으로 들어가던 그 뒷모습을 정말.. 다시 보고 싶지 않습니다 마운이는 오래 기다렸고, 기다리다 지쳤으며, 지치다 결국 희망을 내려놓은 아이예요 단 한분만이라도 "내가 너의 손을 잡아줄께"라고 말해주신다면 마운이의 세상을 바꿀수 있습니다!! 오랜시간 보호소 철장안에 갇혀만 있었던 마운이가 2026년 새해에는 가족의 품에서 새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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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6-01-0078
밀키/여/4kg
홍성보호소에 입소 후 중성화수술 후에 임보자님 댁 방한켠에서 평생 가족 찾는 중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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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6-01-0159
아라/여/12kg
새로 이사한 집 근처 식당에 밤새 짖는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처음엔 너무 짜증나서 보러 갔는데 똥밭 1미터 줄에 아리가 묶여있었어요 사연을 들어보니 집안에서 키우다 아기가 태어나 식당 뒷마당에 묶여살게 되었대요 ㅜㅜ 제가 다가가니 짖지도 않고 너무 좋아서 꼬리만 흔드는 순둥이 였습니다 외로워서 짖었던거예요 ㅜㅜㅜ 묶여있을때랑 애카에서의 표정 달라진거보니 너무 맘아파요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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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42
아루/남/9kg
엄마와 동배들이 같이 구조됐어요 엄마랑 동배들은가족 찾아갔지만 아직 아루는 문의가없어요.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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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909
설탕/여/8kg
설탕이는 모찌 동생을 지켜낸 언니예요. 설탕이는 광양의 한 저수지 인근, 사람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는 곳에서 동생 모찌와 함께 발견되었습니다. 위험한 환경 속에서도 설탕이는 늘 앞에 서 있던 아이였습니다. 낯선 사람을 먼저 바라보고, 동생이 다치지 않도록 곁을 지키며 작은 몸으로 보호자가 되어주던 언니였습니다. 아파도, 무서워도 설탕이는 쉽게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언니로서, 또 하나의 생명으로서 끝까지 버텨낸 아이였습니다. 이제는 동생을 지키기 위해 버티는 삶이 아니라, 설탕이 자신의 이름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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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6-01-0155
미키/남/2kg
저는 공사장 한쪽에서 태어난 방치견 엄마의 새끼 강아지예요 저희 엄마는 진도개예요. 주인 아저씨는 밥도, 물도 제대로 주지 않았어요… 배가 너무 고파서 갈비뼈가 다 드러날 정도였대요 ㅠㅠ 백구 한 마리는 줄에 묶여 키워져서 몸에 상처도 나고 피도 났어요… 다행히 두 마리는 풀어주셨지만 그래도 굶는 건 변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언니가 저희를 발견했어요 ㅠㅠ 너무 말라 있는 엄마들을 보고 밥을 챙겨주기 시작해주셨어요. 그 덕분에 저희는 처음으로 배불러 본 날을 알게 됐어요… 하지만 엄마들은 중성화를 못 해서 둘 다 임신을 했고 그래서 저희가 태어났어요… 지금 저희는 시장에 내다 팔릴 수도 있는 상황이에요 ㅠㅠ 그래서 그 전에 저희를 가족으로 봐주실 분을 찾고 있어요… 겨울은 너무 춥고 공사장은 아기 강아지가 살기엔 너무 위험해요… 저희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람 손길이 꼭 필요해요 ㅠㅠ 평생 가족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잠시라도 따뜻한 곳에서 지낼 수 있다면 임시보호도 정말 정말 환영이에요 ㅠㅠ 밥 걱정 없는 하루, 추위 걱정 없는 밤, 이름 한 번 불러주는 손길이면 충분해요… 버려진 채 태어났지만 사랑받는 강아지로 살 수 있게 저희에게 기회를 주세요… ㅠㅠ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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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6-01-0153
미니/남/3.5kg
