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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293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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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621
송이/여/10kg
제주도 낙천리 길에서 만났어요. 사람을 잘 따르고 졸졸 쫓아와서 집에 데려왔어요.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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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607
수달이/남/2.5kg
떠돌이견인 어미견을 입양했는데 임신상태여서 집에서 아기들을 출산했습니다 아기들이 뱃속에 있을 때부터 돌봐왔어요. 어미견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아이들입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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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217
뽀또/남/6kg
뽀또는 경북 영덕군 보호소에서 안락사를 앞두고 있었어요. 시골보호소라 주로 중대형견 아이들이 많이 들어오는 곳에 특이하게 소형견이 털이 뒤엉킨 상태로 입소를 하였고, 이것이 눈에 띄어 다른 아이들 구조할 때 함께 데리고 나왔답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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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431
동수/남/13kg
동수는 인천시보호소에 거의 1년간 있었습니다. 이곳의 직원분께서 동수가 너무 착하고 순하고 귀여운데, 누렁이라서 입양 가능성이 제로에 가까워 저에게 개인 구조를 요청하셨습니다. 현실적으로 한국에서 누렁이들은 입양 가능성이 너무 낮습니다 ㅠㅠ 그런데 이 보호소가 현재 너무 포화 상태로 곧 안락사를 시행한다고 하여 안락사 위험이 있는 동수를 구조하였습니다. 그때 기적처럼 현 임보자님께서 손을 내밀어주셔서 동수는 살았습니다. 하지만 현 임보자님께서 사정이 있어 더이상 임보를 하기가 힘드셔서 릴레이 임보처를 찾습니다. 동수는 다행히 안락사 위기에선 살았지만... 여전히 불안정합니다. 다음 임보처를 못찾으면 다른 쉼터로 가야해요. 그곳에는 다른 개들도 너무 많아 싸움도 많이 생기고 세밀한 케어가 안됩니다ㅠㅠ 동수 정말 착하고 사람 좋아하고 순해요.. 제발 동수가 지금처럼 가정집에서 편하게 살 수 있게 해주세요.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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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237
파인/남/11kg
파인이는 울진보호소 구조견입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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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47
니콜/여/5kg
추석 연휴 12일 임보종료 이후 갈곳이 없어요. 보호소에서 태어나자마자 모견과 동배 아이들이 여럿은 죽고 셋만 다른 개의 젖을 먹고 살아남았어요. 곡성보호소에서 젖주던 다른 모견이 안락사 대상이 되어 겨우 2개월 넘긴 이 애들도 함께 안락사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젖주던 다른 모견이 꼭 끌어안고 잇어서 함께 구조되었어요.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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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705
수빈/여/4kg
입양문의만 받습니다 곡성보호소에서 자매견과 입소 반년이 넘도록 구조가 되지 못하고 소심하다도 자매견과 같이 안락사 대상이 되어 구조함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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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611
테디/여/12kg
테디는 경기도 광주의 한 도로에서 얼마전 한 차에 의해 버려졌어요. 버려진 곳에서 유사한 차를 보면 쫓아가며 며칠을 그곳에서만 있었습니다.. 그러다 제보자님이 발견하였고, 너무 안쓰러워서 밥이나 간식을 챙기면서 좀 보살폈는데 누군가의 신고로 결국 보호소에 들어갔어요. 사람을 정말 좋아하고 순하고 착하고 사람 손 많이 탄 아이라고해요. 먹는 것도 잘 먹고 산책도 곧잘한대요. 테디는 아직도 자신이 왜 버림받았는지 모를거에요... 테디가 안전한 곳에서 있다가 좋은 곳으로 입양갈 수 있도록 임시보호 부탁드립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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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944
엘라/여/7kg
김재보호소에서 구조해서 도로시지켜줄개 늘봄센터로 왔어요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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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610
도로시_소다/여/2kg
산속 깊은 곳, 두 아이가 버려져 있었습니다. 지나가던 분이 며칠 동안 먹여가며 지켜주었지만, 우리 소다는 이미 쓰러지기 직전이었습니다. 겨우 7개월, 몸무게 1kg 남짓한 작은 아기. 사람의 손에 버려졌지만, 이제는 사람의 따뜻한 손길로 다시 살아나야 합니다. 발견 당시 소다는 각막 천공으로 눈 적출 위기에 처해 있었고, 귀는 잘려나간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다리에는 묶였던 깊은 상처도 있어, 구조된 번식장 아이들 다리에 남아 있던 끈자국이 떠오르게 합니다. 어쩌면 번식장에서 버려진 아이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소다는 지금도 씩씩하게 치료를 견뎌내며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두 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다시 볼 수 있도록,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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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609
루미/여/9.5kg
경기도 가평에서 구조되어 현재 임보처에서 지내고 있어요 임보기간 만료로 새 임보처로 이동해야해요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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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220
사랑이/남/13kg
개농장에서 구조된 사랑이입니다. 사람이 서있기조차 힘든 공간에서, 사랑이는 아사 직전에 구조되었어요. 개농장에서, 친구들이 잡혀가는 것을 보아 트라우마가 있던 사랑이는 점차 마음을 열어주었습니다. 이제는 사람에게 다가와 애교를 피울줄 아는 사랑이. 이름처럼, 사랑이에게 사랑을 쏟아부어 주실 분이 어디 안계실까요? 누군가의 용기있는 선택을 기다립니다!
2025-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