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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293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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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93
삽살이/남/24kg
보호자의 사망으로 보호소에 보내졌어요 임보자가 크고 겁에 많단 이유로 2시간만에 임보 포기 의사를 밝혔고 지금은 위탁 쉼터에서 지내요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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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46
연탄/남/7kg
24년 1월, 5년동안 같이 살고 있는 23kg 반려견 산책을 위해 목줄을 풀어놓을 수 있는 곳이 있는 공원을 갔습니다. 8~10마리의 강아지들이 놀고 있었는데 울타리 밖에 쇠 목줄을 한 검정 강아지(이하 연탄이) 한 마리가 꼬리를 빠짝 들곤 울타리 안을 궁금해하였습니다. 사람이 관심을 보이니 무서웠는지 도망가다가도 강아지들이 궁금한지 울타리 밖에서 이리저리 움직였습니다. 저는 10시가 넘도록 제 반려견과 놀고 있었고 그 시간 즈음 다른 반려견과 보호자들은 다 나가서 이때다 싶어 연탄이가 울타리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문을 살짝 열고 제 반려견을 놀아주고 있으니 연탄이가 들어와선 제 반려견 냄새를 맡았습니다. 연탄이에게 다가가니 도망갔고, 그날 애견카페를 갔다 온 길이라 애견카페에서 산 군고구마가 있어 조금 주었는데 먹지도 않았습니다. 공원 바로 뒤가 도로였기에 울타리 문을 다시 닫고 제 반려견이랑 계속 뛰어놀고 있으니 연탄이도 따라 뛰어줬고, 제가 쉬려고 의자에 앉으니 만져달라는 듯 제 무릎에 앞 발을 올렸습니다. 이때다 싶어 연탄이를 안아들었고 새벽까지 하는 병원을 찾아가 동물등록칩이 있나 확인해봤지만 없었습니다. 그때 확인해보니 하고 있던 쇠 목줄 또한 짧은 쇠사슬 3개를 케이블 타이로 묶어둔 것이었습니다. 이 병원은 유기견 보호가 안 되었기에 일단 저희 집에 같이 가서 켄넬에서 하루 잤고, 다음 날 2주간 유기견 보호가 되는 병원을 찾아가 주인을 찾아보았지만 나타나지 않았고, 시간이 흘러 연탄이가 안락사 있는 보호소에 가게 된다 하여 구조 후 임보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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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72
미니/여/4kg
**9월 24일 안락사 위기** 미니는 열악하기로 유명한 전남 함평보호소에서 안락사를 앞두고 있습니다ㅠㅠ 4키로대 정말 작고 귀여운 아이에요~! 어려서 발랄하고 사람 좋아해요..!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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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13
대선/여/10kg
언니가 근무하는 마을버스회사 뒷마당에 풍산, 호구 두 마리를 키워요. 근데 막상 데려온 사장은 관심이 없고 직원들이 돌아가며 챙겨주고 있습니다. 근데 어느날 풍산이 배가 부르더니 새끼를 두마리 낳았네요 한마리는 직원 한 분이 데려가셨는데 ㅜㅜ 사장은 귀찮다고 나머지 한마리는 시골밭으로 보낸다고 해서 언니가 시간 좀 달라고 하고 집으로 데리고 왔어요 ㅜㅜㅜ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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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77
휴지/남/15kg
휴지는 김제시보호소에서 지내고 있었어요. 폭염과 장마가 반복되던 여름날에도 휴지는 해맑은 미소로 사람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보호소 특성상, 각종 전염병에 노출될 위험이 있어 급하게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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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169
동훈이/남/19kg
경기도 광주 곤지암 독고개길에서 4개월 연령에 구조후 경기도 광주 시보호소에 입소 2024년 한동사에서 구조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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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297
밍키/남/10kg
🌿 구조 이야기 위험한 길 위에서 동생과 며칠 동안 떠돌던 밍키. 다행히 동생은 입양되어 행복하게 살고 있지만, 밍키는 아직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농번기 시골 마을에서는 "농사 망친다, 약을 놓아 없애버리겠다"는 위협이 있었고, 그 속에서 간신히 구조된 아이예요. 이제는 두려움이 아닌 따뜻한 손길 속에서 안전하게 살아가야 할 차례입니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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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15
돌돌이/남/5kg
교통사고로 구조했지만 다친곳 없었어요~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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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66
엘레나/여/8kg
8월 25일 홍성보호소 안락사 명단에 올랐다가 구조된 후 임보처에서 지내는 엘레나입니다 10월 2일부터 9일까지 임보자님의 사정으로 단기 임보처 구합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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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078
룽지/남/12kg
1월초 대로변 돌아다니던 강아지를 멍줍하여 주인 찾아줬어요. 알고보니 실외견이라 겨울내 왔다갔다 하며 챙겼습니다. 하지만 결국 안락사 시행 보호소에서 발견되었어요. 주인분들이 찾으러 가지 않는다 하셔서 직접 구조했습니다. 보호소에서 옮은 파보로 나오자마자 고생했지만 씩씩하게 이겨냈습니다. 안락사도 피했고 파보도 이겨냈고 살 운명이라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1월 3-4개월 추정 이제 겨우 11개월이에요. 퍼피시절 한겨울 실외에서 보냈음에도 성격 정말 만점입니다. 남주기 아까운 강아지인데 문의가 너무 없어서 안타까워요. 핌피바이러스 입양제에도 나갓고 애교때문에 주목 많이 받았으나... 인연이 닿지는 않았네요ㅜㅜ 어딘가 룽지의 보석같은 면을 알아봐주실 가족이 있을거라 믿어요. 단순한 문의라도 좋습니다. 연락주세요!!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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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61
밤비/여/4kg
**9월 18일에 안락사입니다** 📢 [긴급 임보/입양처 구합니다] 여름휴가철, 함평 보호소에 버려진 네 아이가 있습니다. 그 작은 몸으로 견사에 갇혀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지만… 18일에 안락사 예정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임보처만 구해져도 구조할 수 있습니다. 🙏 이 아이들에게 단 하루, 단 한 사람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안락사까지 남은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혹시 마음이 움직이신다면, 제게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결정이 네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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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60
소망이/여/4kg
**9월 18일에 안락사입니다** 📢 [긴급 임보/입양처 구합니다] 여름휴가철, 함평 보호소에 버려진 네 아이가 있습니다. 그 작은 몸으로 견사에 갇혀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지만… 18일에 안락사 예정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책임 임보처만 구해져도 구조할 수 있습니다. 🙏 👉 책임임보 = 입양 전까지 아이를 가족처럼 돌봐주는 것 👉 사료/진료비 지원 가능 이 아이들에게 단 하루, 단 한 사람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안락사까지 남은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혹시 마음이 움직이신다면, 제게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결정이 네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2025-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