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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293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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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01
마스/여/5kg
[#행동사마스]지난 7월에 파주 거리에서 3남매 어린 강아지들이 발견되어, 안락사 직전에 구조되었어요. 현재 임보생활 하며 평생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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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699
쫑미/여/4kg
서산보호소에서 한여름에들어와서 안락사명단에올라구조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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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33
들레/여/8kg
들레는 경북 영덕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 구조되었습니다. 구조 후 임보처에서 4개월 정도 있었는데 임보자님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임보를 종료하였고, 산책 시 긴장도가 높아 산책 훈련도 더 할겸 훈련소에 입소하였습니다. 그래서 약 2개월간 훈련소에서 산책과 외부 자극에 둔감화 훈련을 집중적으로 받고 현재는 임보처에서 너무나 잘 지내고있어요! 이제는 임보 생황을 마치고 평생 가족을 찾고 싶어요! 이렇게 이쁘고 귀엽고, 이제 전문 훈련까지 받은 완벽한 들레의 보호처가 되어주세요!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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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522
청명/여/11kg
공주시 보호소 안락사 명단 구조(동배 추정 아이와 함께 구조)
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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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89
럭키/남/14kg
럭키는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를 통해 구조된 아이입니다. 구조 후 빠르게 회복하며 안정적인 성격을 보여주었고, 현재는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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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678
벼루/여/3.8kg
한참 더위가 기승하는 9월, 보호소에서 여름을 버티던 벼루는 사랑터 품에 안기게 되었어요. 어쩜 이리 작은 아이가 겁이 많던지 마음이 아려왔지만 현재 벼루는 마음을 열고 친구들과 신나게 지내며 보호자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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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465
동물구조119_풍자/여/11kg
풍자는 연천 뜬 장에서 방치 된 채 짬밥만 먹으며 관리도 안되던 아이였습니다. 구조 당시 임신상태였고, 구조 후 무사히 출산하였습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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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735
양생이/여/10kg
양생이는 양주 보신탕업소 뒷켠에서 구조되었어요. 작고 예쁜 아기 강아지가 그 끔찍하고 더러운 뜬장에 갇혀있던 그 날을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양생이는 구조 당시 사람에게 상처받았던 트라우마로 인해 목줄도 싫어하고, 사람과도 친숙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제 천천히 사람에게 마음을 열어주고 살금살금 다가오기도 하는 여엇한 친구가 되었답니다! :) 양생이에게는 사람과 가까워질 계기, 그리고 시간이 필요해요. 이 친구가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사람은 좋아!'를 느끼게 해주실 보호자분 어디 안계실까요? 시간이 오래 걸려도, 조금 답답하시더라도 인내하며 기다려주세요. 그리고 양생이를 품에 안아주실 보호자분을 찾습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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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870
뚱이/여/13kg
우리는 뚱이에게 이세상이 얼마나 따뜻하고 예쁜세상인지 알려주고싶습니다. 뚱이는 길을 헤메며다녔겠죠.. 들개라고 말하는 외로운아이들 엄마도 들개였겠죠.. 어쩌면 신나게 들로 산으로 꼬물이 호기심가득 이세상을 보고즐기고 살았겠죠.. 어느날 걸린 덫에 살이 파이고 그고통을 이겨나며 버텨온 녀석이 그래도 삶의 강한의지도 오늘하루도 버티고 눈떠주었어요. 현재 소화기 패혈증, 전신 패혈증, 흑변 배가많이아플거라해요.밥을 잘못먹는데요.. 절단 정도의 상황이라면 감당해보려했는데. 입원기간이 길어질것 같습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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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21
레이/남/5kg
홍성보호소 뜬장에서 모견&형제견과 더위에 힘겨운 상태로 물도 제대로 못먹고 있는 모습에 구조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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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606
잔디/남/2.8kg
*파보 완치* 잔디는 정말 열악하기로 악명 높은 함평 보호소에서… 구조되었고, 파보 판정을 받아서 며칠 병원에 입원을 했었어요. 하지만 엄청난 파워로!! 파보를 이겨내고, 완치되어 지금은 임보처에서 너무너무 잘 지내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답니다. 잔디가 다시는 외롭고 힘든 곳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새 출발을 함께 해주실 분 꼭 만나기를 기다립니다 🙏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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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649
밤비/여/8kg
젖먹이때 어미와 형제들과 보호소에 입소되었고 안타깝게도 형제들은 모두 버티지 못하고 어미와 밤비 곁을 떠났습니다 시간이 흘러 젖을 땐 밤비는 어미와 격리가 되었고 외롭게 홀로 견사에 남았습니다 보호소는 새끼들에게 더욱 열악한 곳인걸 알기에 밤비를 먼저 구조하였고 다행히 밤비의 모견도 구조되어 지금은 평생 가족을 찾고있습니다
2025-10-23