저는 공사장 한쪽에서 태어난 방치견 엄마의 새끼 강아지예요 저희 엄마는 진도개예요. 주인 아저씨는 밥도, 물도 제대로 주지 않았어요 배가 너무 고파서 갈비뼈가 다 드러날 정도였대요 ㅠㅠ 백구 한 마리는 줄에 묶여 키워져서 몸에 상처도 나고 피도 났어요… 다행히 두 마리는 풀어주셨지만 그래도 굶는 건 변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언니가 저희를 발견했어요 ㅠㅠ 너무 말라 있는 엄마들을 보고 밥을 챙겨주기 시작해주셨어요. 그 덕분에 저희는 처음으로 배불러 본 날을 알게 됐어요… 하지만 엄마들은 중성화를 못 해서 둘 다 임신을 했고 그래서 저희가 태어났어요… 지금 저희는 시장에 내다 팔릴 수도 있는 상황이에요 ㅠㅠ 그래서 그 전에 저희를 가족으로 봐주실 분을 찾고 있어요… 겨울은 너무 춥고 공사장은 아기 강아지가 살기엔 너무 위험해요… 저희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람 손길이 꼭 필요해요 ㅠㅠ 평생 가족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잠시라도 따뜻한 곳에서 지낼 수 있다면 임시보호도 정말 정말 환영이에요 ㅠㅠ 밥 걱정 없는 하루, 추위 걱정 없는 밤, 이름 한 번 불러주는 손길이면 충분해요… 버려진 채 태어났지만 사랑받는 강아지로 살 수 있게 저희에게 기회를 주세요… ㅠㅠ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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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6-01-0151
창석이/남/4kg
저는 공사장 한쪽에서 태어난 방치견 엄마의 새끼 강아지예요 저희 엄마는 진도개예요. 주인 아저씨는 밥도, 물도 제대로 주지 않았어요… 배가 너무 고파서 갈비뼈가 다 드러날 정도였대요 ㅠㅠ 백구 한 마리는 줄에 묶여 키워져서 몸에 상처도 나고 피도 났어요… 다행히 두 마리는 풀어주셨지만 그래도 굶는 건 변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언니가 저희를 발견했어요 ㅠㅠ 너무 말라 있는 엄마들을 보고 밥을 챙겨주기 시작해주셨어요. 그 덕분에 저희는 처음으로 배불러 본 날을 알게 됐어요… 하지만 엄마들은 중성화를 못 해서 둘 다 임신을 했고 그래서 저희가 태어났어요… 지금 저희는 시장에 내다 팔릴 수도 있는 상황이에요 ㅠㅠ 그래서 그 전에 저희를 가족으로 봐주실 분을 찾고 있어요… 겨울은 너무 춥고 공사장은 아기 강아지가 살기엔 너무 위험해요… 저희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람 손길이 꼭 필요해요 ㅠㅠ 평생 가족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잠시라도 따뜻한 곳에서 지낼 수 있다면 임시보호도 정말 정말 환영이에요 ㅠㅠ 밥 걱정 없는 하루, 추위 걱정 없는 밤, 이름 한 번 불러주는 손길이면 충분해요… 버려진 채 태어났지만 사랑받는 강아지로 살 수 있게 저희에게 기회를 주세요… ㅠㅠ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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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6-01-0021
봉구/남/8kg
봉구는 2025년 8월 정읍시보호소 안락사 직전 구조된 아이입니다. 사람 손을 좋아하고 곁을 내어주는 착한 가나디 봉구에요!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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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6-01-0134
단비/여/2kg
현재 인천에 있어요) 2개월 아이강아지 여 건강! 입양전제 임보처 찾는 인천시보호소 출신! 가족을 못만나서 임보처 옮겨다녀요 ㅠ 입양을 고려하시는 임보처를 찾아요. 부담갖지마시고 급하지않게 같이 하나하나 맞춰가봐요. 인천시 보호소에서 구조된 아이입니다. 부모견에 대한 정보는 알 수 없으나, 보호소에서 구조되어 현재는 평생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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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280
햇살/여/8kg
부안보호소에서 안락사를 기다리고 있어서 구조하게 되었어요,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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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75
신비/여/11kg
3개월 임보급구. 해외입양준비중. 곡성보호소에서 새끼를 낳고 셋을 키웠고 엄마없는 꼬물이들이 연달아 들어오면서 신비가 애들을 다 키웠습니다. 신비와 세아이, 젖먹여 키운 7아이까지 전부다 안락사 명단도 없이 불법 안락사를 한다는 봉사장의 급한 전화가 와서 바로 구조 신청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안락사를 시행하는 도중에 비글구조 네트워크가 도착하여 안락사를 막았고 다행히 신비와 10마리 아기강아지를 몇일뒤에 구조되어 나올수 있게 되었어요. 그 많은 아기들을 키우느라 먹을것도 없는 보호소에서 마르고 힘들었는데 심장사장충이 있어 치료햇어요
2025-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